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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다경 |
| 245 | 1 0 | ▼a 아무도, 아무도 없이 : ▼b 김다경 소설집 / ▼d 김다경 지음 |
| 260 | ▼a 서울 : ▼b 청어, ▼c 2018 | |
| 300 | ▼a 326 p.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 김다경 아 | 등록번호 1513449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김다경이 <공중 도시> 이후 9년 만에 펴낸 소설집이다. 이번 소설집을 통해 작가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 모순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네 일상을 통해 흥미롭게 다뤄, 책을 펼친 후의 재미뿐만 아니라 책을 덮은 후의 사색까지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아무도, 아무도 없이>는 「영어 학당」, 「그해 겨울」, 「그린 망고」, 「모래 사람」, 「아무도, 아무도 없이」, 「벽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등 총 5편의 단편과 1편의 중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작품의 인물과 사건들은 각자 다른 강력한 색을 발하는 저력을 발휘한다.
그동안 오래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던 일이 무리가 되었던지 허리가 몹시 아팠다. 글을 마무리할 때마다 이 힘든 소설은 그만 쓰자, 하고 생각했다. 마침표를 찍으며 나는 또다시 책상 앞에 앉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아마도 이 일만은 그만둘 수 없을 것 같다. -‘작가의 말’ 중에서
당신의 남은 삶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
소설가 김다경이 『공중 도시』 이후 9년 만에, 소설집 『아무도, 아무도 없이』로 독자들에게 찾아왔다. 이번 소설집을 통해 작가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 모순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우리네 일상을 통해 흥미롭게 다뤄, 책을 펼친 후의 재미뿐만 아니라 책을 덮은 후의 사색까지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게 해준다.
『아무도, 아무도 없이』는 「영어 학당」, 「그해 겨울」, 「그린 망고」, 「모래 사람」, 「아무도, 아무도 없이」, 「벽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등 총 5편의 단편과 1편의 중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작품의 인물과 사건들은 각자 다른 강력한 색을 발하는 저력을 발휘한다.
『아무도, 아무도 없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영어 학당 = 7 그해 겨울 = 41 그린 망고 = 73 모래 사람 = 115 아무도, 아무도 없이 = 149 벽이 말을 할 수 있다면 = 195 작가의 말 = 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