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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7 ▼b 김동자 나 | |
| 245 | 0 0 | ▼a 나를 찾아가는 여행 : ▼b 고맙습니다, 내 인생 / ▼d 김동자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북인, ▼c 2018 | |
| 300 | ▼a 211 p. ; ▼c 21 cm | |
| 500 | ▼a 공저자: 이서연, 김현아, 박영순, 최영란, 하미자, 이경열, 김정순, 정봉례, 배재환, 정경수, 조혜원, 김수현, 황수경, 채정남, 최경량 | |
| 700 | 1 | ▼a 이서연, ▼e 저 |
| 700 | 1 | ▼a 김현아, ▼e 저 |
| 700 | 1 | ▼a 박영순, ▼e 저 |
| 700 | 1 | ▼a 최영란, ▼e 저 |
| 700 | 1 | ▼a 하미자, ▼e 저 |
| 700 | 1 | ▼a 이경열, ▼e 저 |
| 700 | 1 | ▼a 김정순, ▼e 저 |
| 700 | 1 | ▼a 정봉례, ▼e 저 |
| 700 | 1 | ▼a 배재환, ▼e 저 |
| 700 | 1 | ▼a 정경수, ▼e 저 |
| 700 | 1 | ▼a 조혜원, ▼e 저 |
| 700 | 1 | ▼a 김동자, ▼e 저 |
| 700 | 1 | ▼a 김수현, ▼e 저 |
| 700 | 1 | ▼a 황수경, ▼e 저 |
| 700 | 1 | ▼a 채정남, ▼e 저 |
| 700 | 1 | ▼a 최경량,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7 김동자 나 | 등록번호 15134501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8년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 20주 동안 진행된 '수필로 쓰는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선전 쓰기반을 졸업한 16인의 합동 수필집.
친구의 권유로, 책을 낸 옆집 친구가 부러워서, 여행하는 동안 메모해놓은 것을 글로 정리해 보고 싶어서, 딸이 무작정 등록해줘서, 할머니의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내가 가자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명예퇴직 후 사는 게 허전해서, 내가 누군지 알고 싶어서, 어머니의 삶을 기록하고 싶어서 등등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쓰기반을 찾아온 사연은 참으로 다양했다.
글쓰기 기본 이론을 배우면서 매주 한 꼭지씩 글을 써내려갔다. 자신의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결정적 장면 세 가지, 내 인생의 변곡점, 내가 살았던 집, 나의 소중한 물건, 노래에 얽힌 추억 등 매번 다른 기억들을 소환하면서 즐거움과 괴로움,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수필을 한 편씩 완성해 나갔다.
고양시 화정도서관 ‘자서전 쓰기반’의 수필가 16인의 합동 수필집 출간
2018년 고양시 화정도서관에서 20주 동안 진행된 ‘수필로 쓰는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자선전 쓰기반을 졸업한 16인의 합동 수필집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 출간되었다.
친구의 권유로, 책을 낸 옆집 친구가 부러워서, 여행하는 동안 메모해놓은 것을 글로 정리해 보고 싶어서, 딸이 무작정 등록해줘서, 할머니의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고 싶어서, 아내가 가자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명예퇴직 후 사는 게 허전해서, 내가 누군지 알고 싶어서, 어머니의 삶을 기록하고 싶어서 등등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쓰기반을 찾아온 사연은 참으로 다양했다.
글쓰기 기본 이론을 배우면서 매주 한 꼭지씩 글을 써내려갔다. 자신의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결정적 장면 세 가지, 내 인생의 변곡점, 내가 살았던 집, 나의 소중한 물건, 노래에 얽힌 추억 등 매번 다른 기억들을 소환하면서 즐거움과 괴로움,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수필을 한 편씩 완성해 나갔다.
기억을 들춰내는 일이 마냥 즐거운 일은 아니다. 기억에 묻어 있는 감정이 즐겁고 좋은 것보다 슬프고 아픈 것들이 많을 수 있으니 더욱 그러하다. 그래도 이들은 매주 수필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동안 너무 바쁘게 살면서 한번도 자신을 돌아본 적이 없었으니 쉬운 일은 아니었다. 자전적 에세이 쓰기가 아니면 언제 이렇게 세세하게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든다고도 했다.
‘자선전 쓰기반’ 지도강사 강진 소설가는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날, 우리는 화정도서관 교양교실에 모였습니다. 책상 위에 놓인 카랑코에 화분이 우리들을 맞아주었고 뜻밖의 꽃을 보고 웃으며 한마디씩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도서관에서 준비한 반려식물이었습니다. 생명력 강하고 꽃이 오래 가는 카랑코에처럼 지치지 말고 다함께 끝까지 가자는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고맙습니다, 내 인생’ 강의는 모두 끝났습니다. 여기 묶인 글을 썼던 시간도 이미 과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글쓰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아 있는 한 우리의 역사는 여전히 진행형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이야기도 끝이 없습니다”라며 새로 글쓰기에 입문한 제자들을 격려했다.
■ 화정도서관 자서전 쓰기반 사람들
이서연 김현아 박영순 최영란 하미자 이경열
김정순 정봉례 배재환 정경수 조혜원 김동자
김수현 황수경 채정남 최경량
정보제공 :
목차
책을 펴내며 | 나를 찾아가는 여행 · 강진 · 5
이서연 ―11
엄마는 원더우먼 | 나비가 쓴 편지 | 수녀님, 나의 수녀님
김현아 ―21
우리 옆집에 귀신이 산다 | 민지의 서른 살 인생 | 고위험 산모 병실
박영순 ―33
민요와 장구 장단 | 아버지와 고등어와 장어 | 어린이 바이엘 하권 악장 p.83 | 건강 100세 위한 스트레칭
최영란 ―49
가장 슬픈 기억 | 월광 소나타 | J와 비 오는 고궁
하미자 ―61
꽃단지 | 땅거미 지는 시간 | 센토 사쿠라유
이경열 ―71
나의 애장품 나팔 | 내 친구, 어린왕자 | 어머니의 실패
김정순 ―85
변하지 않는 것 | 명의, 내 어머니 | 꽃이 진 자리
정봉례 ―97
아버지와 극장 | 한산 모시 저고리와 치마 | 붓으로 그린 연잎
배재환 ―107
어머니의 STEREO 전축 | 뻐꾸기와 소쩍새 | 기억의 장소들 | 2000. 5. 5. 금. 비. 배. 태섭. 둘째 못함. 순자 울다
정경수 ―127
물망초 | 생 장 삐에 드 뽀르 | 어떤 만남 | 나의 4·19
조혜원 ―141
시애틀의 비 내리던 날 | 안나의 백지편지 | 독서야행, 당신이 잠든 사이
김동자 ―157
나는 죄인이 아닙니다 | 내 마음의 보석상자 | 세 사람
김수현 ―171
내 생애 첫 그림책 | 외할머니 | 스무 살 된 줄무늬 피케 셔츠
황수경 ―181
수국 | 그립고, 그리운 엄마
채정남 ―189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한 권의 책 | 처음 가본 미장원 | 어느 팥죽집 이야기 | 비 오는 날의 지축역
최경량 ―203
큰딸이 처음 사준 카메라 | 아버지 은수저 | 더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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