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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횡관대 가 | |
| 100 | 1 | ▼a 橫關大, ▼d 1975- ▼0 AUTH(211009)5344 |
| 245 | 1 0 | ▼a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 ▼d 요코제키 다이 저 ; ▼e 김성미 옮김 |
| 246 | 1 9 | ▼a 假面の君に告ぐ |
| 246 | 3 | ▼a Kamen no kimi ni tsugu |
| 260 | ▼a 파주 : ▼b Book plaza, ▼c 2019 | |
| 300 | ▼a 363 p. ; ▼c 20 cm | |
| 700 | 1 | ▼a 김성미, ▼e 역 ▼0 AUTH(211009)74864 |
| 900 | 1 0 | ▼a 요코제키 다이, ▼e 저 |
| 900 | 1 0 | ▼a Yokozeki, Dai,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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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횡관대 가 | 등록번호 111809297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요코제키 다이 소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카즈사가 있는 곳은 병원 침대 위였다.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간호사가 다가와 "모리 씨, 깨어났군요!"라고 말한다. 거울을 들여다본 카즈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생전 처음 본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었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 전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세상에…, 거짓말이죠?
눈을 떠보니, 내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에!
게다가 내가 1년 전에 살해 당했다고?!
깨어나보니 자신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자신이 1년 전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것! 주인공에게 주어진 기적의 시간은 단 열흘! 주인공은 그 열흘 동안 자신을 죽인 범인을 밝혀내고 다시 과거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삶과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요코제키 다이(지은이)
1975년 시즈오카 현 출생. 무사시 대학 인문학부를 졸업한 뒤, 《재회》라는 작품을 통해 일본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최고 영예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단하였다. 이 작품은 2012년에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에도가와 란포상 제31회 수상자이면서 제56회 심사위원이었던 히가시노 게이고는 요코제키 다이의 작품에 대해 현실에 대한 묘사와 인간의 감정 흐름에 대한 관찰이 뛰어나다는 평을 했다. 특히 그의 작품들은 유혈이 낭자하는 사건 없이도 치밀한 구성력과 단정한 문장으로 미스터리 팬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당긴다. 주요 작품으로 《루팡의 딸》, 《닌자의 딸》,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스마일 메이커》 등이 있다.
김성미(옮긴이)
일본 출판물 기획 및 번역가. 번역작으로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기다렸던 복수의 밤》, 《도지마 저택 살인사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