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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이현숙 떠 | |
| 100 | 1 | ▼a 이현숙 |
| 245 | 1 0 | ▼a 떠나지 않아도 행복하다 : ▼b 지금, 여기에서 나와 마주하기 / ▼d 이현숙 찍고 씀 |
| 260 | ▼a 서울 : ▼b 돈키호테, ▼c 2015 | |
| 300 | ▼a 159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이현숙 떠 | 등록번호 1118111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현숙 시집. 시인은 지난 겨울 찾아간 옛 마을의 숲, 강가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였다. 그는 그 자연 속의 비밀을 엿본 한 마리 새이다. 그 시크릿 가든에서 새는 찌르륵 단 한번 노래하고 하늘로 열린 높은 나뭇가지들 사이로 날아갔다. 그는 오늘도 마스네의 명상곡을 들으며 강변의 사막에 서 있다.
신춘문예나 문예지를 통해 소위 "등단"이란 것을 하지 않은 사람을 시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김사인 시인은 주류 시단에 비판적 시선을 던지며 "어제 시를 쓴 이"가 시인이라고 말한다. 시가 삶에 있어서 어떤 "애쓴 흔적"이라면 지금 살고 있는 곳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있는 사람이 그 애쓴 흔적을 시로 표현했을 때 그를 시인으로 불러도 좋으리라.
시인은 지난 겨울 찾아간 옛 마을의 숲, 강가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사진과 글로 표현하였다. 그는 그 자연 속의 비밀을 엿본 한 마리 새이다. 그 시크릿 가든에서 새는 찌르륵 단 한번 노래하고 하늘로 열린 높은 나뭇가지들 사이로 날아갔다. 그는 오늘도 마스네의 명상곡을 들으며 강변의 사막에 서 있다. 이 겨울에도 강에는 물이 흐르고 물새들이 강과 그 언저리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차가운 돌과 하얀 모래흙이 사색으로 빛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제1부 소리쟁이들의 노래 나의 소리쟁이들과 함께 부른 노래 봄빛이 천천히… / 봄 섬을 찾아서 / 봄 편지의 우표 / 백사장의 연꽃은 라흐마니노프가 듣고 싶다 올리브 그린 머플러 / 이웃집의 꽃 / 불꽃놀이 / 황갈색 포장지에 싸인 오월의 마가렛 초여름의 프롬네이드 / 꽃과 바다 / 유월이 오면 골든웨이브가… / 바리에이션 / 걷는 시인 /축복의 잔 단순한 기쁨 / 작은 섬 / 산딸기 주스 / 소나티네 / 사막의 여름 / 검은 잠자리의 꿈 / 소리쟁이의 노래 강을 생각하며 / 초원에서 길을 찾으며 / 무엇을 할까요 / Primrose 향 / 아열대의 그늘 / 물소리 들리네 비 개인 날 숲으로 가는 길 / 하늘 식탁보를 깐 잔치 / 두 번째 피는 꽃들 / 색채의 느낌 / 늪 위의 그린들 떨리는 너의 물그림자 위에… / 생각하는 갈대 / 가을길에서 / 한낮의 언덕길에서 앙리 루쏘의 판타지 / 이 계절의 시간 / 마른 가지 위의 기도 / 오늘 갈대숲을 걸어가서… 어느 날의 바다 산책 / 골드 링의 맹세 / 루앙의 숲길을 간 사람 / 우화석 제2부 강변의 사막에서 풍경 이야기 / 오페라의 유령 1 즐거움 2 슬픔 3 강변의 사막 4 그날들 / 크리스마스 날의 산책 / 남이 하는 말 도자기 인형 / 물가의 샐비어 / 오! 코스모스 / 그 시간에 그곳에 가면 좋은 것은 양떼같이 하얀 지붕을 인 집 / 어머니와 나 / 아름다운 그릇들 / 이사 오던 날의 동백나무 / 꽃이 아름다울 때 할머니와 가족 / 로뎀나무 아래의 휴식 / 흰눈 내리는 날의 결혼식 / 일요일 아침의 Choral / 11월생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