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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임효진 |
| 245 | 1 0 | ▼a 내가 선택한 일터, 싱가포르에서 / ▼d 임효진 |
| 260 | ▼a 부산 : ▼b 산지니, ▼c 2019 | |
| 300 | ▼a 183 p. ; ▼c 18 cm | |
| 440 | 0 0 | ▼a 일상의 스펙트럼 ; ▼v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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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9z2 2 | 등록번호 11181382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의 스펙트럼 시리즈 2권. 지난 6년간의 싱가포르에서의 일과 삶을 솔직하게 써 내려간다. 취준생의 일상, 외국 회사의 시스템과 조직 문화, 매일 밥 먹듯 해야 하는 언어 공부, 집 구하기, 취미 활동, 연애와 국제결혼 등 자신이 경험한 에피소드를 유머 있게 풀어내고 있다.
6년 전과 달리 해외 취업과 해외 생활에 대한 환상은 사라졌지만, 귀국에 대한 생각도 옅어졌다. 일터와 삶터에 한계를 긋기보다는 어디서든 도전하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몸은 한국인, 마음은 세계인으로 살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매일 아침 서류를 들고 마리나 베이를 달린다는 것
해외 취업에는 특별한 순간들이 있다
평범한 하루에 반짝이는 특별한 순간
2018년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선택되어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싱가포르. 장기 집권하고 있는 강력한 여당에 의한 독재 국가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세계적인 관광, 금융, MICE 산업으로 유명하다. 싱가포르 이미지는 현대적이며 깨끗하고 안전해서 여자 혼자 여행하기 좋은 관광지로도 인기가 높다. 카지노와 인피니트 풀로 유명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조명 쇼가 환상적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정원, 세계 최대 관람차인 싱가포르 플라이어, 볼거리가 넘치는 휴양지 센토사 섬 등 쇼핑과 휴양과 관광으로 동서양인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국제적인 도시 싱가포르. 이곳에 ‘그저 그런 스펙’의 소유자였던 한국 여성이 외국인들과 함께 일하며 자기 삶을 꾸려가고 있다.
단지 일터와 삶터의 경계를 넓히는 것일 뿐
저자는 스스로 별다를 게 없는 무척 평범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한다. 남들과 달랐던 게 있다면 ‘20대의 회사 생활’보다 ‘20대의 해외 생활’에 더 의미를 부여했다는 것과 호기롭게 직장을 그만두고 싱가포르로 건너갔다는 점이다. 철저한 준비 없이 일단 건너가 본 탓에 불법체류자가 될 뻔하는 등 빡센 적응기를 거쳐야 했지만, 그 모든 고생을 보상하고 남을 해외 취업이란 목표를 이루었고 지금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과 함께 6년째 일하고 있다.
나 정도면 괜찮아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고 하면 일단 ‘엄마 친구 아들’ 얘기로 들린다. 국내 취업도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시대인데 해외 취업이라니. 나와는 상관없는 남 얘기 같다. 외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해서, 전문성이 남달라서, 혹은 외국 생활 경험이 풍부해서 가능했으리라 으레 짐작을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생각이 바뀐다. 나도 도전해볼까 하는 자신감이 생긴다.
몸은 한국인, 마음은 세계인으로 산다는 것
저자는 지난 6년간의 싱가포르에서의 일과 삶을 솔직하게 써 내려간다. 취준생의 일상, 외국 회사의 시스템과 조직 문화, 매일 밥 먹듯 해야 하는 언어 공부, 집 구하기, 취미 활동, 연애와 국제결혼 등 자신이 경험한 에피소드를 유머 있게 풀어내고 있다. 6년 전과 달리 해외 취업과 해외 생활에 대한 환상은 사라졌지만, 귀국에 대한 생각도 옅어졌다. 일터와 삶터에 한계를 긋기보다는 어디서든 도전하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몸은 한국인, 마음은 세계인으로 살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효진(지은이)
대학을 졸업하고 남들처럼 일정 기간 백수를 거친 뒤에 외국계 회사에 취직했다. 하지만 우연히 알게 된 해외취업에 대한 열망을 억누를 수 없어 호기롭게 일을 그만두고 싱가포르로 건너갔다. 취직보다 빡센 적응기를 거치며 다양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과 함께 일했다. 해외에서 몇 번의 이직을 통해 프로이직러로 활동하고 글을 쓰며 지구상 그 어느 나라에 살게 되더라도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탐구했다. 그리고 우연히 내가 취직하는 것보다 남의 취직을 돕는 게 더 즐겁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그렇게 요즘은 다른 사람의 외국계/해외취업을 돕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목차
일단 나가야겠다 따분한 싱가포르 내 가족에 관심 없는 이력서 취준생의 하루 달라도 너무 다른 로컬 회사 다리를 태우지 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 내가 원하던 바야 역시 인생은 실전 재방송 안 할 거야 나 정도면 괜찮아 간지 나는 해외 출장? 브루나이를 아십니까? 그냥 집에 가자! 이별하는 자세 어디서 살아요? 신용카드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의 계절 떼려야 뗄 수 없는 외로움 그래서 친구를 어디에서 만나나요? 그와 헤어진 이유 결혼을 할까요? 언젠가는 떠나야 할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