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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병주 ▼g 李炳注, ▼d 1921-1992 ▼0 AUTH(211009)133788 |
| 245 | 1 0 | ▼a 天命 : ▼b 영웅 홍계남을 위하여 : ▼b 이병주 장편소설 / ▼d 이병주 |
| 260 | ▼a 파주 : ▼b 나남, ▼c 2016 | |
| 300 | ▼a 2책(413 ; 440 p.) ; ▼c 23 cm | |
| 500 | ▼a 流星의 賦 | |
| 600 | 1 4 | ▼a 홍계남, ▼d 1564-159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병주 천 1 | 등록번호 1118144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이병주 천 2 | 등록번호 11181443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병주 장편소설. 양반인 아버지와 사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노비로 전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홍계남. 천출이라는 이유만으로 갖은 냉대를 받지만 이를 모두 이겨내고 임진왜란에서 의병장으로 뛰어난 무공을 세운다. 이후 관직을 얻고 자신과 같은 출신의 서자들을 보살피다 양반을 누르고 천생들을 도왔다는 억반부천의 역모죄를 뒤집어쓰는데….
그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왜장들이 혼비백산하는 명장으로, 불합리한 신분제도에 숨죽여 살아야 하는 무성(無聲)의 백성의 대변자로 활약했지만 역사의 뒤안길에서 유성처럼 사라져 버린 홍계남. 그의 불꽃같은 삶이 역사소설의 대가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되살아난다.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그려낸 홍길동의 실제모델 홍계남의 불꽃같은 삶!
천출로 태어난 그를 하늘은 ‘영웅’으로 선택했다!
양반인 아버지와 사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노비로 전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홍계남. 천출(賤出)이라는 이유만으로 갖은 냉대를 받지만 이를 모두 이겨내고 임진왜란에서 의병장으로 뛰어난 무공을 세운다. 이후 관직을 얻고 자신과 같은 출신의 서자들을 보살피다 양반을 누르고 천생들을 도왔다는 억반부천(抑班扶賤)의 역모죄를 뒤집어쓰는데…. 그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왜장들이 혼비백산하는 명장으로, 불합리한 신분제도에 숨죽여 살아야 하는 무성(無聲)의 백성의 대변자로 활약했지만 역사의 뒤안길에서 유성처럼 사라져 버린 홍계남. 그의 불꽃같은 삶이 역사소설의 대가 이병주의 웅혼한 필치로 되살아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병주(지은이)
192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일본 메이지대학 문예과에서 수학했다. 1944년 대학 재학 중 학병으로 동원되어 중국 쑤저우에서 지냈다. 진주농과대학(현 경상대)과 해인대학(현 경남대)에서 영어, 불어, 철학을 가르쳤고 부산 《국제신보》 주필 겸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1961년 5·16이 일어난 지 엿새 만에 〈조국은 없고 산하만 있다〉는 내용의 논설을 쓴 이유로 혁명재판소에서 10년 선고를 받아 2년 7개월을 복역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다 마흔네 살 늦깎이로 작가의 길에 들어섰으며 1992년 지병으로 타계할 때까지 한 달 평균 200자 원고지 1,000여 매 분량을 써내는 초인적인 집필로 80여 권의 작품을 남겼다. 1965년 「소설·알렉산드리아」를 《세대》에 발표하며 등단했고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소설 남로당』, 『그해 5월』로 이어지는 대하 장편들은 작가의 문학적 지향을 보여준다. 소설 문학 본연의 서사를 이상적으로 구현하고 역사에 대한 희망, 인간에 대한 애정의 시선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작품들은 세대를 넘어 주목받고 있다. 1977년 장편 『낙엽』과 중편 「망명의 늪」으로 한국문학작가상과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84년 장편 『비창』으로 한국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v. 1] *편집인 노트/고승철 *작가의 말 서장 겹겹이 쌓인 한(恨) 옥녀(玉女)의 길 홍계남 출생의 비밀 은하수는 밝은데 명궁(名弓)의 길 망조(亡兆)의 일월(日月) 8인의 협객 빛과 어둠 정여립의 난 이국땅에서 달을 보고 통신사의 무모한 갈등 일본에서 돌아와 허실(虛實)의 시간 풍전등화(風前燈火) [v. 2] 고독한 영웅 용명(勇名)을 천하에 떨치다 임진(壬辰)의 해는 저물어 사자 몸의 벌레들 여군(女軍)대장 채대수 아아, 행주산성 사람 잡아먹는 사람 홍계남을 처단하라 죽어도 죽을 수 없어 아아! 진주성(晋州城) 영천(永川)의 수령(守令) 경주(慶州)의 싸움 해후(邂逅) 방화(放火)사건의 음모 아버지 같은 권율 장군 역모 혐의로 끌려가다 형틀 앞에서 노을 녘의 사랑 유성(流星)…사라진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