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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2 ▼b 2019z19 | |
| 100 | 1 | ▼a Oshima, Nobuyori |
| 245 | 1 0 | ▼a 무시했더니 살 만해졌다 : ▼b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 ▼d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 ▼e 나지윤 옮김 |
| 246 | 1 9 | ▼a スルースキル : ▼b "あえて鈍感"になって人生をラクにする方法 |
| 260 | ▼a 서울 : ▼b 미래타임즈, ▼c 2019 | |
| 300 | ▼a 220 p. ; ▼c 21 cm | |
| 546 |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나지윤, ▼e 역 |
| 900 | 1 0 | ▼a 오시마 노부요리,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2 2019z19 | 등록번호 15134726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내 인생, 내 뜻대로 잘 살고 싶다면 무시가 최선이다. 자신의 삶을 중심에 놓고 싶다면 나 이외의 불필요한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무시하는 법에도 ‘기술’이 있다. 저자인 오시마 노부요리는 우선 당신이 현재 겪고 있을 법한 일들을 짚어 본다.
인생에 자꾸만 걸림돌로 작용하는 사람들과 각종 돌발 상황, 그럼에도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날들. 이에 대해 저자는 그토록 괴로움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은 진짜 이유를 들춰낸다. 한편으로는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그와 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지를 심리학적 · 과학적 바탕에 근거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나아가, 그렇다면 이제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또 다루어야 하는지 상대방을 주요 유형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대처법을 소개한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경청하는 것처럼 연기하기’, ‘슬쩍 되갚아 주기’, ‘모른 척 내버려 두기’, ‘핵심을 찔러 반격하기’, ‘특별 대우를 해 주는 척하기’…….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면 나의 거부 의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거나 덩달아 화를 내어 그와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고도, 외부의 언짢은 말과 불쾌한 이들을 얼마든지 쳐낼 수 있다.
‘저 사람은 내게 왜 이러는 걸까?’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한 거지?’
너무 세심해서 하루하루가 괴로운 당신,
행복해지고 싶다면 무시해야 한다
“사귀는 사람은 있고? 결혼은?”
“황금 같은 휴일에 아무 데도 안 나갔다고?”
“자네, 이걸 대체 일이라고 한 거야?”
“넌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그렇잖아도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 내 머릿속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존중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례한 질문 공세, 날 걱정해 주는 것 같긴 한데 묘하게 기분 나쁜 관심, 기다렸다는 듯 온갖 악감정을 담아 쏟아내는 질책, 뜬금없이 퍼붓는 비난…….
황당하긴 하지만 ‘다 내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말일 거야’, ‘나에 대한 애정이겠지’ 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해도 마음 한구석은 이미 상처를 받을 대로 받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상대에게 고맙기는커녕,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싶어 불쑥불쑥 화가 나기까지 한다. 그들 앞에선 애써 웃음 지으며 적당히 넘기지만 사실상 나는 텅 빈 껍데기일 뿐이다.
혹시 지금 당신도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며 심신이 너덜너덜한 상태에 있진 않은지? 큰 욕심 없이 그저 사람들과 사이좋게,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그게 뭐라고 이렇게 어려울까?
아이러니하게도, 그 이유는 당신이 착하고 겸손하며 배려심이 깊은 탓이다. 섬세하게 주변을 돌보고 진심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하기 때문이다. 남들은 별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인데 내 쪽에서 진지하게 귀 기울이고 성심성의껏 받아들이니 결국 나만 피곤하고 괴로워지는 것. 게다가 내가 선하고 겸손하게 상대방을 대하면 대할수록 그들은 나를 얕잡아 보고 함부로 대한다.
그러니 주변에 과도한 섬세함을 기울일 필요는 없다. 내 안의 민감도를 최대한 낮추는 법, 즉 ‘무시하는 기술’을 연마해야 할 때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일본 7만 독자를 사로잡은 방법,
“오늘부터 당신을 무시하겠습니다”
내 인생, 내 뜻대로 잘 살고 싶다면 무시가 최선이다. 자신의 삶을 중심에 놓고 싶다면 나 이외의 불필요한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무시하는 법에도 ‘기술’이 있다. 저자인 오시마 노부요리는 우선 당신이 현재 겪고 있을 법한 일들을 짚어 본다. 인생에 자꾸만 걸림돌로 작용하는 사람들과 각종 돌발 상황, 그럼에도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지 못하는 나날들. 이에 대해 저자는 그토록 괴로움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내면에 숨은 진짜 이유를 들춰낸다. 한편으로는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그와 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지를 심리학적 · 과학적 바탕에 근거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나아가, 그렇다면 이제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또 다루어야 하는지 상대방을 주요 유형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대처법을 소개한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경청하는 것처럼 연기하기’, ‘슬쩍 되갚아 주기’, ‘모른 척 내버려 두기’, ‘핵심을 찔러 반격하기’, ‘특별 대우를 해 주는 척하기’……. 이런 방법들을 사용하면 나의 거부 의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거나 덩달아 화를 내어 그와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고도, 외부의 언짢은 말과 불쾌한 이들을 얼마든지 쳐낼 수 있다.
이처럼 힘 들이지 않고 우아하게, 그러나 어떤 방법보다 훨씬 단호하게 무시하는 기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간단하면서도 시원시원해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그래서 당신의 인생까지 탁 트이게 해 줄 이 기술을 지금 당장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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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오시마 노부요리(지은이)
30년간 약 10만 건의 상담을 진행한 일본의 대표적인 심리상담 전문가이자 주식회사 인사이트 카운슬링의 대표이사. 미국 애즈버리대학교 심리학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알코올의존증 전문 병원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서 근무했다.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시대에 모두가 자신의 상처에서 벗어나면 훨씬 자유롭게 살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상처 치유를 목표로 한 회사 인사이트 카운슬링을 설립했다. 더불어 ‘FAP(Free from Anxiety Program)’ 요법을 개발해 트라우마를 비롯한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잘해주고 욕먹는 당신에게』, 『무시했더니 살 만해졌다』 등이 있으며, 블로그 ‘긴장하는 사람들’과 회원제 온라인 강의 ‘무의식의 여행’을 통해서도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나지윤(옮긴이)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잡지사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약 없이 혈당 잡는 법》, 《당신이 아픈 건 발 때문이다》, 《병 안 걸리는 장 건강법》, 《작은 차이, 미녀습관》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
제1장 | 지금, 휘둘리고 있습니까
_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하는 훼방꾼
_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_착한 사람이 고통에 빠진다
_민감함은 출세의 걸림돌
제2장 | 오늘도 당신이 괴로운 이유
_반응해야 할 일, 반응하지 않아도 될 일
_나를 공격하는 사람의 심리
_부모도 아이를 질투한다
_나를 중심으로 생각하자
_직장에서 고생을 자처하는 심리
_호구 캐릭터 탈출하기
_칼럼 1 | 서핑을 하면 둔감해진다?
제3장 | 듣기 싫은 말, 가볍게 넘겨 버리기
_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_경청하는 척하며 흘려버린다
_상대 유형 ① | 막무가내인 진상 고객
_상대 유형 ② | 사사건건 지적하는 상사
_상대 유형 ③ | 대화가 없다며 불만인 아내
_상대 유형 ④ | 온갖 트집을 잡는 남편
_칼럼 2 | 실패를 반복하는 자기 패배적 성격 장애
제4장 | 불쾌한 그 사람, 가뿐히 떼어 내기
_내 탓이 아니다
_일일이 대응하면 나만 상처 받는다
_상대 유형 ① | 회식을 강권하는 상사
_상대 유형 ② | 사생활을 캐묻는 회사 사람
_상대 유형 ③ | 갑질을 남발하는 거래처
_상대 유형 ④ | 성희롱 발언을 일삼는 직장 선배
_상대 유형 ⑤ | 집요하게 치근덕대는 직장 동료
_칼럼 3 | 측은지심을 버리자
제5장 | 무시하는 기술, 살맛 나는 인생
_늘 애쓸 필요는 없다
_주변에 도움을 청하는 연습
_무시는 무책임이 아니다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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