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ogi, Kenichirō 임순모, 역
서명 / 저자사항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 모기 겐이치로 지음 ; 임순모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행복에너지,   2019  
형태사항
203 p. : 삽화 ; 19 cm
원표제
「いい人」をやめる脳の習慣
ISBN
9791156027218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01851
005 20191014111229
007 ta
008 191010s2019 ulka 000c kor
020 ▼a 9791156027218 ▼g 1319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158.2 ▼2 23
085 ▼a 158.2 ▼2 DDCK
090 ▼a 158.2 ▼b 2019z21
100 1 ▼a Mogi, Kenichirō
245 1 0 ▼a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 ▼d 모기 겐이치로 지음 ; ▼e 임순모 옮김
246 1 9 ▼a 「いい人」をやめる脳の習慣
260 ▼a 서울 : ▼b 행복에너지, ▼c 2019
300 ▼a 203 p. : ▼b 삽화 ; ▼c 19 cm
546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임순모, ▼e
900 1 0 ▼a 모기 겐이치로,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2 2019z21 등록번호 1513472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모기 겐이치로는 이미 일본 내에서 뇌과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도 문학과 미술 등의 평론에도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작가로 유명하다. 우리의 뇌가 착한 사람을 연기하게 되는 이유를 뇌과학자의 입장에서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 대목에서 저자는 착한 사람을 연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드러나는 세 가지 특징을 들고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 자신의 의지가 약하다.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쓴다’는 것이 바로 그 세 가지다. 세상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다만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 스트레스를 적절한 방식을 통해서 해소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다시 삶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창출해 내는 선순환의 과정을 확립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모기 겐이치로는 이미 일본 내에서 뇌과학과 인지과학 분야의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도 문학과 미술 등의 평론에도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작가로 유명합니다. 이 책은 지난 2018년 11월 말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 채 석 달도 지나지 않아 한국에서 번역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발 빠른 작업의 뒤에는 임순모 번역자께서 직접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며 관심과 노고를 기울인 시간들이 있습니다. 덕분에 최근 보기 드물게 깔끔하고도 명쾌한 번역서가 탄생했다고 감히 독자들께 말씀드려 봅니다.

이 책은 총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뇌는 왜 ‘착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일까?〉에서는 우선 우리의 뇌가 착한 사람을 연기하게 되는 이유를 뇌과학자의 입장에서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대목에서 저자는 착한 사람을 연기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드러나는 세 가지 특징을 들고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다. 자신의 의지가 약하다.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쓴다’는 것이 바로 그 세 가지입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타인의 평가에 유난히도 예민한 일본 사회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역으로 그런 일본 사회에서 이 책이 대중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사실에도 주목하게 됩니다.
세상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 스트레스를 적절한 방식을 통해서 해소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다시 삶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창출해 내는 선순환의 과정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다소 성격이 급하고 외향적 성향의 민족성으로 정평이 난 한국인들이 보기에, 어쩌면 일본인들은 그동안 스트레스를 억누르고 사회적으로 웃는 얼굴만을 보여주는, 갑갑한 삶을 추구해 온 사람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경제구조의 변화에 따라 사회가 점차 개인화되어 가며 과거와 같은 끈끈한 정의 문화가 사라지면서, 최근의 우리의 모습 역시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걸린 일본인들의 얼굴과 그다지 많이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타인과 불협화음이 생기면 그것이 치유되거나 무마될 시간도, 쌓인 정의 깊이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바쁜 현대인이 되어가는 이들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원치 않는 가면의 얼굴’이 어쩌면 ‘착한 사람’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이 대목에서는 특히 이 책의 표지에 그려진 편안해 보이는 연두색 얼굴과, 그 아래에 깔린 마치 우주 삼라만상의 속 백팔번뇌라도 고민하는 듯한 복잡한 얼굴로 대조된 그림이 딱 우리의 본모습과 가면(페르소나)를 연상케 합니다.

그리고 2~4부에서는 실제적으로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버리고 부담감을 떨쳐버리며, 좀 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 행동 방침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가면을 버리고 가식을 떨치며, 진정한 나를 찾아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또 하나, 이 책의 가치를 정말 높이 살만한 점은 바로 독자들에게 ‘안전장치’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함부로 닫아버린 문을 바라보면서 가장 후회할 때는 바로 내 손에 Key가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순간입니다. 마찬가지로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면, 그 다음에는 어찌할 것인가가 사실 더욱 중요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가면을 벗어던진 다음에도 우리는 여전히 사회와 직장, 혹은 어느 특정의 단체라는 톱니바퀴 속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 톱니바퀴 속에서 별 문제없이 굴러가면서도 ‘나’를 다치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이 이 책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솔루션입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가면을 벗어던진 후에도 ‘인간관계를 깊어지게 하는 법,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게 하는 법, 자연스럽게 자신의 주장을 드러내는 ‘Yes, and~’의 화술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Key를 제시합니다. 그리하여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던져버린 독자가 그저 어느 날 문득 ‘셔츠를 찢고 돌변한 헐크’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내면의 참자아를 찾은 조화로운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지혜롭게 알려줍니다.

직장생활이란 노정의 반 정도를 넘어서서 본인의 참 모습에 대한 고민이 서서히 시작되는 분, 혹은 이제 막 사회 초년생으로 진입해 조직과 개인 사이에서 자신의 행동 방향을 놓고 갈팡질팡 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기 겐이치로(지은이)

★전 세계 30여 개국 번역·출간! 저서 누적 약 1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뇌과학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권위자★ 도쿄대학교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물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소를 거쳐 도쿄대학교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 컴퓨터사이언스 연구소 수석연구원, 각종 업계 및 단체의 이사와 고문으로 폭넓은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과 인지과학으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하는 한편, 문예와 미술 평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저서 『뇌와 가상』으로, ‘자유로운 정신과 유연한 지성을 근간으로 새로운 세계상을 제시하는 작품’에 수여하는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 고바야시 히데오(小林 秀雄)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아침의 재발견』, 『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임순모(옮긴이)

건국대를 졸업하고 일본 쯔루 쇼지(상사)홍콩 주재원을 거쳐 winex int'l ltd 대표로 재직 중이다. 병마를 거치면서 정신 심리에 관심을 가지고 자기계발 및 건강도서 번역(일어)을 하고 있다. 번역도서로는 『장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complex)를 벗어나는 뇌의 습관』, 공저로는 『봄 나들이』가 있으며 현재는 대장, 소장 활성화를 통한 2주간의 다이어트를 출판 준비 중에 있다.

권종호(감수)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학력)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법학석사, 법학박사)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사) (경력)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일본 대장성 금융재정연구소 실무연구원 법무부 상법총칙·상행위편 개정위원회 위원 법무부 회사법 개정위원회 위원 법무부 방어법제개선위원회 위원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법률자문위원회 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 일본 동경대학 법과대학원 특임교수 일본 동지사대학 법과대학원 겸임교수

임주영(삽화)

뉴욕대(NYU.FINE ART)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작하면서 :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착한 사람''''을 졸업하자! = 5
추천사 = 10
CHAPTER 1 뇌는 왜 ''''착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일까? 
 어떤 부탁을 받더라도 웃는 얼굴로 수락하고 있지 않나요? = 17
 성공하는 사람의 뇌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뇌의 큰 차이 = 27
 자신을 점점 드러내지 않게 되는 ''''고정관념''''이라는 뇌의 올가미 = 37
CHAPTER 2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아도 좋다 
 개성을 발휘하지 않으면, 결국 ''''착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 57
 기대에 부응하려니 힘들어진다 기대는 훨∼ 하고 초월하는 것이 좋다 = 66
 자신의 가치관을 소중히 하면 ''''착한 사람''''의 껍질을 깰 수 있다 = 78
 ''''착한 사람''''에서 벗어나는 것은 자기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 = 86
 억지로 미소 짓기 전에 ''''착한 사람''''이 되는 것에 조심하자 = 93
 자기중심과 제멋대로의 차이에 대한 ''''착한 사람''''의 착각 = 98
CHAPTER 3 뇌가 ''''착한 사람''''을 그만두게 하는 습관이란? 
 ''''착한 사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늘 상대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113
 손해만 보는 ''''착한 사람''''의 자기 방어를 위한 조언 = 124
 ''''착한 사람''''을 벗어난 후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 135
 ''''착한 사람''''이 되지 않더라도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다 = 145
CHAPTER 4 ''''착한 사람''''을 벗어나서, 훨씬 더 자유롭게 살아가자! 
 ''''착한 사람''''의 부담감에서 해방되는 마인드 체인지를 위한 조언 = 161
 ''''착한 사람''''에서 벗어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방법은? = 173
 개성을 가지고 생활하면 ''''착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공허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 185
끝으로 : 여러분 인생의 CEO가 되라! = 196
출간후기 = 201

관련분야 신착자료

Elrod, Ha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