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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과 메이지 : 다큐멘터리 19세기 韓日의 정치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상윤 安相倫, 1954-
서명 / 저자사항
고종과 메이지 : 다큐멘터리 19세기 韓日의 정치 / 안상윤 글ㆍ구성
발행사항
파주 :   휴먼필드,   2019  
형태사항
218 p. : 삽화, 연표, 초상화 ; 23 cm
기타표제
한자표제: 高宗 明治
ISBN
9791195511082
일반주기
부록: 사진ㆍ그림 목록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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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9z4 등록번호 11181869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의 변곡점에서 고종과 메이지는 어떤 차이를 보였을까? SBS 홍콩 특파원, 베이징 특파원, 논설위원을 역임한 저자는 120년 전 조선과 일본의 정치를 비교하면서 지난 역사를 반면교사 삼아 근래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역사논쟁과 경제전쟁의 해법을 찾는다.

저자는 19세기 조선과 일본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던 고종과 메이지의 통치력뿐만 아니라 조선의 대원군, 명성황후, 김옥균, 김홍집, 그리고 일본의 요시다 쇼인, 사카모토 료마, 소에지마 다네오미, 이토 히로부미 등 당대 양국 정치인들의 면면과 국내외 정치 무대에서의 비전과 활약상을 비교해 보여줌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120년 전 고종과 메이지가 통치하던 시대의 국제 정세와 오늘날 중국과 미국, 러시아 등 강대국 틈에서 일본과 경쟁하며 국가의 존망을 다투는 현실이 놀랍도록 닮아있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다.

닮은 꼴 120년 전 한국과 일본― 과거를 복기하며 오늘의 해법을 찾는다!

역사의 변곡점에서 고종과 메이지는 어떤 차이를 보였을까? SBS 홍콩 특파원, 베이징 특파원, 논설위원을 역임한 저자는 120년 전 조선과 일본의 정치를 비교하면서 지난 역사를 반면교사 삼아 근래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한일 역사논쟁과 경제전쟁의 해법을 찾는다.
징용문제에 관한 한국 대법원판결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한국의 지소미아 연장 거부, 독도 영유권 문제 등 양국의 ‘전쟁’은 한 치 앞을 예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저자는, “일본이 보복성 반도체 부품 수출규제를 하자 한국은 분노하며 반일정서로 맞서고 있다. 사드(THAAD) 배치로 중국이 경제 보복을 가해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결기를 보인다. 19세기나 지금이나 우리 속에는 여전히 중국 사대(事大)와 일본 하대(下待)의 경향성이 자리 잡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한국 사회는 자중지란에 빠졌다. 아베 일본 총리의 ‘한국 때리기’에는 모두 반발하면서도 공감과 질책이 혼재한다. ‘일본을 미워하는 부류’와 ‘정부를 못 미더워하는 부류’가 적전분열을 보인다.”며, “사익이나 진영논리보다 국익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 명분보다 실리를 살피는 정치, 그리고 국민의 마음을 얻는 진솔하고 공정한 리더십이 우리 사회와 국가의 희망”임을 역설한다.

나라의 운명을 바꾼 치열한 국가 경영의 파노라마

이른바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총성 없는 전쟁이 전개되고 있는 21세기 국제 정치 무대의 새로운 물결에 대항하여 지속 번영을 위한 국가 경영 해법을 찾는 데 있어서 왜 고종과 메이지 시대인가?

“고종과 메이지. 19세기 한일 양국의 운명을 짊어졌던 두 인물은 후손들에게 각각 한쪽은 기억하기 싫은 이름으로, 다른 한쪽은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았다. 한쪽은 무능과 탐욕 탓에 왕관의 명예를 더럽혔고, 다른 쪽은 절제와 사명감으로 왕관을 빛냈다. 그 차이가 지금껏 이어진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19세기 조선과 일본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던 고종과 메이지의 통치력뿐만 아니라 조선의 대원군 명성황후 김옥균 김홍집, 그리고 일본의 요시다 쇼인(吉田松陰)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 소에지마 다네오미(副島種臣)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 당대 양국 정치인들의 면면과 국내외 정치 무대에서의 비전과 활약상을 비교해 보여줌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120년 전 고종과 메이지가 통치하던 시대의 국제 정세와 오늘날 중국과 미국, 러시아 등 강대국 틈에서 일본과 경쟁하며 국가의 존망을 다투는 현실이 놀랍도록 닮아있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상윤(지은이)

1954년 경남 밀양 출신이다. 중국어와 행정학을 전공했다. KBS와 SBS에서 32년 일했다. 다큐 PD, 홍콩·베이징 특파원, 〈뉴스추적〉 앵커, 스포츠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국학 교수를 거쳐 월간지 편집 고문으로 일하며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스무 살 무렵부터 서울에서 살았다. 40여 년 세월이다. 걷고 먹고 마시고 듣는 걸 즐긴다. 2008년 스페인 국왕 문화훈장을 받았다. 저서 : 《고종과 메이지》, 《충청도는 왜 웃긴가?》 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프롤로그
고종과 메이지
메이지의 탄생
고종 탄생
흥선대원군의 섭정
대원군의 쇄국
나가사키
흑선
요시다 쇼인
‘빈사의 사자’ 청 제국
메이지 시대의 개막
성리학의 조선과 양명학의 일본
메이지의 정치
이와쿠라 사절단
소에지마 다네오미
조선의 개항
젊은 그들
조선의 난맥상
임오군란
갑신정변
데카브리스트의 난과 이르쿠츠크
동학농민봉기
을미사변
아관파천
대한제국
대한제국의 해체
을사늑약
한일합병
에필로그

발문/
국난을 극복하는 희망의 빛_ 김광웅

부록/
― 사진/그림 목록
― 주요사건/인물 연표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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