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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158.2 ▼2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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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2 ▼b 2020z1 | |
| 100 | 1 | ▼a 枡野俊明, ▼d 1953- ▼0 AUTH(211009)128162 |
| 245 | 2 0 | ▼a (일상이 버거울 때)스님의 산뜻한 인간관계 정돈법 / ▼d 마스노 슌묘 지음; ▼e 장은주 옮김 |
| 246 | 1 9 | ▼a 怒らニャい禅語 : ▼b 感情をシンプルにする60の方法 |
| 260 | ▼a 서울 : ▼b 나무생각, ▼c 2020 | |
| 300 | ▼a 207 p. ; ▼c 19 cm | |
| 546 |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장은주, ▼d 1969-, ▼e 역 ▼0 AUTH(211009)140879 |
| 900 | 1 0 | ▼a 슌묘, 마스노,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2 2020z1 | 등록번호 15134911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트레스는 스스로 자초한 것일 뿐일까? 아니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나를 압박하는 주변 상황은 언제나 있고, 나를 괴롭히는 타인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주변 상황이나 나에게 적대적인 타인을 억지로 바꿀 수는 없다. 바꿀 수 없을뿐더러 도망칠 수도 없다. 절이 싫으면 중은 훌쩍 떠날 수 있을지 몰라도, 현대인 대부분은 그럴 수 없다.
겐코지 주지로 있으며 삶에 지친 대중들을 만나온 저자 마스노 슌묘는 스트레스를 풀고, 스트레스를 낳는 원인을 없애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정돈’이다. 흐트러진 나와 나에게 우호적이지만은 않은 타인과의 인간관계를 정돈하면 일상이 산뜻하게 돌아온다.
저자는 ‘상대가 예의 없다고 느껴질 때’, ‘새로운 환경에 내몰렸을 때’, ‘경쟁에 지쳤을 때’ 등 일상이 버거워지는 상황에서, 일상을 다시 산뜻하게 해줄,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방법 42가지를 제시한다.
불가에서 선에 정진하며,
또 정원 디자이너이자 작가로 대중들과 교유하며
공력을 쌓아온 마스노 슌묘 스님이
일상이 버거운 현대인에게 간결한 ‘선의 가르침’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할 방법을 제시한다.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간결한 ‘선’의 가르침 42
낮에 거래처와 트러블이 생겼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설치고, 잠을 설친 다음 날에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스트레스 때문에 밥을 잘 먹지 못하거나 소화가 안 된다.
이렇게 현대인은 돌아설 때마다 또 다른 스트레스를 마주한다. 그야말로 스트레스의 악순환이다. 여기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
인간관계, ‘마음’과 ‘사고방식’, ‘말’과 ‘몸’을 정돈하는 것부터
스트레스는 스스로 자초한 것일 뿐일까? 아니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나를 압박하는 주변 상황은 언제나 있고, 나를 괴롭히는 타인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주변 상황이나 나에게 적대적인 타인을 억지로 바꿀 수는 없다. 바꿀 수 없을뿐더러 도망칠 수도 없다. 절이 싫으면 중은 훌쩍 떠날 수 있을지 몰라도, 현대인 대부분은 그럴 수 없다.
겐코지 주지로 있으며 삶에 지친 대중들을 만나온 저자 마스노 슌묘는 스트레스를 풀고, 스트레스를 낳는 원인을 없애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정돈’이다. 흐트러진 나와 나에게 우호적이지만은 않은 타인과의 인간관계를 정돈하면 일상이 산뜻하게 돌아온다. 저자는 ‘상대가 예의 없다고 느껴질 때’, ‘새로운 환경에 내몰렸을 때’, ‘경쟁에 지쳤을 때’ 등 일상이 버거워지는 상황에서, 일상을 다시 산뜻하게 해줄, 인간관계를 정돈하는 방법 42가지를 제시한다.
살면서 ‘스트레스의 씨앗’이 사라질 일은 없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경쟁에 지쳐서, 동료와 뜻이 맞지 않아서, 부하 직원이 일이 서툴러서 스트레스를 받고, 자녀 교육이나 연로한 부모님을 보살피는 것도 스트레스가 된다. 날씨가 덥거나 추운 것도 스트레스, 눈이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재해를 입는 것도 스트레스다. 이렇게 보면 세상만사가 스트레스의 씨앗이다.
스스로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일에까지 하염없이 사로잡혀 있으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입니다.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안 되는 것은 안 됩니다. 원인이 본인에게 있지 않으니 해결도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런 문제는 내버려두는 수밖에 없으니 그냥 내버려둡니다. -본문 중에서
일상이 무너지고 삶이 힘들어진 것이 나 때문일까? 내가 잘해서 바로잡으면 스트레스의 씨앗이 사라질까? 아니다. 저자는 세상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널렸으며, 그런 문제는 내버려두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방하착(放下着). “뭐든 내려놓으라.”라는 뜻의 선어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생각은 그만한다. 그것이 마음을 정돈하여 편안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v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
저자는 책에서 일상을 무너뜨리는 42가지 상황을 소개하고, 상황에 따라 해결하는 인간관계 정돈법을 제시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나 동료들, 가족들 사이에서 겪는 거의 대부분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42가지 상황 모두를 겪은 사람도 있고, 겪어보지 않아도 어떨지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에피소드든 격하게 공감할 수 있겠지만 상황에 너무 이입되어 미리 걱정하지는 말자. 지금 막 회사의 막내 사원으로 들어왔는데, (미래의) 부하 직원과의 세대차이를 미리 염려해야 할까? 저자는 실제로 직면하고 나서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한다. 현실에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위험 같은 것을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나가야 한다고.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이라는 선어는 매일매일 좋은 날이 찾아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날씨 역시 맑은 날이 있는가 하면 흐린 날도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도 있고 태풍이 불 때도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즐겁고 기쁜 일이 넘치는 날이 있는가 하면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더없이 소중한 경험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 있기에 인생은 재미있기도 하고 빛나기도 합니다. 매일매일은 더없이 소중한 경험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날입니다. 이것이 ‘일일시호일’의 의미입니다. -본문 중에서
살면서 좋은 날만 있을 수는 없다. 아니, 좋은 날보다는 흐리고 궂은 날이 더 많다. 하지만 궂은 날을 겪어야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시련이 있기에 인생이 빛나는 게 아니라, 좋은 날이 있기에 시련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선의 가르침에는 ‘즉금(卽今)’, ‘당처(當處)’, ‘자기(自己)’라는 말이 있다. ‘지금’, ‘여기’, ‘나’라는 뜻이다.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해나간다. 좋은 날에는 즐겁게 기쁨을 나누고, 궂은 날이 오면 먼저 좌절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한다. 이런 날들이 쌓이면 일일시호일, 좋은 나날로 퉁쳐서 돌아볼 수 있는 또 다른 좋은 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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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작하는 글 :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하루 한 가지 이야기 = 4 서장 : 스트레스의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 12 1장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 일에 관한 고민을 버린다 01 상대가 예의 없다고 느껴질 때 = 23 02 리스크가 마음에 걸릴 때 = 29 03 다른 사람의 생각이 신경 쓰일 때 = 33 04 보상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 37 05 아무리 일을 해도 즐겁지 않을 때 = 41 06 결정적인 실패를 했을 때 = 47 07 옆집 잔디가 푸르게 보일 때 = 50 08 다른 사람이 부러울 때 = 54 2장 인간관계로 마음이 착잡할 때 : 타인에 대한 초조함을 없앤다 09 새로운 환경에 내몰렸을 때 = 61 10 대인 관계로 힘들 때 = 66 11 동료와 뜻이 맞지 않을 때 = 70 12 타인에게 불만이 쌓일 때 = 75 13 진상 고객 때문에 힘이 들 때 = 80 14 마음에도 없는 말을 들었을 때 = 84 15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을 때 = 88 16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어려울 때 = 92 3장 감정을 억누르기 힘들 때 : 마음을 바쁘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17 부하 직원에게 거친 말이 나오려고 할 때 = 99 18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 때 = 103 19 타인의 행동이 신경 쓰일 때 = 107 20 너무 바빠서 일에 집중할 수 없을 때 = 111 21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해 괴로울 때 = 114 22 내 생각이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을 때 = 118 23 상사에게 질렸을 때 = 122 4장 고민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 스스로 불안을 만드는 건 아닌지 돌아본다 24 경쟁에 지쳤을 때 = 129 25 장래가 걱정될 때 = 133 26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일 때 = 137 27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을 때 = 141 28 부하 직원이 압박을 느낄 때 = 145 29 좀처럼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 149 5장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 호흡을 정돈하면 신체가 편안해진다 30 걱정거리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 155 31 매일 스트레스로 속이 쓰릴 때 = 159 32 천재지변의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 163 33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있을 때 = 167 34 가정에서 걱정거리가 끊이지 않을 때 = 171 6장 마음이 쉴 곳이 없다고 느낄 때 : 본연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 35 배우자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을 때 = 177 36 친척 모임이 내키지 않을 때 = 181 37 연로한 부모를 보살펴야 할 때 = 185 38 자녀 교육으로 고민할 때 = 189 39 자신과 가족과의 균형으로 고민할 때 = 193 40 여유로운 시간이 부족할 때 = 197 41 다 내던져버리고 싶을 때 = 200 42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고 싶을 때 =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