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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탐정 야마네코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神永学, 1974- 김은모, 1982-, 역
서명 / 저자사항
괴도 탐정 야마네코 / 가미나가 마나부 지음 ; 김은모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위즈덤하우스,   2020  
형태사항
293 p. ; 19 cm
원표제
怪盗探偵山猫
ISBN
9791190908412
일반주기
예측불허 천재 도둑의 화려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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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은모, ▼d 1982-, ▼e▼0 AUTH(211009)117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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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Kaminaga, Manabu,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신영학 괴 등록번호 11183191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NTV 인기 드라마 [괴도 야마네코]의 원작. 경영난에 시달리던 출판사 사장이 살해당했다. 용의자는 ‘야마네코’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절도범.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이 괴도의 신조는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일 텐데 대체 어째서?! 이 사건을 뒤쫓기 시작한 잡지기자 가쓰무라에게 피해자가 남긴 뜻밖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야마네코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사 세키모토와 기리시마가 혼란스러운 추격전에 동참하는데…. 그들은 과연 야마네코의 실체와 살인 사건의 전모를 밝힐 수 있을 것인가?

최소 1억 이상, 뒤가 구린 돈만 노린다?!
신출귀몰 절도범 야마네코의 코믹 액션 활극, 일본 NTV 인기 드라마 [괴도 야마네코] 원작

경영난에 시달리던 출판사 사장이 살해당했다. 용의자는 ‘야마네코’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절도범.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이 괴도의 신조는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일 텐데 대체 어째서?! 이 사건을 뒤쫓기 시작한 잡지기자 가쓰무라에게 피해자가 남긴 뜻밖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야마네코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형사 세키모토와 기리시마가 혼란스러운 추격전에 동참하는데……. 그들은 과연 야마네코의 실체와 살인 사건의 전모를 밝힐 수 있을 것인가?

비리 기업만 골라 털어온 괴도가 살인을 했다고?
절도와 강도 사이, 숨겨진 거대한 범죄가 모습을 드러낸다!


『심령 탐정 야쿠모』 시리즈로 일본 미스터리 애호가들의 성원을 받은 가미나가 마나부의 또 다른 액션 미스터리, 『괴도 탐정 야마네코』 그 첫 번째 이야기가 소개된다.
도쿄를 중심으로 간토 남부에서 몇 년째 활동해온 수수께끼의 절도범, ‘야마네코’. 야마네코는 비리가 있는 기업에서 거액의 현금을 털고, 현장에는 아무 흔적을 남기지 않으며, 자기 이름이 적힌 종이를 남기고 가는 의적인지 괴짜인지 모를 도둑이다. 잡지기자 가쓰무라 히데오는 야마네코에 대한 추적 기사를 쓰러 최근 일어난 야마네코의 도난 사건 현장으로 간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는 뜻밖에도 야마네코가 살인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야마네코의 신조는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일 텐데 어째서? 게다가 살해당한 피해자는 경영난에 시달리던 출판사 사장으로 공교롭게도 가쓰무라에게는 은사나 다름없는 지인이다. 어떻게든 지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야마네코를 추적하려는 가쓰무라는 뜻밖의 위기에 처한다. 그때 가쓰무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정체불명의 남자. 그는 왜, 어떻게 가쓰무라를 구할 수 있었을까? 그는 이 살해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걸까?
한편 이번 사건을 담당한 형사 기리시마 사쿠라와 그때까지 야마네코를 추적해온 세키모토 경위가 이 혼란스러운 추격전에 동참한다. 그들은 과연 야마네코의 실체와 살인 사건의 전모를 밝힐 수 있을 것인가? 1억 엔 아래로는 거들떠도 안 보는 큰손, 감쪽같이 훔치는 한편 숨겨진 비리를 폭로하는 야마네코. 괴도의 세계에 새로운 영웅이 탄생한다!

_가볍게 읽을수록 빨려 들어가는 재미가 있다. (아마존 서평)
_속도감에 빠졌고 야마네코의 매력에 한 번 더 빠졌다! (아마존 서평)
_괴도 뤼팽보다 야마네코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한다. (아마존 서평)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미나가 마나부(지은이)

1974년생.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도예가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 어렸을 적부터 창작에 흥미를 나타냈다. 자비출판한 『붉은 외눈』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2004년에 『심령 탐정 야쿠모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로 재출간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심령 탐정 야쿠모』 시리즈는 젊은 독자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다수의 소설 외에도 많은 연극 각본을 집필했다.

김은모(옮긴이)

일본 문학 번역가. 일본 문학을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치넨 미키토 『유리탑의 살인』, 우타노 쇼고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이케이도 준 ‘변두리 로켓 시리즈’, 이사카 고타로 『페퍼스 고스트』 『트리플 세븐』, 미치오 슈스케 『용서받지 못한 밤』, 히가시가와 도쿠야 『속임수의 섬』, 고바야시 야스미 ‘죽이기 시리즈’, 미쓰다 신조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이마무라 마사히로 ‘시인장의 살인 시리즈’, 유키 하루오 『방주』 『십계』, 우케쓰 ‘이상한 집 시리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며칠 전, 캄캄한 밤의 고양이
첫째 날, 이리하여 사건은 시작됐다
둘째 날, 절도의 규칙
셋째 날, 놈들을 앞질러라
넷째 날, 그 이름은 야마네코
며칠 후, 그리고 사건은 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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