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eren, Maya 김병철, 1967-, 역
서명 / 저자사항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 / 마야 데렌 ; [김병철 옮김]
발행사항
부산 :   미디어랩2084,   2018  
형태사항
122 p. : 삽화 ; 19 cm
총서사항
DCTI 영화총서 ;1
원표제
An anagram of ideas on art, form and film
ISBN
9791195742769
일반주기
부록: 마야 데렌에 관하여  
일반주제명
Motion pictures --Aesthetics Art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48503
005 20200917091914
007 ta
008 200916s2018 bnka 000c kor
020 ▼a 9791195742769 ▼g 93680
035 ▼a (KERIS)BIB000015425502
040 ▼a 111020 ▼c 111020 ▼d 011001 ▼d 221016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01 ▼2 23
085 ▼a 701 ▼2 DDCK
090 ▼a 701 ▼b 2018z1
100 1 ▼a Deren, Maya
245 1 0 ▼a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 / ▼d 마야 데렌 ; ▼e [김병철 옮김]
246 1 9 ▼a An anagram of ideas on art, form and film
246 3 9 ▼a Anagram of ideas on art, form and film
260 ▼a 부산 : ▼b 미디어랩2084, ▼c 2018
300 ▼a 122 p. : ▼b 삽화 ; ▼c 19 cm
440 0 0 ▼a DCTI 영화총서 ; ▼v 1
500 ▼a 부록: 마야 데렌에 관하여
536 ▼a 이 저서는 2017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7S1A5B8059186)
650 0 ▼a Motion pictures ▼x Aesthetics
650 0 ▼a Art
700 1 ▼a 김병철, ▼d 1967-, ▼e
900 1 0 ▼a 데렌, 마야,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1 2018z1 등록번호 11183354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DCTI 영화총서 1권. ‘댄스필름’의 창시자이자 실험적인 영화작업으로 1940~50년대 아방가르드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 마야 데렌이 1946년 자신의 예술론을 응축한 저서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녀의 독창적인 영화이론과 예술 전반에 관한 성찰이 집대성된 저서이다.

마야 데렌은 할리우드의 관습과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여성 예술가로서 독자적인 관점을 관철시킨 시네아스트이다. 그녀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필름 포맷이었던 16㎜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뷔작 [오후의 올가미]에서부터 새로운 표현 영역을 개척한 ‘댄스필름’, 그리고 인류학적 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마야 데렌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창조해낸 전방위적인 예술가였다.

<예술, 형식,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에서 마야 데렌은 예술 형식에 대한 자신의 방법론을 직접 적용시킨다. 즉 창작론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글쓰기를 실천한다. 이 책에서는 데렌이 제시하는 주요 개념들이 지속적으로 해체되고 결합하여 하나의 전체로서의 집합을 만든다. 논리적 위계도 존재하지 않으며, 순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은 부분인 동시에 전체이다. 또한, 이 책은 마야 데렌의 제한된 전문가적 시각이 아니라 폭넓은 문화적 소양을 반영하는 영화에 대한 관점을 담고 있다. 미학과 심리학뿐 아니라 물리학과 과학에 대한 통찰도 보여준다.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의 아이콘 마야 데렌의 예술론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
번역서 출간 (마야 데렌 지음 / 김병철 옮김)


‘댄스필름’의 창시자이자 실험적인 영화작업으로 1940~50년대 아방가르드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 마야 데렌(Maya Deren)은 1946년 자신의 예술론을 응축한 저서 『예술, 형식 그리고 영화에 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An Anagram of Ideas on Art, Form and Film)』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녀의 독창적인 영화이론과 예술 전반에 관한 성찰이 집대성된 저서이다.

마야 데렌은 할리우드의 관습과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여성 예술가로서 독자적인 관점을 관철시킨 시네아스트이다. 그녀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필름 포맷이었던 16㎜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뷔작 [오후의 올가미]에서부터 새로운 표현 영역을 개척한 ‘댄스필름’, 그리고 인류학적 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마야 데렌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창조해낸 전방위적인 예술가였다.

『예술, 형식, 영화에 대한 생각들의 애너그램』에서 마야 데렌은 예술 형식에 대한 자신의 방법론을 직접 적용시킨다. 즉 창작론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글쓰기를 실천한 다. 이 책에서는 데렌이 제시하는 주요 개념들이 지속적으로 해체되고 결합하여 하나의 전체로서의 집합을 만든다. 논리적 위계도 존재하지 않으며, 순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은 부분인 동시에 전체이다. 또한, 이 책은 마야 데렌의 제한된 전문가적 시각이 아니라 폭넓은 문화적 소양을 반영하는 영화에 대한 관점을 담고 있다. 미학과 심리학뿐 아니라 물리학과 과학에 대한 통찰도 보여준다.

국내에서 마야 데렌은 선구적인 실험영화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데렌의 저작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나 연구는 미흡한 상황이다. 원서가 출간된 후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아방가르드 예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마야 데렌의 대표적 저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의 번역서가 창작자는 물론, 연구자와 일반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야 데렌(지은이)

미국의 실험영화감독이자 영화이론가, 배우, 무용가, 시인, 사진작가다. 댄스필름의 창시자이자 실험적인 영화작업으로 미국 실험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하였으며, 할리우드의 관습과 남성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여성 예술가로서 독자적인 관점을 관철시킨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1943년 발표한 첫 영화 '오후의 올가미'를 통해 단숨에 미국 실험영화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마야 데렌은 이후 댄스필름, 인류학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하였다.

김병철(옮긴이)

동의대 영화학과 교수.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영화아카데미를 거쳐 중앙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빛과 그늘』, 역서로 『영화이론』, 『좋은 시나리오의 법칙』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