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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4844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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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5.4 ▼b 2018z2 ▼c 1 | |
| 100 | 1 | ▼a Vygotskiĭ, L. S. ▼q (Lev Semenovich), ▼d 1896-1934 ▼0 AUTH(211009)130852 |
| 245 | 1 0 | ▼a 분열과 사랑 / ▼d L. S. 비고츠키 지음 ; ▼e 비고츠키 연구회 옮김 |
| 260 | ▼a 서울 : ▼b 살림터, ▼c 2018 | |
| 300 | ▼a 249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비고츠키 선집 ; ▼v 9 |
| 440 | 0 0 | ▼a 비고츠키 청소년 아동학 강의 ; ▼v 1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710 | ▼a 비고츠키 연구회, ▼e 역 | |
| 900 | 1 0 | ▼a Выготский, Л. С ▼q (Лев Семенович), ▼e 저 |
| 900 | 1 0 | ▼a 비고츠키, L. S.,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5.4 2018z2 1 | 등록번호 1118383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비고츠키 선집 9권. 비고츠키 문화심리학은 아동 발달에 관한 미래의 과학이다. 아동의 문화적 발달은 자연의 역사와 인간 역사의 복잡한 통합체로 성취되는데, 이것은 인격과 세계관의 형성과정이기도 하다. 비고츠키의 연구 성과를 발달교육의 지평에서 바라본다.
가족으로부터의 분열
분열로 발명되는 새로운 사랑
D. 켈로그와 그의 연구팀이 번역하고 주석을 단 이 중요한 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아동학은 비고츠키의 저서를 이해하는 데 핵심적이다. 그의 이론은 단순한 학습이나 인지가 아니라 발달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래 전에 쓰였지만 이 저작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새롭고 난해하다. 따라서 이는 교육자들의 연구에 여전히 중요하다. 이 저작의 주요 부분은 청소년 발달에 대한 것이지만 이는 초기 연령기와 성인기에도 관련이 있다. 연령기를 가로지르는 인간 발달의 일반적 법칙의 문을 열고 탐구하기 때문이다.
N. N. 베레소프Nikolai Nikolayevich Veresov, 호주 모나쉬 대학교 부교수, 『비고츠키 아동학』(2018 출간 예정) 공동 역자
비고츠키 문화심리학은 아동 발달에 관한 미래의 과학이다. 아동의 문화적 발달은 자연의 역사와 인간 역사의 복잡한 통합체로 성취되는데, 이것은 인격과 세계관의 형성과정이기도 하다. 비고츠키의 연구 성과를 발달교육의 지평에서 바라보니 철학적 인간학에 근거한 교육학에서 과학적 일반 심리학에 근거한 교육학으로의 패러다임 이동을 향한 비고츠키의 열정을 엿보게 된다. 인식론, 존재론, 방법론적 지형에서 새로운 심리학을 창안하려고 한 비고츠키 문화심리학은 기존 교육학과 심리학에서 이해되었던 오류에서 벗어나-미래교육의 이론적 자원으로서-번역되고 있는 원전에 근거하여 새롭게 읽혀야 할 필요가 있다.
현광일, 『교사와 부모를 위한 발달교육이란 무엇인가?』저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레프 세묘노비치 비고츠키(지은이)
1896년 벨라루스에 속한 고멜의 유태계 집안에서 태어났다. 모스크바 대학에서 법학과 문학을 전공하는 한편 샤니야브스키 공립대학에서 철학과 역사를 전공하였다. 모스크바 대학 졸업 후 고멜에서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문학, 심리학, 연극에 대해 활발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였다. 러시아 혁명 이후 객관적 심리학을 표방한 러시아 심리학계의 새바람과 더불어, 비고츠키는 1924년 전全 러시아 제2차 신경심리학회에서의 발표를 계기로 같은 해에 모스크바 대학 심리학 연구소에서 재직하게 되었으며, 이후 손상학 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 활동을 계속해 갔다. 모스크바에서 머무르는 동안 연구와 강의 활동에 매진함은 물론, 레닌의 아내 크룹스카야와 협력하여 현장 교육 개선과 향상을 위해 헌신하면서 모스크바와 칼코프에서 의학 수련 과정을 밟았다. 비고츠키는 부분적 데이터를 근거로 심리학의 분파가 우후죽순 식으로 갈라져 나가며 독립적으로 확장되는 것을 ‘심리학의 위기’로 칭하였고 특히 당대의 가장 큰 심리학의 줄기였던 연합주의와 게슈탈트주의 심리학의 맹점을 지적하면서 통일된 하나의 심리학을 꿈꾸었다. 그 결과 인간 발달에서 기호와 상징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문화적, 사회적인 사회 발생과 개인의 개체 발생, 미소 발생 사이의 역동적 상호관계를 변증법적으로 풀어낸 문화-역사이론Cultural-Historical을 창시하였다. 스탈린 집권 이후 교조적 유물론의 영향으로 학문적 입지가 좁아졌으며, 1934년 폐렴으로 사망한 뒤 2년 후부터 20년 동안 그의 이론과 저작은 ‘부르주아 심리학’이라는 누명하에 러시아에서 폐기되고 금서 조치되었다. 38년간의 짧은 일생 동안 비고츠키는 180여 편의 저술을 남겼으며, 1950년대에 그중 일부가 브루너 등의 서방 학자들에 의해 소개되면서 그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수많은 오역과 의도적 왜곡, 불성실한 학문적 풍토 등으로 인해 여전히 비고츠키 사상의 많은 부분은 탐사되지 않은 영역으로 남겨져 있으며, 조금씩 베일이 벗겨질 때마다 80년이 넘은 그의 논의는 오늘날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헤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리킨다.
비고츠키 연구회(옮긴이)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고 진정한 교육적 혁신을 위해 비고츠키를 연구하는 모임, 비고츠키 원전을 번역하고 현장 연구를 통한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오고 있다.
목차
"1948년 10월……9 1949년 4월……133 1949년 11월……175 1950년 6월……261 옮긴이의 말……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