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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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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엄상익 엄 7 | 등록번호 51104480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엄상익(지은이)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블로그: 엄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https://blog.naver.com/eomsangik)
목차
서문 영혼의 풀빵을 만들며/5 01. 기도의 힘/13 02. 신약성경/18 03. 이렇게 될 걸 모르고 아등바등했어/23 04. 남의 땅을 가지고 크라우드 펀딩/27 05. 좋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32 06. 돈과 지위, 지식이 충만한 무신론자/36 07. 수십만의 저주/40 08. 악령을 보았다/44 09. 진짜 축복/48 10. 악마의 특성/53 11. 천박한 국민/57 12. 분노의 순간들/62 13. 사기 당한 변호사/66 14. 한 밑천 잡고 싶습니까/70 15.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75 16. 바닥짐이 없는 배/79 17. 인생 여행길에서 만난 두 사람/83 18. 무대의상을 입고 거리로 나간다면/87 19. 갈매기의 꿈/91 20. 돈은 얼마나 있으면 될까/95 21. 귀신 이야기/99 22. 그들의 욕/104 23. 죽음의 커튼 저쪽/108 24. 허깨비에 놀아나는 군중/113 25. 마음의 호수에 파도가 일었다/117 26. 학생의 눈, 군인의 눈/121 27. 죽은 사람들과의 통화/126 28. 행복을 포기하세요/131 29. 정말 행복한 사람/135 30. 천직/139 31. 다단계에 속는 사람들/143 32. 마음의 눈/147 33. 인생 크루즈선/151 34. 사람이 내뿜는 정기(精氣)/155 35. 빈민 건달, 재벌 건달/160 36. 국회의원/165 37. 귀가 불타고 있다/169 38. 입이 불타고 있다/173 39. 죄수와 뇌성마비/177 40. 녹스는 몸/182 41. 박탈감을 느끼지 않아/186 42. 죽음의 언저리/190 43. 악인들의 성공/194 44. 작은 쥐/198 45. 혁명적 예배/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