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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엄상익, ▼g 嚴相益, ▼d 1954- ▼0 AUTH(211009)77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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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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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엄상익 엄 5 | 등록번호 5110448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엄상익(지은이)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블로그: 엄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https://blog.naver.com/eomsangik)
목차
서문 정신의 풀빵을 만들며·4 01. 먼저 책 얘기 꺼내지 마세요·13 02. 불공평·18 03. 앉아 있을 때는 그냥 앉아 있어요·22 04. 재판장의 독설·26 05. 사소한 기분 나쁜 일들·30 06. 모욕당하는 특권·34 07. 어디를 보고 일을 하나·38 08. 불시험·42 09. 천국을 만들려는 사람들·47 10. 강노인의 기부·51 11. 시인의 질문·55 12. 기쁨·60 13. 은빛 동전이 들어 찬 깡통·64 14. 조폭 부두목의 편지·69 15. 노가수 송창식이 잡은 고래·74 16. 참다운 인내자·79 17. 묻히면 구더기가 되는 인생·83 18. 인생 후반전에서·88 19. 쉼·92 20. 모멸감·97 21. 악마의 미끼·102 22. 내가 보는 나 남들이 보는 나·107 23. 작은 방·111 24. 눈물·116 25. 머리를 자주 숙여라·120 26. 조폭 두목의 하소연·125 27. 받아들임·130 28. 기대감·135 29. 젊은 판사의 참회·139 30. 무기력한 분노·143 31. 인생 여행·147 32. 지상에서 영혼으로·151 33. 두 잡지기자의 회귀·156 34. 배고파요·160 35. 눈은 현실을 보려고 하지 않았다·164 36. 언론의 인격살인·168 37. 빈 손·173 38. 이것도 역시 잠깐이니라·177 39. 현명하고 굳세고 풍부한 사람·181 40. 목숨·185 41. 어차피 당할 일들·190 42. 고난돌파·195 43. 직무수행이 예배다·199 44. 어머니의 십자가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