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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喪葬禮) : ▼b 애통·존숭·기억의 의례화 / ▼d 이욱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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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a 서울 : ▼b 민속원, ▼c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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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16z20 10 | 등록번호 11184857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8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16z20 10 | 등록번호 11185357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8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교 상례는 가장 친밀한 대상을 상실했을 때 감정을 표출하고 회복하는 긴 과정을 의례화한 것이다.
우리는 조선시대 상례를 통해 죽은 자의 시신을 처리하고 애통을 표출하며 위로하면서 사회적 역할을 전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국왕은 왕조 국가에서 권력의 최고점에 자리한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국왕의 죽음이 가져다준 국가적 위기와 슬픔이 정교한 의례 과정 속에서 어떻게 극복되는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오랜 시간 정교하게 구성된 조선시대 상례는 죽음을 숨기고 외면하려는 현대 사회의 편향적 문화
성향을 되돌아보고, 인간다운 삶과 더불어 인간다운 죽음의 문화를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욱(지은이)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교수. 서울대학교에서 유교를 전공하였다. 퇴계 이황의 서원 건립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유교 기양의례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가 제례, 상례, 혼례 등을 연구하였다. 대표 논저로는 『조선시대 재난과 국가의례』(2009), 『조선 왕실의 제향 공간: 정제와 속제의 변용』(2015), 『조선시대 국왕의 죽음과 상장례: 애통·존숭·기억의 의례화』(2017)가 있다. 주로 재난이나 죽음처럼 비일상적인 사건 속에서 의례를 바라보고, 속제를 통해 유교의 변용을 다루었다. 현재는 의례 속 물질과 감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2025년부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국왕의 죽음과 의례 제2장 국상의 구성과 애통의 표현 제3장 왕권의 표상과 전승 제4장 선왕의 추모와 기억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