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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대 : 야마사키 도요코 대하소설 / 개정3판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山崎豊子, 1924-2013 박재희, 역
서명 / 저자사항
불모지대 : 야마사키 도요코 대하소설 / 야마사키 도요코 ; 박재희 옮김
판사항
개정3판
발행사항
서울 :   청조사,   2011  
형태사항
5책 ; 23 cm
원표제
不毛地帶
ISBN
9788973223138 (v.1) 9788973223145 (v.2) 9788973223152 (v.3) 9788973223169 (v.4) 9788973223176 (v.5)
내용주기
v.1. 운명 (425 p.) -- v.2. 풍운 (427 p.) -- v.3. 도전 (398 p.) -- v.4. 암투 (420 p.) -- v.5. 완결 (413 p.)
일반주제명
Japanese languag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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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산기풍 불g 3 등록번호 12125786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산기풍 불g 4 등록번호 1212578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작가 야마사키 도요코가 구소련의 하바로프스키로부터 모스크바까지의 횡단취재, 중동 산유국(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 등 3차에 걸친 현장취재 여행, 대재벌 등 각계 인사 377명을 상대로 밀착취재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5년여에 걸쳐 집필한 대하소설이다.

일본 육군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주인공 '이키 다다시'가 태평양 전쟁 당시, 대본영 작전참모로서 종전 후에 시베리아에서 11년간 유형 생활을 하고 일본으로 귀환 후, 깅키상사에 사장촉탁으로 입사하여 40대에 상사생활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제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작가 야마사키 도요코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성공스토리와 더불어, 전후 일본 경제발전을 이끈 종합상사들의 활약상과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2009년 후지TV 개국 50주년 기념 드라마로 방영되기도 하였다.

<불모지대>는 일본의 중견 여성작가인 야마사키 도요코(山崎豊子)가 구소련의 하바로프스키로 부터 모스크바 까지의 횡단취재, 중동 산유국(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등, 3차에 걸친 현장취재 여행, 대 재벌등 각계 인사 377명을 상대로 밀착취재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5년여에 걸쳐 집필한 대하소설이다.
이 소설은 일본 육군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주인공 '이키 다다시'가 태평양 전쟁 당시, 대본영 작전참모로서 종전 후에 시베리아에서 11년간 유형 생활을 하고 일본으로 귀환 후, 깅키상사에 사장촉탁으로 입사하여 40대에 상사생활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제전쟁을 소제로 한 소설이다.
'이키 다다시'가 시베리아에서 11년에 걸친 시련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이, 일본은 패전의 상처를 말끔히 씻고 바야흐로 경제대국으로 변모해 가고 있었다.
전 세계에 걸친 치열한 상전, 지략과 술수가 날뛰는 각 상사간의 국제 경제전은 미국, 영국 등 열강을 상대로 2차 대전을 방불케 하는 조직과 자금, 작전력의 대결이었다.
냉혹한 국제 경제전쟁의 최전선에서 펼쳐지는 '이끼 다다시'의 제2의 인생.....
야마사키 도요코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성공스토리와 더불어, 전후 일본 경제발전을 이끈 종합상사들의 활약상과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얼핏 무미건조해 보이는 각종 계약체결기사 이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과 공ㆍ사익간의 이율배반을 당사자들의 희노애락을 통해 생동감 있게 느끼고 싶은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삼성>의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은 전 임직원에게 <불모지대>를 읽고 레포트를 제출하라는 특별지시 를 했다.
그로부터 30여년.... 삼성은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하였다. 그당시 밤을 새워가며 <불모지대>를 독파했던 신입사원들은 지금 전세계를 무대로 신명나게 상전(商戰)을 벌였고, 혁혁한 성과를 올렸다.
이 책의 주인공 이키 다다시는 한국의 정·재계 인사와 폭넓은 교류를 해온 인물로서 고 이병철 회장과 각별한 사이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수출 드라이브 정책과 압축성장 전략 등을 자문했고,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올림픽 유치를 조언할 만큼 그는 한·일 현대사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초판 발행 이후 일본에서 1억부의 판매기록을 세웠고, 한국에서도 1천만부 이상 팔린 <불모지대>의 매력은 무엇일까?
주인공 이키 다다시는 일본 육사를 수석졸업한 엘리트로서 종전을 맞아 11년간 시베리아에서 지옥의 유형 생활을 했다.
인간 의지의 한계를 체험한 끝에 귀국한 그는 40대 중반에 회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는 회사에 군대와 같은 참모조직을 도입하여 세계에서 수집한 정보를 활용, 일개 수출회사를 일본 최대의 종합상사 반열에 올려 놓았다.
정보수집의 귀재로 알려진 그는 67년 중동전쟁이 6일만에 끝난 일, 중공의 베트남 침공, 73년의 오일쇼크의 징조를 읽어 회사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 주었다. 그럼에도 사사로운 이익이나 명예에 집착하지 않고 상사맨으로서의 자존심과 명예를 굳건히 지킴으로써 전문경영인의 위상을 드높혔다.
세계를 무대로 경제전쟁에 뛰어든 기업인은 물론 상사맨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필독서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야마사키 토요코(지은이)

1924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교토 여자전문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마이니치신문사에 입사해 학예부에서 근무하였다. 회사에서 근무를 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57년 2대에 걸쳐 건어물을 운영하는 상인을 주인공으로 한『노렌』을 간행하였다. 그리고 다음 해 『하나노렌』으로 제 39회 나오키상 수상한 후 신문사를 퇴사하고 작가 생활에 전념한다. 지은 책으로 『지참금』, 『꽃상막』, 『불모지대』, 『화려한 일족(돌풍지대) 』, 『대지의 아들』, 『두 개의 조국』, 『지지 않는 태양』 등이 있다. 초기의 작품은 오사카의 풍속을 다룬 소설이 많았으며, 1963년에 연재를 시작한 『하얀거탑』은 대학 병원의 부패를 그림과 동시에 날카로운 사회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고베은행을 모델로 한 경제소설『화려한 일족』과 더불어 두 작품은 영화화, 드라마화 되었다. 그 후 작품의 배경을 사회 문제 일반으로 넓혔다. 『불모지대』『두 개의 조국』『대지의 아들』의 전쟁 3부작 집필 후, 일본 항공의 부패한 경영을 테마로 한 『지지 않는 태양』을 발표했으며, 사회의 음지를 날카롭게 추궁하는 소설가로 평가 받는 한편 픽션에 실화를 접목시킨 수법은 격렬한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3년 9월 29일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박재희(옮긴이)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만주 신경여자사범대학 일본문학과에서 수학했다. 옮긴 책으로 <하얀거탑>, <불모지대>, <대지의 아들>, <대망>, <설국>, <화려한 일족>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해후 2. 괴멸 3. 사장실 4. 시베리아 5. 운명 6. 세월 7. 전범 8. 대지의 끝 9. 조국으로 10. 재출발 11. 과정 12.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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