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나의 상처를 팝니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유평호
서명 / 저자사항
나의 상처를 팝니다 / 유평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과감성#,   2022  
형태사항
219 p. ; 21 cm
ISBN
9791139203264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12211
005 20220428170312
007 ta
008 220406s2022 ulk 000ap kor
020 ▼a 9791139203264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3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유평호 나
100 1 ▼a 유평호
245 1 0 ▼a 나의 상처를 팝니다 / ▼d 유평호 지음
260 ▼a 서울 : ▼b 지식과감성#, ▼c 2022
300 ▼a 219 p. ; ▼c 21 cm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유평호 나 등록번호 1118620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지 않은 말과 하지 못한 말 사, 낳지 않은 말과 낳지 못한 말 사이. 받지 않은 상처와 받지 못한 상처 사이, 낫지 않은 상처와 낫지 못한 상처 사이. 그 사이에서 나는 살고 있었다.

상처받은 날들은 나를 죽게 했고
상처받은 곳들은 나를 살게 했다

나는 살아보고 싶었다

나를 죽게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나의 상처를 팔아 나는 삶을 샀다

지킬 수 있는 상처와 삶은 있어도
버릴 수 있는 상처와 삶은 없더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평호(지은이)

상처받은 날들은 나를 죽게 했고 상처받은 곳들은 나를 살게 했다 나는 살아보고 싶었다 나를 죽게 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나의 상처를 팔아 나는 삶을 샀다 지킬 수 있는 상처와 삶은 있어도 버릴 수 있는 상처와 삶은 없더라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며

1부
물감
나에게
마음 가는 곳
소나기
주름
주인
장마
모든 말이
선인장
닿을 수 없는 곳
오기
일출과 일몰
무제
시인(詩人)
사이
네가 던진 말을
양파
욕심
의심
또다시
위안
검은 거리
바느질
방법
놓지 못해 아파한다
여름, 그리고 여름
할 수 없던 말, 하지 못한 말
공백
그렇게 해야만
겨우
해도 달도 하늘도 품는 너였는데
자존심
고여진 물
너란 존재
돌이켜봐야만 느껴지는 것들
나의 세계
삼켜진 것들
얼어버린 마음
항해
침묵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
무단횡단
째깍
포도
짝사랑
생각하지 않고
아이 같은 사랑
이질감
연
상처
이별의 길
싸움
퍼즐
농도
다른 계절
겨울 사람, 겨우 사랑
분리수거
그물
74p
맷돌
너의 부재
사다리
너는 이토록 내게 빛이었을까
비슷한 줄
각자의 겨울
신발끈
알람
사랑이 지겨움은
편지
우리
가시
3%
그 말
그 사이로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것

2부
나의 그늘
네가 알려주지 않은 것
사소함의 힘
사계
혼자가 될 수 있었던 법
개화
습도 98%
火
소원
울음소리
한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문턱에서
허수아비
세상
거품
사연
침묵
젖은 후에
막혀버린 하수구
결정체
계절 지나 피는 꽃
별꽃이야
속마음
걸음을 멈추고
언덕 위에서 너는
메아리
그 후
별무소용
사이
동그라미
고구마
안개
기준
가을이 떠나감은
낯설 때
겨울이 왔습니다
달팽이가 느린 이유
신뢰
봄이 오는 과정
그날 내가 죽인 것은
허기
삶
세상이치
축복
긁적긁적
하늘은 우주인가
테두리
새끼 고양이
목소리
방충망
과정
별 그리고 죽음
서운함 대화 이해 그 후
현재
덫
일기예보
살고 싶은데
첫눈

3부
봄은 그렇게 벗겨지고 말았다
종이
묻다
되고 싶은 사람
상처투성이
휴가
준비
방학
뒷모습
밀려나간 손톱
희망
물수제비
이른 겨울
바퀴벌레
벽돌
내민 손
그림자밟기
쓰지 못한 마음
눈치
건너지 못할 다리
주름진 어머니 얼굴
작지만 작지 않은 것들
민들레
꽃샘추위
하나 되지 못한 색, 하나가 되어버린 색
파도
장마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림자 같은 존재
술잔
실눈
네가 머물다 간 곳
호수
나를 젖게 한 것은
추락
끊어지지 못하고
상처에게서
겁쟁이
장미
존재
겨울나무
섬
독백
모순
홀로 선 나무
과거
바닷물이 짠 이유
사라지지는 않고
실타래
저녁 9시 가로등 밑에서
나의 신경이
소음
걸음
청춘
미련
홀로
철없던 시절
매미 울음소리
악몽
추락하는 모든 것들
어젯밤
잔소리
고장 난 가로등
휘어지는 갈대
고드름

책을 마치며…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