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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 : 홍반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병창, 저 박세익, 1971-, 저 안유화, 安玉花, 1971-, 저 염승환, 저 오건영, 저 윤지호, 저 이종우, 1962-, 저 홍사훈, 1965-, 저 홍춘욱, 1969-, 저
서명 / 저자사항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 : 홍반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 박병창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베가북스,   2022  
형태사항
270 p. : 도표 ; 23 cm
ISBN
9791192488073
일반주기
공저자: 박세익, 안유화, 염승환, 오건영, 윤지호, 이종우, 홍사훈. 홍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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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544 2022z7 등록번호 1212607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544 2022z7 등록번호 15136122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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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8.544 2022z7 등록번호 1212607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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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8.544 2022z7 등록번호 15136122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금 우리 경제는 위기의 풍랑을 헤쳐 나가고 있다.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인플레이션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러시아 vs 서방의 신냉전 구도는 미래 예측을 더 어렵게 만들며 경제를 전례 없는 고비로 몰고 가고 있다.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는 남다른 문제의식, 번뜩이는 정문일침의 홍사훈 기자가 현재의 경제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 8명에게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묻고 방향을 모색하는 책이다.

전문가도 최고로 인정하는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WM그룹 부부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중국 경제 박사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냉철한 팩트폭격의 이종우 이코노미스트, 역사에서 미래를 보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리치고 인베스트먼트 대표, 투자자를 위하는 투자 전략 고수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풍부한 데이터와 역대 경제 위기의 공통점, 탁월한 국제 정세 분석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제시한다.

그리고 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 박병창 교보증권 영업부 부장, 주식 투자자들의 최고의 멘토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30년 내공의 흔들림 없는 투자 전략가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경기 반등과 함께 치고 나갈 전도유망한 분야들, 어려울수록 잊지 말아야 할 자산 투자의 원칙과 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퍼펙트 스톰이 오고 있다, 당신의 자산은 안전한가?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들어낸 2022년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금리 인상
우리에게 다가오는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
당신은 기회와 미래를 놓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만점 경제 수업!
경제 전문가 8인이 전하는 부의 공식 : 과거의 패턴 + 현재의 신호 = 미래의 부


지금 우리 경제는 위기의 풍랑을 헤쳐 나가고 있다. 1998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 이어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인플레이션 후폭풍에 휩싸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러시아 vs 서방의 신냉전 구도는 미래 예측을 더 어렵게 만들며 경제를 전례 없는 고비로 몰고 가고 있다.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는 남다른 문제의식, 번뜩이는 정문일침의 홍사훈 기자가 현재의 경제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 8명에게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묻고 방향을 모색하는 책이다.
전문가도 최고로 인정하는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WM그룹 부부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중국 경제 박사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냉철한 팩트폭격의 이종우 이코노미스트, 역사에서 미래를 보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리치고 인베스트먼트 대표, 투자자를 위하는 투자 전략 고수 윤지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풍부한 데이터와 역대 경제 위기의 공통점, 탁월한 국제 정세 분석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제시한다.
그리고 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 박병창 교보증권 영업부 부장, 주식 투자자들의 최고의 멘토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30년 내공의 흔들림 없는 투자 전략가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경기 반등과 함께 치고 나갈 전도유망한 분야들, 어려울수록 잊지 말아야 할 자산 투자의 원칙과 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투자나 재테크에 왕도는 없다. 하지만 빙 돌아가지 않고 현명하게 갈 방법이 분명 있다.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가 세계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부를 향해 앞서갈 수 있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가장 어두운 시간에 빛을 찾는 전문가의 시선
금융 분야, 국제 분야, 투자 분야 베스트 라인업

투자 기법, 종목 분석만으로는 험난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글로벌 경기 회복과 침체의 갈림길, 세계의 움직임에 주목하라


지난 30년간 전 세계는 ‘세계화’의 이름 아래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하는 공생 관계였다. 그러나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한 서방 대 러시아·중국 사이 정치·경제적인 골이 깊어지며 공급망이 해체되고 블록과 블록 사이에 끼인 한국 경제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원자재·식량이 무기가 된 가운데 설상가상 인플레이션 부담까지 더해지는 지금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는 변화에 대처하는 힘, 흘려 듣던 국제 뉴스에서 부의 기회를 찾는 시야를 길러준다.

이 책은 수많은 지표와 세계 소식 중 특히 주목하고 귀 기울여야 하는 것들, 수출의존도가 높고 국제적 변화에 민감한 우리나라가 받는 영향을 꼼꼼히 설명한다. 예를 들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에서 나온 발언 한 마디가 환율과 금리, 개인의 통장에까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그렇다면 빅 이슈에 따라 공격적인 투자를 할지, 안전 자산 투자를 늘려야 할지 그리고 어떤 섹터를 눈여겨봐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지까지… 경기 침체와 큰 위기가 오더라도 생존할 방법을 국제정치·금융·투자의 최고 전문가 8인이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계속해서 되풀이된 경제 위기에도 새로운 부자들이 태어났다
다시 돌아온 위기를 기회로 이끌 통찰과 생존법!


오늘날의 세계,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전문가 8인이 전하는 메시지는 결국 명확하다. 부는 모두가 아닌 준비된 소수에게 허락된다는 점, 그리고 그 준비된 소수는 고물가·고환율·고금리로 대표되는 돈의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돈의 시험을 통과하는 길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전의 ‘기출 패턴’을 파악하는 데서 출발한다. 책의 1부에서는 IMF,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중심으로 과거 격변기가 있기 전 어떤 징후들이 나타났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불러온 사건들과 인플레 1년 뒤 주요국의 경제성장률, 브라질 헤알·달러 환율로 가늠해보는 세계 경기 등은 2022~2023년 곧 우리가 맞닥뜨릴 경제 문제들의 훌륭한 힌트가 될 만하다.
2부에서는 최고의 투자 멘토들이 어떻게 앞선 위기들을 돌파했고 당장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에 관한 ‘일타 강의’가 펼쳐진다. 여태껏 우리가 막연하게 혹은 잘못 알던 투자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지 해법을 담았다. ‘군중’을 따라가는 투자법, ‘쇼핑 투자법’, ‘스마트머니’ 추종과 같이 간단하지만 확실한 멘토의 기술들이 자극과 영감을 준다. 아울러 혁신, 기술 융합을 동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눈여겨볼 분야와 기업들도 디테일하게 소개한다.

호재는 보이지 않는데 대체 무엇으로 판단하고 손실을 막아야 할지 앞이 컴컴한 초보들에게, 경험이 있으나 기존의 경제 지식과 투자 방법이 맞는지 헷갈리는 이들에게 이번 책이 위기 극복·성공 투자의 기준이자 등대가 되길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춘욱(지은이)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 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을 거쳐 현재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를 맡고 있다. 2016년 조선일보와 에프앤가이드가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했으며, 수년간 부동산과 금융 분야, 국제 경제 전망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 각종 미디어의 1순위 인터뷰어로 손꼽혔다. 지은 책으로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등 다수가 있다. 1999년부터 운영한 블로그 〈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으로 많은 사람에게 경제 지식을 공유했으며, 블로그 방문자 수는 누계 1,800만 명이 넘는다. 더불어 구독자 수 35만 명의 유튜브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로 어려운 경제와 금융 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종우(지은이)

한국 주식시장의 역사와 함께해온 1세대 증시 애널리스트.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2년 대우경제연구소를 시작으로 대우증권 투자전략팀장, 한화증권, 현대차증권, 아이엠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리서치센터장을 지냈다. 2000년 IT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러 차례 경제위기를 정확히 예측하고 코로나 이후 투자 축제 열기를 냉철하게 비판하며 ‘한국의 닥터 둠’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한겨레신문〉에서 ‘이종우의 흐름읽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KBS, 한경TV 경제방송에서 패널로 활동 중이다. 유튜브 ‘이종우의 경제원탑’을 운영하고 있고, 저서로 《기본에 충실한 주식투자의 원칙》 등이 있다.

교보증권 이사박병창(지은이)

1996년 일은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을 거쳐 오랫동안 교보증권에서 지점장으로 일했다. 국제부에서도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교보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주식 시장의 최일선에서 ‘트레이더’로 살아온 증권 업계의 산증인이다. 시스템 트레이딩인 MP+와 지능형 HTS를 개발한 바 있고, 일반 투자자 및 금융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투자 기법을 교육했다. 「한국경제TV」, 「삼프로TV」 등 주요 방송 활동을 하며 최고의 시황 전문가, 투자 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저서로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 『주식 투자 기본도 모르고 할 뻔했다』 『차트를 알면 초단타 매매 타이밍이 보인다』 『주식 공부』 『시분할 데이트레이딩』 『커플재테크』 『부자가 되려면 주식에 눈떠라』 『만만한 주식공부』 『스페큐의 주식비기』 『현명한 당신의 주식투자 교과서』 등이 있고, 동영상 강의로 ‘원샷트레이딩’과 ‘아주 특별한 주식 강의’가 있다.

오건영(지은이)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조직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WM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삼프로TV」에서 ‘연준해설가’, ‘금리전문가’, ‘1타강사’ 등으로 불리며 260만 구독자의 굳건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친절한 설명이 저자의 트레이드 마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글로벌 경제 분석 1인자로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 「김미경TV」,「세바시」,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 등 유수의 미디어에 출연해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 전문가로 입지를 굳히며 각종 매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10만 명의 팔로워와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시장의 정보와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부의 시나리오』,『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23년에 출간한 『위기의 역사』는 제42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수상, 국방부 진중문고, 세종문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ohrang79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ohrang

안유화(지은이)

중국 지린화공대학교 화학공정학과를 졸업하고 연변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한국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옌볜대학 경제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아시아기업지배구조연구소(AICG) 실장, 법무법인 율촌중국팀 고문,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자본시장연구원 등 국가연구기관의 연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2016년부터 2023년 2월까지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금융학과 교수였고, 현재는 미국 어바인대학교(University of lrvine) 이사장, 연세대학교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최고위과정 교육원장, 삼성글로벌경영포럼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장기간 중국증권행정연구원(CSAI) 원장을 겸임하면서 주로 한중 양국 정부의 경제와 금융협력에 대한 연구와 자문 역할을 많이 해왔으며, 대통령 직속 지식재산위원회와 외교부 경제분과 자문위원으로도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또한, 한국 대기업들 중심으로 중국투자 관련 컨설팅과 현장 자문역으로 장기간 활동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국제금융, 기업재무(IPO, M&A, PEF)와 자산투자, 핀테크,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금융 등의 영역이다. 주요 저서로는『더 플로』(단독 저자), 『중국발금융위기, 어디로 갈 것인가』 등이 있다. 특히,『더 플로』는 2023년 7월 출판 후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도 연합인포맥스 &lt안유화 쇼&gt를 진행했으며, 안유화독서투자클럽 온·오프라인 강연을 5년간 진행하고 있다. &lt안유화 경제투자론&gt 유튜브도 운영하면서 어려운 경제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윤지호(지은이)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 팀장을 거쳐 현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다. 경제분석에 기반한 탑다운(Top-Down) 접근, 기업 분석에 근거한 바텀업(Bottom-Up) 접근보다 성장하는 신산업에서 경제(탑)와 기업(다운)을 두루 살펴보는 미들아웃 접근을 선호한다. <이리온스튜디오> 유튜브를 통해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평소 주변의 사소한 변화에서 투자 아이디어 찾기를 즐긴다.

홍사훈(지은이)

1991년 KBS 입사 후 32년간 방송기자로 일했다. KBS 「시사기획 창」 제작부장과 시사제작국장을 거쳐, KBS 1라디오 「홍사훈의 경제쇼」를 진행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홍사훈쑈」를 진행 중이다. 취미로 시작했던 가구 만들기가 달인의 경지에 올라 은퇴한 뒤에는 ‘홍 기자’에서 ‘홍 목수’로 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염승환(지은이)

이베스트투자증권 리테일사업부에서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2005년 이트레이드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 전신)에 입사해 증권사 경력을 시작했다. 주식투자 정보제공, 주식상담, 주 식강의 등 개인투자자들과 소통하며 19년간 증권사 생활을 해오고 있다.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MTN 등 다수의 증권 방송에 출연중이며 구독자 235만 명의 경제 유튜브 채널 &lt;삼프로 TV&gt;에 매일 출연해 오전 증시 시황을 전달해주고 있 다. KBS, SBS, YTN 등의 매체에 주요 방송 패널로도 출연하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등대라는 의미의 닉네임인 ‘염블리’로 불리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를 위해 다양한 투자정보를 매일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이 있고, 공저로는 『투자의 신세계』(공저), 『세 번째 위기, 세 번째 기회』(공저)가 있다.

박세익(지은이)

체슬리투자자문㈜ 대표이다. 피터 린치의 마젤란펀드를 벤치마킹하며 ‘위대한 기업’, ‘신뢰와 공익을 중시하며 존경받는 기업’, ‘고객과 직원이 함께 부자 되는 기업’을 꿈꾸고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T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제일저축은행, 인피니티투자자문 등을 거치며 국내 주식, 해외 주식, 국내 채권 및 파생상품 등을 운용했다. 저서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고수들의 투자 철학》, 《투자의 본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부 경제를 알면 흐름이 보인다
세계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푸틴_홍춘욱
인구 급감, 왜 심각한 문제인가_이종우
미국도 이젠 옛날의 미국이 아니다_안유화
중국 양회의 결정_안유화
빅스텝이 남긴 파문_이종우
문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다_오건영
예고된 위기는 힘이 없다_윤지호

칼럼 - 세계화의 종식, 세상은 또 한 번 바뀐다_홍사훈

2부 부의 기회는 항상 존재한다
주식투자, 힘들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하라_염승환
하락장을 이길 수 있는 종목을 찾자_염승환
최적의 주식 매매 타이밍_박병창
목표 수익을 달성하는 방법_박세익
경제의 사이클에 올라타라_박세익
돈의 흐름을 잡아라_오건영
한국 증시, 아직 내리막길이 아니다_홍춘욱
주식, 지금 사야 딱 좋다_홍춘욱
배달 서비스 산업의 무한 질주_이종우
기본과 분산, 포트폴리오의 마스터키_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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