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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강탈용 대대적인 광란의 망나니 굿판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명수, 1943-
서명 / 저자사항
독도 강탈용 대대적인 광란의 망나니 굿판 / 이명수
발행사항
서울 :   파랑새미디어,   2022  
형태사항
210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5721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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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529 2022 등록번호 5110548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가 네티즌 논객으로 인터넷 언론사 토론방을 왔다갔다 들락이며 올린 게시글 중에서 독도와 위안부에 관련된 글을 수정•보완해 2019년 7월 출판한 <가까이할 수 없는 먼 이웃>을 대폭 수정•증보하고 책명도 <독도강탈용 대대적인 광란의 굿판>으로 바꾼 글이다.

이 책은 필자가 네티즌 논객으로 인터넷 언론사 토론방을 왔다갔다 들락이며 올린 게시글 중에서 독도와 위안부에 관련된 글을 수정•보완해 2019년 7월 출판한 <가까이할 수 없는 먼 이웃>을 대폭 수정•증보하고 책명도 <독도강탈용 대대적인 광란의 굿판>으로 바꾼 글이다.

일본은 우호적이어야 할 아주 가까운 이웃이다. 하지만 저들은 A급 전범 가문과 그 추종자들의 극우 패거리들이 패전 후 지금껏 정권을 장악하고 심각하게 과거사를 부인・음폐 등 역사 왜곡을 자행하며 제국주의적 신군사대국화에 혈안이다.

하버드대 로스쿨 일본법학 미쓰비시 교수인 램지어(위안부는 매춘부다)의 경우에서 보듯이 일본은 돈으로 학자를 매수해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는데 미쳐가고 있다. 이 같은 시대착오적 야만적 광태로 인해 잔잔해야 할 현해탄의 파고가 날로 높아만 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1875년 운양호의 강화도 도발을 시발로 한반도를 송두리째 강점한 바 있는 일본은 아직도 그 침략의 마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또다시 독도 강탈의 마각을 드러내며 호시탐탐 동침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강화도는 서쪽에 있으니 ‘서침’이라 한다면 독도는 동쪽에 있으므로 ‘동침’이라 하겠다).

그뿐만 아니라 위안부와 강제징용의 문제에 대해서 사죄와 배상의 책임을 회피하는 등 침략과 노략질의 아이콘 조상인 왜구의 야만적 ‘쪽바리 근성’을 드러내고 있다. 2019년 연초를 전후해 동해와 서해에서 일본은 우리 해군함정에 초계기 도발을 마구 자행했고, 7월엔 법원의 강제동원 배상판결의 보복 조치로 수출입을 규제하는 경제보복 곧 경제전쟁을 자행했다.

오늘날 일본은 독도도발과 역사왜곡과 제국주의적 신군사대국화가 날로 노골화하고 있다. 실로 커다란 위협으로 일본은 ‘역사적, 민족적 영원할 주적’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한시도 일본에 대한 경계심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사정은 어떠한가? 경술국치 전후 일진회의 매국망동을 방불케 하는 신친일극우들 이른바 토착왜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일장기를 휘두르며 일본의 극우세력들의 입과 충견이 되어 반민족적 매국행위를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는 비통한 상황이다(오늘날 토착왜구는 약 1백여만 명으로 과거 일진회 회원 수와 엇비슷하다고 함).

이 책이 조금이나마 일본과 토착왜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21세기의 망나니 일본을 바로 알기에 보탬이 되어 독도수호 및 위안부(성노예) 문제와 강제징용 문제 해결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히 드리는 말씀을 맺고자 한다.

2022년 2월 22일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며
동산 우거에서 철장 이 명 수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명수(지은이)

· 1943년 12월17일(계미년 11월20일) 출생 · 사법행정예비고시 합격 · 총신신학대학교(합동측) 신학과 졸업 · 새사랑교회 개척 · 전 교회신문 논설위원 · 전 서울신문 네티즌 칼럼니스트 (2007년 전후) · 현 쪽바리타도 활동가 (현대판 독립군)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일본의 독도도발 규탄 화보 10면〉

〈제2부 독도수호 자작시 5편〉
1. 독도
2. 독도도발
3. 쪽바리
4. 금지어가 된 ‘쪽바리’
5. 민족정기

〈제3부 독도 개관〉
1. 독도의 지위
2. 독도의 지리적 현황
3. 독도의 자연 상태
4. 대한제국 칙령과 시네마현 고시
5. 연합국 최고사령부의 전후 독도 처리
6.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7. 독도가 한국령임을 입증한 최근에 발굴된 고지도
8. 일본 대장성 고시 제654호
9.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인정한 주요 외국 학자

〈제4부 독도수호와 위안부문제 논설과 논평〉
1. 무참히 짓밟히는 숭고한 민족정기
2. 야만성 개 못 주는 쪽바리 일본 개종자들
3. 정치집단으로 전략한 IOC
4. 쪽바리 일본을 바로 알자
5. 위안부에 대한 망언과 왜곡
6. 지금이 어느 때인가?
7. 백기 든 항복 선언
8. 완전 날조된 허구에 불과한 독도영유권
9. 쪽바리 일본은 영원할 주적이다
10. 후 안 무 치
11. 국개우원의 망언
12. 제 식구 감싸기
13. 새 술은 새 포대에…
14. 무슨 얼어 죽을 예의일꼬?
15. 보다 편견 없는 논평을…
16.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다
17. 최고 지성의 가증스러운 변
18. 중단 없이 계속되어야 한다
19. 반민족적 망언의 공범자인가?
20. 뒷북만 치는 정부와 집권당
21. 독도침탈용 광란의 망나니 굿판
22. 양심에 화인 맞은 헌재의 결정
23. 친일의 마각을 드려낸 문재인 정권
24. 이완용 뺨치는 국회의장
25. 지일파와 친일파가 뭐가 다를꼬?
26. 문 정권은 제정신인가?
27. 쪽바리보다도 더 쪽바리인 토착왜구
28. ‘쪽바리’가 왜 금지어가 되어야 하나?
29. 충무공는 실종되고 우금치 패전만 난무!
30. 반민특위를 왜곡하지 말라
31. 일왕은 사죄할 책임이 있다
32. 오지랖 넓은 일본 외무상
33. 완전 극우화된 일본열도
34. 천하의 불효자
35. 무슨 얼어 죽을 사죄일꼬?
36. 독설을 들어도 싸다
37. 과연 빈소 찾을 자격 있나?
38. 도둑이 매 드는 꼴
39. 또다시 광란의 고질병 발작
40. 이젠 초계기 도발까지 감행
41. 무슨 얼어 죽을 협상일꼬?
42. 합의를 추인한 꼴이 된 후속 조처
43. 새 방침을 수용해야 한다
44. 호들갑 좀 떨지 말라
45. 이게 어디 축하할 일인가?
46.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47. 독립군까지 죽일 텐가?
48. 대를 잇는 친일인가?
49. 꿀 먹은 벙어리 된 박 대통령
50. 정신이 있는 정권인가?
51. 과연 그럴까?
52.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으리라
53. 얼마나 완벽한 합의이기에?
54. 치욕적인 위안부합의보다 더 참담하다
55. 도대체 돈과 치욕밖에 얻은 게 뭘꼬?
56. 위로금이나 받자고 그렇게 울었나?
57. 갈수록 참 가관이다
58. 참으로 부끄러운 나라 망신
59. 뭐가 급해 그토록 목매는가?
60. 벼룩의 간을 내먹는 게 낫겠다
61. 투철한 경계심과 경각심을 가지자
62. 고이 잠 드시소서!
63. 제2의 운양호사건이다
64. 새빨간 거짓말이다
65. 일본은 마땅히 독일을 본 받아라
66. 쪽바리 일본에 점령당한 국방부
67. 친일행각을 연상케 하는 망언
68. 군사정보공유라니 제정신인가?
69. 어처구니없는 황당한 괴변
70. 이슈화를 막아라
71. 화근은 1965년 한일협정이다
72. 계속되는 일본의 망언
73. 박통과 아베는 완전 찰떡궁합?
74. 장물은 영원히 장물이다
75. 날로 독도강탈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
76. 막장으로 치닫는 일본의 우경화
77. 도리어 이토 히로부미가 범죄자
78. 독도의 요새화가 시급하다
79. 한심한 외교부 관료들…
80. 눈 감고 아웅 하지 말라
81. 종래는 미친개에 물려 죽으리라
82. 항일순국선열들은 통곡하리라
83. 독도에 강력한 군사력을 구축하라
84. 공사 따위나 상대할 사안인가?
85. 쪽바리 일본인 다 됐네!
86. 엄연한 주권침해이자 강탈행위
87. 자멸을 재촉하지 말라
88. 한낱 쪽바리 종자에 불과한 日수상
89. 친일파들의 황당한 논리
90. 항일순국선열들을 욕되게 말라
91. 다케시마의 날 제정은 침략행위이다
92. 혹여 빌미를 제공한 것은 아닐지?
93. 보다 투철한 참여의식을 가지자

〈제5부 마라톤 참가기〉
*끝에서 3위, 꼴찌하기도 어렵네!

〈제6부 인생 여담 자작시 5편〉
1. 어머님 손
2. 죽음
3. 석양
4. 삶
5. 오늘도 하루의 해가 저물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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