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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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문영호 군 | |
| 100 | 1 | ▼a 문영호, ▼d 1951- |
| 245 | 1 0 | ▼a 군소 한 접시, 손 편지 한 장 / ▼d 문영호 지음 |
| 246 | 1 3 | ▼a 문영호 에세이 모음집 |
| 260 | ▼a 서울 : ▼b meal, ▼c 2022 | |
| 300 | ▼a 247 p. ; ▼c 22 cm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문영호 군 | 등록번호 11187293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문영호 군 | 등록번호 12126133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문영호 군 | 등록번호 11187293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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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문영호 군 | 등록번호 12126133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검사, 변호사, 판사. 알고 보면 작가만큼 글쓰기에 밀접한 직업이다. 검사는 공소장, 신문조서,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변하며 변론요지서, 항소이유서, 판사는 판결문 등을 일상적으로 작성한다. 직업인으로서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글을 쓰던 저자가 법조인이자 자연인으로서 경험했던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글로 풀어냈다. 검사장 시절 230여 명의 식구들에게 손 편지를 썼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등산, 도자기, 술자리 등 인간미 넘치는 글들은, 문필가의 수필처럼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40여 년 검사와 변호사로 일했던 법조인의 삶과 세상에 관한 시선
문영호 에세이 모음집
“돌아보면 평생 글쓰기로 먹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검사로 일할 때는 공소장, 신문조서 등을,
변호사로 일할 때는 의뢰인을 대변하며 변론요지서, 항소이유서 등을 쓰며 머리를 싸매고 끙끙댔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글이 아니라 부드럽고 향기 나는 글을 언젠가 꼭 써보고 싶었습니다. (중략)
시사성 있는 현안懸案에 대해 목소리를 내보겠다는 충동도 글쓰기에 한몫했습니다. 본말을 혼동해 곁가지를 붙잡고 죽자고 달려들거나, 진영 논리에 휘둘려 막무가내로 상대 쪽을 매도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그냥 있을 수 없었습니다. 뭔가 가닥을 잡아주고 열기를 가라앉혀주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기 들었습니다. 수필의 형식과 다른 시론時論 형식의 글을 간간이 쓰게 된 건 그런 연유입니다.” - 책 속에서
법조인으로 일하며 얻은 삶의 지혜와 휴머니티
검사, 변호사, 판사. 알고 보면 작가만큼 글쓰기에 밀접한 직업이다. 검사는 공소장, 신문조서, 변호사는 의뢰인을 대변하며 변론요지서, 항소이유서, 판사는 판결문 등을 일상적으로 작성한다. 직업인으로서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글을 쓰던 저자가 법조인이자 자연인으로서 경험했던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글로 풀어냈다. 검사장 시절 230여 명의 식구들에게 손 편지를 썼던 에피소드를 비롯해 등산, 도자기, 술자리 등 인간미 넘치는 글들은, 문필가의 수필처럼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동시대의 굵직굵직한 현안을 바라보는 혜안
저자는 10여 년 넘게 주요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했고, 현안이 있을 때마다 시론을 게재하거나 인터뷰에응했다. 본말을 혼동해 곁가지에 매달리거나 진영 논리에 휘말려 상대를 매도하는 것을 보며 수수방관하지 않고 사회적 책임감으로 의견을 낸 것이다. 책에 추려 실은 시론들, 압수수색 시비, 대선자금 수사, 김영란법 등 동시대 현안에 관한 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사고의 균형감을 갖게 한다.
법조인이 지녀야 할 책임감과 자세에 대하여
검사와 기자 어떤 관계일까. 검사라는 직업의 묘미는 무엇일까. 정제된 진실이 아닌 생생한 진실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은 검사의 특권 아닐까.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할까. 판사가 선고를 그냥 듣기만 할 뿐 변호사의 역할이 없는 것일까 등 수십 년 현장에서 얻은 법조인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추천의 글 책을 내며 1 삶 아침맞이 손 편지 한 장 산이 마음을 열다 군소 한 접시 신뢰가 깃든 기다림 스위스의 지난날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 달항아리 한 점 모셔두고 일본을 다시 생각하며 와인 한잔 나이를 훈장처럼 가슴에 달면 2 일 성공한 변호사 판사와 검사 조서도 감동적일 수 있다 이름을 거는 것과 이름을 떨치는 것 나는 이로운 인연이었을까 경찰과 검사, 이제 협업하지 말라는 건가 검찰총장이 양복저고리를 흔들었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로 일어날 검경 갈등 압수수색 남용시비 피의자 자살은 막을 수 없는가 정치권으로 간 검사들 누가 용기 있는 검사인가 골짜기가 깊으면 산이 높다 했으니 3 세상 검사와 기자, 가깝고도 먼 사이 진실을 품은 자의 당당함 정의의 이름으로 추징금 17조 원에 담긴 불편한 진실 검찰총장 임기제에 담긴 뜻 진술거부권 행사로 얻는 게 있을까 윤석열 총장 몰아내기와 법치주의 나쁜 놈 잡고 범죄를 따라갈 뿐 김영란법 들여다보기 공수처와 표적 수사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1심 재판의 만족도를 높이라 생명 존중의 무게감를 생각하며 인터뷰 | 전직 대통령에게 칼날 휘두를 땐 금도를 지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