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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Coleman, Flynn |
| 245 | 1 0 | ▼a 휴먼 알고리즘 : ▼b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 / ▼d 플린 콜먼 지음 ; ▼e 김동환, ▼e 최영호 옮김 |
| 246 | 1 9 | ▼a A human algorithm : ▼b how artificial intelligence is redefining who we are |
| 246 | 3 9 | ▼a Human algorithm |
| 260 | ▼a 서울 : ▼b 씨아이알, ▼c 2022 | |
| 300 | ▼a xx, 416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650 | 0 | ▼a Artificial intelligence ▼x Philosophy ▼v Popular works |
| 650 | 0 | ▼a Artificial intelligence ▼x Social aspects ▼v Popular works |
| 700 | 1 | ▼a 김동환, ▼g 金東換, ▼d 1969-, ▼e 역 ▼0 AUTH(211009)75352 |
| 700 | 1 | ▼a 최영호, ▼g 崔榮鎬, ▼d 1959-, ▼e 역 ▼0 AUTH(211009)124565 |
| 900 | 1 0 | ▼a 콜먼, 플린,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34 2022z21 | 등록번호 12126232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기술문명 속에서 지능형 기술이 인류에게 미칠 영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의 손을 통해 탄생한 인공지능이 인류의 모습을 어떻게 투영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우리의 수준과 의도가 반영되는 지능형 기계 설계에 도덕적 상상력, 인간의 공감 그리고 균형 잡힌 판단이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인간성을 상실하지 않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양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알고리즘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는 하루도 쉬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고 누군가와 대화한다. 쇼핑, 여행, 유튜브, 넷플릭스, 먹방에 이르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 우리의 시시콜콜한 일상사,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해부하고 각각의 의미까지 통제한다면 세상의 주인은 인간일까, 알고리즘일까?
인공지능(AI)은 개인의 신념과 사회경제적 세계 질서에 도전하는 동시에 인간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고 가난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며 지능과 의식의 신비를 드러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세상을 파괴하기보다 오히려 풍부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실성을 갖게 해야 한다.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행복하게 현재를 살아가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 역사, 인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이 나가야 할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기술은 편견을 지닌 채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코드화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설계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런 편견을 물려받는다. 다시 말해 기술은 휴먼 알고리즘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술개발 이전에 로봇, 알고리즘 그리고 다른 형태의 인공지능에 가치, 윤리, 도덕을 주입하여 기술의 위협으로부터 인간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깊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우리가 지구상에 내딛는 모든 발걸음은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류의 밝은 미래, 그리고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앞으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 벅찬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인류의 미래,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인간을 어떻게 투영하고 있는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면서 ‘시간은 쉬지도 자지도 않는 알파고의 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술은 빠르게 발달하고 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인공지능(AI) 기계, 더 나아가 지능형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금의 우리는 기술발전을 인간성의 본질적인 부분과 연결하기 위한 성찰의 지점에 서 있다.
이 책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기술문명 속에서 지능형 기술이 인류에게 미칠 영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의 손을 통해 탄생한 인공지능이 인류의 모습을 어떻게 투영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우리의 수준과 의도가 반영되는 지능형 기계 설계에 도덕적 상상력, 인간의 공감 그리고 균형 잡힌 판단이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인간성을 상실하지 않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양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플린 콜먼(지은이)
작가, 국제 인권 변호사, 연설가, 교수, 사회혁신가이다. 콜먼은 유엔, 미국 연방 정부 그리고 전 세계의 국제 기업과 인권 단체에서 일했다. 글로벌 시민권, 일과 목적의 미래, 정치적 화해, 전쟁범죄, 대량학살, 인권과 시민권, 인도주의적 문제, 사회적 영향을 위한 혁신과 디자인, 정의와 교육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대해 폭넓게 글을 써왔다.
김동환(옮긴이)
해군사관학교 영어과 정교수다. 경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문학과 인지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학문의 시각으로 오늘날의 복잡다단한 사회 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 《개념적 혼성 이론》(2002,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지언어학과 의미》(2005,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환유와 인지》(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생태인문학을 향한 발걸음》(2024,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인지인문학을 향하여》(2024,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공지능, 트랜스휴먼, 사이보그》(2024), 《인공지능과 기술적 실업》(2025), 《술과 인간의 확장》(2025)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2009,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애쓰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생각의 기원》(2019), 《애니메이션, 신체화, 디지털 미디어의 융합》(2020,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뉴 로맨틱 사이보그》(2022), 《아티스트 인 머신》(2022), 《휴먼 알고리즘》(2022), 《트랜스휴머니즘의 역사와 철학》(2023), 《생각을 기계가 하면, 인간은 무엇을 하나?》(2023), 《몸의 지혜》(2024), 《실리콘밸리 길들이기》(2025) 등이 있다.
최영호(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해군사관학교 인문학과 교수를 거쳐 명예교수로 있다.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자문위원,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이다. 인문학과 문학비평,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학문 시각으로 지적 근육을 기르고 있다. 바다에 대한 인간의 감정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바다와 함께 느끼고 바다를 통해 사유의 모험을 감행하는 작품을 탐구 중이다. 인공지능시대와 관련해 인지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지식을 토대로 체화된 인지능력과 사유, 공동체적 삶의 변화 가능성을 중시하며, 주체의 시각적 주관성과 가치판단의 객관성에 방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목차
서론. 우리의 멋진 신세계 지능형 기계 / 발명의 마지막 개척지 / 포스트휴먼 / 가치의 비밀 제1장. 불에서 방화벽까지 초기 기술 / 기계 시대 / 전기 / 전자 시대 제2장. 지능의 과학 시작 / 기본 사항 / 인간 마음의 모델링 / 지능-누가 지능이 있는가? / AI 효과 제3장. 동질성의 위험과 조합적 창의성의 힘 누가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 / 대화 확대 / 조합적 창의성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호기심 / 우리의 기술을 다양화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제4장. 인권과 로봇 권리 인권과 도덕적 기계 / 개인정보보호 권리를 지킬 수 있을까? / 로봇이 권리를 가져야 하는가? / 인간과 기계의 책임 / 자율무기 및 윤리적 딜레마에 직면 제5장. 지능형 기계의 유해한 위협 새로운 전쟁-오래된 경향 / 블랙박스, 편견 및 빅브라더 / 진실의 종말 제6장. 지능형 기계의 초월적 약속 건강과 웰빙 / 연결하고 창의적이기 위한 더 많은 시간 / 인도주의적이고 자비로운 AI 제7장. 경제와 정치 자동화와 빈부격차 / 성장과 번영 / 호기심과 창의성 / 정치의 길 찾기 / 사회 로드맵 다시 그리기 / 각성 제8장. 디지털 영혼의 탐색 불쾌한 계곡 / 자기인식적 로봇 / 디지털 영혼 찾기 / 의식-누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 불확실한 삶을 사는 것 제9장. 인접가능성 인접가능성 / 조망 효과 / 공감 쌓기 / 디킨슨(Dickinson) 다운로딩과 플라스(Plath) 프로그래밍 제10장. 휴먼 알고리즘 숲 속으로 가다 / 신의 문제 / 생물학적 변환 및 디지털 진화 / 휴먼 알고리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