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인물로 본 부안 동학농민혁명과 동학정신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길순, 蔡吉淳, 1955-, 저 조극훈, 1966-, 저 조규태, 曺圭泰, 1961-, 저 박대길, 朴大吉, 1961-, 저 맹문재, 孟文在, 1965-, 저 강민숙, 저 성주현, 저 임형진, 林炯眞, 1960-, 저 김철배, 저 이선아, 저
단체저자명
동학학회
서명 / 저자사항
인물로 본 부안 동학농민혁명과 동학정신 / 동학학회 편
발행사항
서울 :   선인,   2023  
형태사항
371 p. ; 23 cm
ISBN
9791160687941
일반주기
저자: 채길순, 조극훈, 조규태, 박대길, 맹문재, 강민숙, 성주현, 임형진, 김철배, 이선아  
부록: 부안지역 동학농민혁명 자료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46246
005 20230410170515
007 ta
008 230406s2023 ulk 000a kor
020 ▼a 9791160687941 ▼g 939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3
085 ▼a 953.059 ▼2 DDCK
090 ▼a 953.059 ▼b 2023z1
110 ▼a 동학학회 ▼0 AUTH(211009)45875
245 1 0 ▼a 인물로 본 부안 동학농민혁명과 동학정신 / ▼d 동학학회 편
260 ▼a 서울 : ▼b 선인, ▼c 2023
300 ▼a 371 p. ; ▼c 23 cm
500 ▼a 저자: 채길순, 조극훈, 조규태, 박대길, 맹문재, 강민숙, 성주현, 임형진, 김철배, 이선아
500 ▼a 부록: 부안지역 동학농민혁명 자료
700 1 ▼a 채길순, ▼g 蔡吉淳, ▼d 1955-, ▼e▼0 AUTH(211009)28576
700 1 ▼a 조극훈, ▼d 1966-, ▼e▼0 AUTH(211009)34289
700 1 ▼a 조규태, ▼g 曺圭泰, ▼d 1961-, ▼e▼0 AUTH(211009)2187
700 1 ▼a 박대길, ▼g 朴大吉, ▼d 1961-, ▼e▼0 AUTH(211009)24075
700 1 ▼a 맹문재, ▼g 孟文在, ▼d 1965-, ▼e▼0 AUTH(211009)22600
700 1 ▼a 강민숙, ▼e
700 1 ▼a 성주현, ▼e
700 1 ▼a 임형진, ▼g 林炯眞, ▼d 1960-, ▼e▼0 AUTH(211009)63029
700 1 ▼a 김철배, ▼e
700 1 ▼a 이선아,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23z1 등록번호 1118791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안의 동학농민혁명을 제대로 밝히고 나아가 그것이 일제강점기의 항일운동으로 이어져서 부안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주는 정신으로 자리를 잡았음을 밝혀주고 있다. 동학학회의 이러한 노력이 적은 부분일지라도 부안군의 옛것을 되새겨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 정신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1894년 전국에서 최초로 동학농민혁명의 깃발이 높이 올랐던 백산대회(3.26~3.29)를 떠올리면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의의와 가치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습니다. 동학농민혁명이 시작되었고 그 정신이 살아남아 일제강점기의 항일정신으로 계승된 자랑스러운 도시인 부안은 자부심 또한 큰 도시입니다.
부안은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동학이 전파된 땅이었습니다. 그것은 이미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가진 분들의 고향이었습니다. 일찍이 동학의 2대 교주인 해월 최시형 선생은 부안에 체류하시면서 “부안에서 꽃이 피어 부안에서 결실을 보리라(花開於扶安 結實於扶安)” 하였습니다. 전통과 문화의 도시 부안군에서 비로소 열매가 맺어지는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그 예언처럼 부안은 호남의 중심을 넘어서 한반도와 세계의 열매가 맺어지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본 도서는 부안의 동학농민혁명을 제대로 밝히고 나아가 그것이 일제강점기의 항일운동으로 이어져서 부안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주는 정신으로 자리를 잡았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동학학회의 이러한 노력이 적은 부분일지라도 부안군의 옛것을 되새겨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 정신에 일조할 수 있다면 더한 바람이 없을 것입니다. (간행사 中)

[저자 소개]

채길순 | 소설가, 명지전문대학 명예교수
조극훈 | 경기대학교 교수
조규태 | 한성대학교 교수
박대길 | 전북대학교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맹문재 | 안양대학교 교수
강민숙 | 유라시아문화포럼 연구교수
성주현 | 1923 제노사이드 연구소
임형진 | 경희대학교 교수
김철배 | 임실군청 문화체육과
이선아 |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동학학회(엮은이)

1998년 창립 이래 동학에 대한 학제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사상의 정체성 확립과 21세기 인류문명의 대안적 세계관 정립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등재학술지인 동학학보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동학의 발상지인 경주를 시작으로 정읍·고창·보은·예산·영덕·남원·대구·홍천·구미·김천·청주·수원·영동·원주·전주·여주 등 지자체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간행사

부안의 동학농민혁명과 현창 방안 -채길순
1. 들어가며
2. 전라북도 동학농민혁명 개관
3. 부안의 동학농민혁명 전개 과정
4. 부안 지역 주요 사적지
5. 참여자 기록을 통해서 본 부안 동학농민군 활동
6. 결론

해월 최시형의 동학사상과 부안 -조극훈
1. 시작하는 글
2. 해월 최시형의 동학사상
3. 최시형의 호남 포덕과 부안
4.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사상적 성격
5. 맺는 말

김낙철 형제의 동학과 부안도소 활동 -조규태
1. 머리말
2. 김낙철 형제의 동학 입도와 접의 조직
3. 동학농민운동기 김낙철 형제의 도소 활동
4. 동학농민운동 후 김낙철 형제의 동향
5. 맺음말

동학농민혁명을 계승한 부안의 민족운동 -박대길
1. 머리말
2. 근대 부안지역 민족운동
3. 대한제국기 부안 의병
4. 일제강점기 부안 독립운동
5. 학산 정갑수와 호암수도원
6. 맺음말

현대시에 반영된 부안 동학농민혁명 -맹문재
1. 서론
2.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실제
3. 부안 동학농민혁명을 반영한 시작품
4. 결론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문화콘텐츠 활용방안 연구 -강민숙
1. 서론
2.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스토리텔링
3.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 현황
4. 부안 동학농민혁명 문화콘텐츠 활용방안
5. 결론

부안지역 동학의 조직과 활동: 용암 김낙철을 중심으로 -성주현
1. 머리말
2. 김낙철 형제의 동학 입교와 부안 동학
3. 동학농민혁명과 부안지역 동학의 동향
4. 동학교단의 재건과 김낙철의 활동
5. 맺음말

백산대회와 동학농민혁명: 논쟁점을 중심으로 -임형진
1. 서론
2. 제 1차 백산 집결
3. 제 2차 백산대회
4. 백산대회의 쟁점
5. 결론: 백산대회의 역사적 의의

전라도 부안 士族 奇幸鉉의 『鴻齋日記』와 19세기 후반기 부안의 경제사정 -김철배
1. 머리말
2. 부안의 사족 기행현과 『홍재일기』
3. 1866년~1894년 부안지역의 곡가변동
4. 19세기 후반기 부안지역의 경제사정
6. 맺음말

19세기 부안유생 奇幸鉉의 『泓齋日記』와 동학농민혁명의 실상 -이선아
1. 머리말
2. 『홍재일기』의 동학농민혁명
3. 기행현의 ‘도소’ 경험과 향촌 사회의 대응
4. 맺음말

부록: 부안지역 동학농민혁명 자료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