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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9 ▼b 2022z3 | |
| 100 | 1 | ▼a 이봉재, ▼g 李奉宰 |
| 245 | 1 0 | ▼a 백범 김구와 치하포사건 / ▼d 이봉재 |
| 260 | ▼a 서울 : ▼b 선인, ▼c 2022 | |
| 300 | ▼a 311 p. : ▼b 삽화 ; ▼c 24 cm | |
| 504 | ▼a 참고문헌(p. 306)과 색인수록 | |
| 600 | 1 4 | ▼a 김구, ▼g 金九, ▼d 1876-1949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9 2022z3 | 등록번호 11186829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봉재(지은이)
정보통신사료 수집 및 연구가 강원도 춘천 거주 이십여 년 간 정보통신기기와 통신 관련 사료의 수집과 이와 관련된 통신역사 정립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보통신역사 관련 학술활동으로는 2017년 12월 28일에 ‘한국어정보학회’에서 개최한 ‘한국어정보학회총회 및 남북국제대회준비동계학술대회’에서 「전화기의 옛 명칭, 어화통·덕률풍·전어기」를 주제로 발표하였고, 2018년 1월 17일에는 ‘한국통신학회’에서 개최한 ‘동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우리나라 최초 전화 개통일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특히 2019년 2월에는 근대통신을 주제로 한 『문헌에 따른 근대통신 (우체·전신·전화) 역사』를 집필하여 출간하였고, 이 책은 2019년 11월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문헌에 따른 근대통신(우체·전신·전화) 역사』를 집필할 당시 『백범 일지』의 고종과 인천감리 사이에 최초로 전화통화가 있었다는 기록 의 신뢰성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전화통화의 계기가 된 ‘치하포사건’ 을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치하포사건’에 대하여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많음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소명 의식에 『백범김구와 치하포 사건』을 집필하게 되었다. 본 저서가 ‘치하포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서문 제1장 『백범일지(치하포 사건관련 부분)』 제1절 『백범일지(치하포 사건관련 부분)』 제2장 백범 김구와 치하포사건 제1절 김구에게 ‘치하포사건’의 의미 제2절 치하포사건’의 시대적 배경 제3절 쓰치다 살해의 대의명분(살해동기) 1. 『백범일지』에 기록된 대의명분(살해동기) 2. 신문조서와 청원서에 기록된 대의명분(살해동기) 3. 국모보수와 시신훼손 제4절 쓰치다의 신분 1. 변복(變服) 2. 패검(佩劒) 3. 매약상인(賣藥商人) 제3장 ‘치하포사건’에 대한 시각과 일본정부의 개입 제1절 김구를 바라보는 일본정부의 시각 제2절 김구와 이완용(‘비도 김창수’와 ‘무고한 일본인’) 제3절 체포단계에서의 일본정부의 개입과 압력 1. 고무라(小村)공사의 범인체포와 처벌요구 2. 일본정부의 두 차례에 걸친 김창수 체포시도 3. 김창수 체포시기와 체포기관 제4절 인천감리서에서의 수사와 재판에 대한 일본정부의 개입과 압력 1. 수사와 재판에 일본정부의 관여 2. 김창수의 목을 베어 죽이라고 주장한 일본정부 제4장 ‘치하포사건’ 관련 문서 검토 제1절 ‘치하포사건’ 관련 주요문서 제2절 ‘치하포사건’을 강도사건으로 규정한 일본정부 제3절 ‘치하포사건’ 관련, 상주안건과 조서, 『백범일지』 기록 비교검토 1. 김창수의 조서(초초, 재초, 삼초) 검토시 유의사항 2. 김창수의 조서와 『백범일지』의 살해동기·살해방법 비교검토 3. 상주안건, 조서, 『백범일지』 사안별 비교 검토 제4절 일본의 기밀문서 ‘아국인민 피해에 관한 건(기밀 제41호)’ 검토 1. ‘아국인민 피해에 관한 건’ 검토 2. ‘제국민서조해에 관한 조선정부와의 교섭월일표[별지 갑호]’ 검토 제5장 쓰치다의 신분(정체) 에 대한 기관 및 학자들의 판단 제1절 쓰치다의 신분 등 ‘치하포사건’을 바라보는 학자들의 시각 제2절 쓰치다와 육군중위 제6장 백범(白凡) 김구(金九)를 구한 전화 개통시기 제1절 백범 김구를 구한 전화 개통시기 1. 김구가 사형을 면하게 되는 과정 2. “사형을 정지하라는 전화친칙”으로 사형을 면한 시기 3. 『백범일지(상권)』의 시기적 착오에 대한 이해 4. 결어 제2절 사형절차 등 근대 사법절차에 대한 이해 참고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