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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의 기본가치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상배, 金湘培, 1965-, 저·편 안태현, 安泰峴, 1980-, 저·편 표광민, 表光民, 1980-, 저 이원경, 李苑暻, 1979-, 저 유지연, 柳知連, 1972-, 저 김도승, 1975-, 저 윤정현, 尹晶鉉, 1975-, 저 백욱인, 白旭寅, 1957-, 저 송경재, 宋璟載, 1968-, 저 송태은, 宋兌殷, 1975-, 저 유인태, 1978-, 저
서명 / 저자사항
디지털 사회의 기본가치 / 김상배, 안태현 엮음 ; 김상배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사회평론아카데미,   2023  
형태사항
440 p. ; 23 cm
총서사항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50
ISBN
9791167071064
일반주기
공저자: 표광민, 이원경, 유지연, 김도승, 윤정현, 안태현, 백욱인, 송경재, 송태은, 유인태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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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536 ▼a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하였음 ▼g (방송통신정책연구(2021-0-02161))
700 1 ▼a 김상배, ▼g 金湘培, ▼d 1965-, ▼e 저·편 ▼0 AUTH(211009)3877
700 1 ▼a 안태현, ▼g 安泰峴, ▼d 1980-, ▼e 저·편 ▼0 AUTH(211009)172178
700 1 ▼a 표광민, ▼g 表光民, ▼d 1980-, ▼e▼0 AUTH(211009)156828
700 1 ▼a 이원경, ▼g 李苑暻, ▼d 1979-, ▼e▼0 AUTH(211009)172179
700 1 ▼a 유지연, ▼g 柳知連, ▼d 1972-, ▼e▼0 AUTH(211009)124275
700 1 ▼a 김도승, ▼d 1975-, ▼e▼0 AUTH(211009)62588
700 1 ▼a 윤정현, ▼g 尹晶鉉, ▼d 1975-, ▼e▼0 AUTH(211009)156829
700 1 ▼a 백욱인, ▼g 白旭寅, ▼d 1957-, ▼e▼0 AUTH(211009)73675
700 1 ▼a 송경재, ▼g 宋璟載, ▼d 1968-, ▼e▼0 AUTH(211009)59803
700 1 ▼a 송태은, ▼g 宋兌殷, ▼d 1975-, ▼e▼0 AUTH(211009)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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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372 2023z1 등록번호 1118825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회 전반에 디지털 기술의 혜택이 미치면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서 디지털 변수가 일상화되는 사회, 이른바 디지털 사회가 도래했다. 기술혁신과 경제발전 등의 양적인 기준을 넘어서 정치사회적 차원에서 디지털 기술의 개발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디지털 사회 전반이 지향할 우리의 삶에 대한 근본적 고민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특히 디지털 사회의 도래가 본격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와 존엄 및 가치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가치’란 미래 과학기술 및 사회발전 방향의 바탕이 되거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가치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아무리 디지털 사회가 발달하더라도 기술발달의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국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가치를 의미하며, 이는 향후 무분별한 디지털 기술의 개발과 적용에서 발생할 문제점들을 성찰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디지털 사회의 10대 기본가치—존엄, 자유, 평등, 정의, 안전, 교육, 노동, 민주, 평화, 지속가능성—라는 개념적 렌즈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의 내용과 의미 등의 이해와 진단을 시도하였으며, 미래방향을 전망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사회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디지털 사회의 기본가치』는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가치’를 10가지로 제시!

9월에 범정부 차원의 ‘디지털 권리장전’ 마련…새로운 디지털 질서 제시
디지털 권리장전에 ▲디지털 심화의 비전·목표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 ▲시민, 기업, 정부 등 주체별 권리와 책임 ▲디지털 심화 쟁점 해소를 위한 공통기준·원칙 등을 규정

사회 전반에 디지털 기술의 혜택이 미치면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서 디지털 변수가 일상화되는 사회, 이른바 디지털 사회가 도래했다. 기술혁신과 경제발전 등의 양적인 기준을 넘어서 정치사회적 차원에서 디지털 기술의 개발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디지털 사회 전반이 지향할 우리의 삶에 대한 근본적 고민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특히 디지털 사회의 도래가 본격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와 존엄 및 가치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가치’란 미래 과학기술 및 사회발전 방향의 바탕이 되거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준이 되어야 할 가치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아무리 디지털 사회가 발달하더라도 기술발달의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고 국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가치를 의미하며, 이는 향후 무분별한 디지털 기술의 개발과 적용에서 발생할 문제점들을 성찰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은 디지털 사회의 10대 기본가치—존엄, 자유, 평등, 정의, 안전, 교육, 노동, 민주, 평화, 지속가능성—라는 개념적 렌즈를 통해서 새로운 가치의 내용과 의미 등의 이해와 진단을 시도하였으며, 미래방향을 전망함으로써 중장기적인 사회발전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책의 주요 내용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이 누려야 할 기본가치를 도출하고 세부 개념을 분류하기 위해서, 디지털 사회가 지향하는 근본가치, 근본가치를 구체화할 수 있는 현실적 조건을 규정하는 실행가치, 그리고 구현가치의 세 가지의 범주로 나누었다.
각 범주별로 3-4개의 기본가치, 총 10개의 기본가치를 선정하였다. ① 주체 차원에서 본 존재론적 가치로서 존엄, 자유, 평등, 정의를 선정하였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디지털 사회 가치의 의미를 가진다. ② 과정 차원에서 본 방법론적 가치로서 안전, 교육, 노동을 선정하였다. 이는 앞서 기본가치를 구체화하는 구체적인 구성요소로서 이해할 수 있다. ③ 목표 차원에서 본 목적론적 가치로서 민주, 평화, 지속가능성을 선정하였다. 이는 디지털 사회발전이 궁극적으로 지향할 구현가치로서의 성격을 지닌다.

근본가치로서 존엄·자유·평등·정의
먼저,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의 근본가치로서 존엄(dignity)에 주목하였다. 특히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에서 존엄에 대한 논의가 불러오게 될 논쟁적 사안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사회에서 존엄을 요구하는 주체들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고, 구성원들이 서로의 존엄을 존중할 수 있도록, 존엄과 관련된 문제들이 어떻게 제기될 것인가를 검토함으로써 사회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함의를 도출해야 할 것이다.
둘째,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가 지향하는 근본가치 중 하나로서 자유(freedom)의 다양한 속성 및 타 가치와 중첩되거나 충돌하는 부분을 살펴보았다. 먼저 디지털 사회에서 자유라는 가치의 중요성이 변화한 부분이 있는지 재고하고, 디지털 기술이 개인의 자유 의지를 침해하는 경우나 사회의 다른 주요 가치들과 자유가 상충될 경우가 있다면 이와 같은 상황을 어떻게 조정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셋째, 평등(equality) 개념 논의를 정리하고 디지털 사회에서 논의되는 평등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디지털 사회에서 평등은 무엇이며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를 제언하였다.
넷째, 정의(justice) 개념 논의를 정리하고 디지털 사회에서 국민이 기본적으로 누려할 존엄과 가치에 대해 디지털 사회의 특성과 다양한 사회적 갈등, 사회·문화·경제적 현상, 가치변화 등에서 나타나는 정책 이슈를 분석하고 디지털 사회에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가치를 제안하였다.

실행가치로서 안전·교육·노동
다섯째, 디지털 공간에서 제기되는 보안과 건전한 활용을 위한 책무, 일상과의 균형, 정보의 신뢰와 안정적인 인프라 유지 등 디지털 사회의 안전(safety)을 확보하기 위한 세부가치를 탐색하고 실천적 사안들을 도출하였다.
여섯째,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서 파생되는 문제점을 극복하는 한편 발전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교육(education)의 필요성을 토대로,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의 교육이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주요한 가치를 선정하여 논의하였다.
일곱째, ‘디지털 시대의 노동(labour), 일, 활동’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몰려오는 자동화, ‘AI’, ‘빅데이터’가 우리의 노동과 일, 일상생활을 비롯한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가져올 결과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과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현대 정보자본주의 시대에서 노동과 일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활동의 새로운 의미를 검토하였다.

구현가치로서 민주·평화·지속가능성
여덟째, 디지털 사회의 중요한 가치로서 주목받고 있는 민주(democracy)에 주목하여, 민주라는 가치가 디지털 사회에서 어떻게 투영되고 진화하는지를 살펴보고, 긍정적인 가치와 부정적인 가치의 교차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아홉째, 디지털 시대의 평화(peace)는 기존의 국가 간 국제정치에서 논할 수 있는 평화보다 훨씬 복잡한 기술 환경과 국가 외에도 비국가 행위자도 위협 구사의 주체가 되는 안보 환경에서의 평화이다. 디지털 평화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 디지털 평화의 조건을 탐색하고, 파생 개념으로서 다양한 하위 개념을 제시하였다.
끝으로, 디지털 기술의 변화가 우리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혹은 미칠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해당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지속가능성을 구현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책의 의의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를 포괄적이고 다학제적으로 다루는 이 연구의 논의는 디지털 대전환과 향후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의의를 가진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 정부, 기업 등을 비롯한 여러 주체들은 디지털 기술이 가진 잠재력과 저력 그리고 위험성을 파악하고, 나아가 기술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면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대전환을 거치며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의 정치, 사회, 경제적 구조 또한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사회적 가치와 규범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 연구는 디지털 사회의 가치를 고찰함에 있어서 인문사회적 탐구와 기술과학적 분석을 결합한 시도로서 의의를 가진다. 폭넓은 사례와 영역을 다양한 관점에서 검토한 이 연구가 제시하는 기본가치는 해당 사안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활발한 사회적 논의를 유도하며 결과적으로 디지털 사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핵심적 가치와 원칙에 관한 공동의 합의를 도출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욱인(지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전방위적으로 분석해온 사회학자다. 사이버스페이스, 디지털 문화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며 연구 주제로 다룬 대표적인 1세대 디지털 사회 연구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조건》(2023), 《인공지능과 지적재산권》(2023), 《번안 사회》(2018), 《디지털 사회의 기본가치》(공저, 2023) 등이 있고,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의 《디지털이다》(1999)를 옮겼다.

김상배(지은이)

-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 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센터장 - 정보세계정치학회 회장 - (전)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 (전)한국사이버안보학회 회장 - 대표 저서: 『미중 디지털 패권경쟁: 기술-안보-권력의 복합지정학』, 『아라크네의 국제정치학: 네트워크 세계정치이론의 도전』 - 연구 분야: 정보혁명 · 네트워크 세계정치, 중견국 외교, 사이버안보 · 디지털경제 연구

윤정현(지은이)

현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전(前)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선임연구원, 전(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전문 분야는 AI 등 신흥기술안보와 경제안보, 미래 리스크 연구이다. 주요 저서‧논문으로 「우주 사이버 위협의 난제와 한국의 대응 방안」(2024), 「양자과학기술의 국가안보적 의미와 대응전략」(2023), 「신흥안보 시대의 사이버 평화」(2023), 「생성형 AI 시대의 국가안보 리스크와 대응 시사점」(2023), 「기술지정학 시대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과 대응전략」(2022),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성 제고 방안과 시사점」(2021) 등이 있으며, 과학기술과 인문사회를 아우르는 학제 간 융합 연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원경(지은이)

일본 조치대학교(Sophia University) 글로벌교육센터 부교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은 뒤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정보통신정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지역연구, 과학기술과 국제정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이다. 주요 저서로 『일본 인터넷 민족주의 전개와 한국에 대한 함의』(2013), 『인터넷 미디어를 활용한 일본 시민운동의 현황과 의의』(2018) 등이 있다.​

송태은(지은이)

국립외교원 국제안보통일연구부 조교수이다. 현재 사이버작전사령부 자문위원, 한국국제정치학회 신기술·사이버안보연구분과 위원장, 정보세계정치학회 외교연구분과 위원장,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사이버외교안보연구실장이며, 국군방첩사령부의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외교학 박사학위를,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UCSD)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외교원에서 사이버전, 정보전·인지전·영향공작, 하이브리드전을 비롯하여 인공지능의 국제정치적 영향, 데이터 안보, 우주안보 등 신흥안보 분야와 전략커뮤니케이션(SC)과 과학기술외교를 강의, 연구하고 있다. 단독 저서 『인지전, 뇌를 해킹하는 심리전술』(2025)과 공저서 『데이터 안보의 복합지정학』(2025), 『사이버 안보의 국제정치학』(2024), 『국가 위기관리의 스펙트럼』(2025), 『인공지능과 국제정치』(2024), 『신흥기술·사이버안보의 국가전략』(2023), 『미래전의 도전과 항공우주산업』(2023) 등을 출간했다.

유인태(지은이)

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교수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방문연구원, 전북대학교 조교수,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정치학회와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사이버경제안보 연구실장, 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 기술안보연구실 연구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거버넌스 연구협의회 운영위원이다. 신흥기술 전략산업, 경제(공급망) 안보, 사이버 안보, 인터넷거버넌스 등에 관한 국제정치(경제)를 연구해 왔다. 최근 연구로는 「인공지능과 미·중 전략 경쟁의 국제정치: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과 미국의 경제적 강압을 중심으로」(2025), 「글로벌 첨단기술 공급망과 수출통제의 국제정치: 우주기술 부문을 중심으로」(2024), 「한국의 사이버안보」, 「사이버 억지 전략의 발전: 미국의 거부, 복원력, 징벌의 사이버 작전」(2024), 「경쟁적 사이버 안보 다자주의의 출현: 2004년 유엔 정부전문가 그룹부터 2021년 개방형 작업반까지의 분석」(2022) 등이 있다. Global Governance: A Review of Multilateralism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Journal of Information Technology & Politics, International Relations of the Asia-Pacific, Journal of Political Science Education, Asian Perspective, Pacific Focus, Korea Observer, International Environmental Agreements: Politics, Law and Economics 등의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송경재(지은이)

상지대학교 사회적경제학과 교수 경희대학교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디지털 민주주의(민주주의 기술), 디지털 사회혁신, 디지털 기술의 정치과정, 지역 거버넌스와 민주주의에 관한 연구 등이다. 대표 저서로는 『20개의 핵심 개념으로 읽는 디지털 기술사회』(공저, 2022, 사회평론아카데미), 『디지털 파워 2021: SW가 주도하는 미래사회의 비전』(공저, 2021, HadA) 등이 있다.

김도승(지은이)

목포대학교 법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통령소속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전문위원, 한국법제연구원 법제분석지원실장, 전자정부추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공공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 자문위원, 행정안전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 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가치평가자문단 위원, 인터넷신문자율공시기구(IDI) 검증위원장을 맡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학회 수석부회장(차기회장), 한국인터넷윤리학회 부회장, 한국정보법학회 총무이사 등을 맡아 정보법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개인정보 판례백선』(2022), 『20개의 핵심 개념으로 읽는 디지털 기술사회』(2022), 『디지털 뉴딜 시대의 스마트관광도시』(2021), 『재정건전성과 법치』(2020), 『사이버 안보의 국가전략 3.0』(2019) 등이 있다.

안태현(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노트르담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연구로는 “플라톤 해석을 중심으로 살펴본 누스바움 연구의 변화와 특징: 인간과 행복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정치적 해법”(2020), “문화외교와 공공외교(『지구화 시대의 공공외교』 중)”(2022) 등이 있다.

유지연(지은이)

상명대학교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정보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부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디지털 기술과 사회의 접점을 깊이 통찰하며 기술의 복합적 위험 구조를 분석하고 공학적 해법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기여해 온 공학자다. 디지털 사회의 전략적 대응과 위험 관리에 관해 25년간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인공지능의 신뢰성과 국가적 차원의 안전성 확보에 주목하고 있다. 연구 경력 초기에는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초연결 사회의 디지털 하이브리드 위험 패러다임에 관한 기술 전략을 수립하고 국가 미래 전략 시스템 연구를 주도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기술의 공학적 설계와 사회적 응용 간의 균형점을 찾아내며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학계로 진출해 디지털 하이브리드 위험 관리 이론을 체계화했으며 점차 인공지능 시스템의 기술적 신뢰성,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연구로 영역을 확장했다. 한국인터넷윤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다학제 간 협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의 복합적 영향력을 다각도로 분석해 왔다. 공학적 기여로 기술 정책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20개의 핵심 개념으로 읽는 디지털 기술 사회》(2022), 《디지털 사회 기본 가치》(2023) 등이 있으며, 국내외 학술지와 매체에 100편 이상의 연구 논문과 저술을 발표했다.

표광민(지은이)

경북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조교수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한나 아렌트, 칼 슈미트 등의 정치사상과 국제 정치질서의 변화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 “정치기획으로서의 미래:기대지평들의 융합을 통한 미래의 도출”(2022), “‘정치의 귀환’의 구조: 세계와 국가 사이의 대립에 관하여”(2019)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총론 디지털 사회의 기본가치


제1부 근본가치

제1장 존엄(Dignity)
제2장 자유(Freedom)
제3장 평등(Equality)
제4장 정의(Justice)


제2부 실행가치

제5장 안전(Safety)
제6장 교육(Education)
제7장 노동(Labour)


제3부 구현가치

제8장 민주(Democracy)
제9장 평화(Peace)
제10장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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