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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94 ▼b 2023 | |
| 100 | 1 | ▼a Ocker, J. W. |
| 245 | 1 0 | ▼a 사물 괴담 : ▼b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들에 얽힌 기묘하고 오싹한 실제 이야기 / ▼d J. W. 오커 지음 ; ▼e 김문주 옮김 |
| 246 | 1 9 | ▼a Cursed objects : ▼b strange but true stories of the world's most infamous items |
| 260 | ▼a 고양 : ▼b 미래타임즈, ▼c 2023 | |
| 300 | ▼a 319 p. : ▼b 삽화 ; ▼c 21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19 | |
| 650 | 0 | ▼a Cursed objects |
| 700 | 1 | ▼a 김문주, ▼e 역 ▼0 AUTH(211009)86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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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94 2023 | 등록번호 1118877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들에 얽힌 기묘하고 오싹한 실제 이야기. 이 책의 이야기는 무수히 많은 공포영화와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설, 그리고 캠프파이어에서 나누는 무서운 이야기에 영감을 주었다.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 가운데 상당수가 놀랄 만한 역사적 사건이나 문제적 인물들과 얽혀 무시무시한 궤적을 남겼지만, 지금껏 이 무시무시하고 이상한 물건들에 담긴 실화가 흥미진진하고 오싹한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된 적은 없었다.
이 책을 펼친 독자들은 다음의 괴담을 만나게 될 것이다. 공포영화 시리즈 ‘컨저링’에 등장하는 누더기 인형 ‘애나벨’. 타이태닉 호를 침몰시키고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다는 소문을 가진 ‘불운의 미라’. 공포영화 ‘포제션’을 탄생시킨 이베이 판매품 ‘디벅 상자’. 한 가문에서만 열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주술에걸린 서랍장’. J. R. R. 톨킨의 《호빗》에 영감을 준 로마의 유물 ‘실비아누스의 반지’. 그 외에도 수많은 괴담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들에 얽힌 기묘하고 오싹한 실제 이야기
- 공포영화 시리즈 ‘컨저링’에 등장하는 누더기 인형 ‘애나벨’
- 타이태닉 호를 침몰시키고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다는 소문을 가진 ‘불운의 미라’
- 공포영화 ‘포제션’을 탄생시킨 이베이 판매품 ‘디벅 상자’
- 한 가문에서만 열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주술에 걸린 서랍장’
- J. R. R. 톨킨의 《호빗》에 영감을 준 로마의 유물 ‘실비아누스의 반지’
그 외에도 수많은 괴담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들에 얽힌 기묘하고 오싹한 실제 이야기
보이는 대로 믿지 마라 !
평범해 보이는 물건이지만 무시무시한 저주받은 물건일 수도 있다.
저주받은 물건은 박물관이나 묘지뿐 아니라 당신의 집 한켠에 자리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 책의 이야기는 무수히 많은 공포영화와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설, 그리고 캠프파이어에서 나누는 무서운 이야기에 영감을 주었다.
악명 높은 저주받은 물건 가운데 상당수가 놀랄 만한 역사적 사건이나 문제적 인물들과 얽혀 무시무시한 궤적을 남겼지만, 지금껏 이 무시무시하고 이상한 물건들에 담긴 실화가 흥미진진하고 오싹한 한 권의 책으로 정리된 적은 없었다.
이 책을 펼친 독자들은 다음의 괴담을 만나게 될 것이다.
• 공포영화 시리즈 ‘컨저링’에 등장하는 누더기 인형 ‘애나벨’
• 타이태닉 호를 침몰시키고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시켰다는 소문을 가진 ‘불운의 미라’
• 공포영화 ‘포제션’을 탄생시킨 이베이 판매품 ‘디벅 상자’
• 한 가문에서만 열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주술에걸린 서랍장’
• J. R. R. 톨킨의 《호빗》에 영감을 준 로마의 유물 ‘실비아누스의 반지’
그 외에도 수많은 괴담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물건들에 얽힌 이 기묘한 실화들은 진심으로 괴담을 믿는 이들뿐 아니라 역사 덕후들, 공포물 팬들, 그리고 등골 오싹해지는 괴담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홀릴 것이다.
저주받은 물건의 비밀에 대하여
겉보기에 무해한 물건이 당신의 인생을 망쳐 버릴 수도 있다. 우리는 이 물건을 소위 저주받았다고 한다. 저주받은 물건은 화병일 수도, 의자일 수도, 그림이나 인형일 수도 있다. 집 주변에, 다락과 지하실에 널려 있는 모든 것이 저주받은 물건일 수 있다. 저주받은 물건은 박물관에서 얇은 유리창으로 일반 대중과 떨어진 상태로 보관될 수도 있고, 평범한 동상이나 바위인 척하며 야외공간에 자리할 수도 있다. 저주는 무엇에든 깃들 수 있지만, 사람들은 때늦은 뒤에야 그 사실을 깨닫곤 한다.
그렇다면 저주받은 물건이란 무엇일까?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저주받은 물건이란 ‘그 주인 또는 물건을 만진 사람에게 불운이나 피해, 또는 죽음을 가져다주는 생명 없는 물체’다. 물건이 저주받는 이유는 강력하고 신령스러운 지식을 가진 사람이 마법을 걸었기 때문이다. 또는 엄청난 비극이 벌어진 자리에 존재하는 바람에, 배터리처럼 어둠의 에너지를 흡수해 다른 불행이 퍼져나가는 동력을 제공하는 것일 수도 있다. 처음부터 사악하게 만들어져서는 '메이드 인 차이나' 스티커를 달고 나갈 수도 있고, 이 모든 것이 그저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수정 해골과 소름 끼치는 인형들, 아주 작은 바위 얼굴과 고대 무기 등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한 애나벨 인형과 호프 다이아몬드처럼 유명한 물건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물건들의 이야기도 있다. 작가는 몇몇은 직접 찾아가 보는 위험을 무릅썼고, 심지어 그중 하나를 집에 들이기까지 했다.
‘저주받은’이라는 말은 마케팅 용어로 특권을 누리면서, ‘저주받은 물건의 비즈니스 세게’가 등장한다. 저주받은 물건들이 박물관에 수집되고 전시되며, 심지어는 이베이에서 팔리기까지 하는 곳이다. 당신은 기술과 디지털의 산물조차 저주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작가는 ‘무심코 벼룩시장이나 골동품 가게에서 그 물건을 사서 집에 들일 수 있는가?’라든지 ‘박물관에서 그 물건과 스쳤다가 영원히 저주받을 수 있는가?’라는 무시무시한 행동 원칙을 따라가 봤다. 바로 그 내용이 몇 가지 눈길을 끄는 예외와 함께 이 책에 담겼다.
이국적인 동네의 땅속 깊숙이 파묻혀 있던 오래된 관에서 훔쳐 낸 고대 유물만이 당신의 삶을 영원히 망쳐 버리는 게 아니다. 당신의 책상 위에 놓인, 어머니가 동네 창고 세일에서 사다 준 ‘난 월요일이 싫어’ 커피잔이 저주받은 물건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조심하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J. W. 오커(지은이)
미확인생명체의 기이한 이야기를 밝혀내고, 지역사회가 이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연구하는 여행 작가이자 소설가, 블로거다. 그는 다수의 저서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추리 장르 상인 에드거 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포의 나라(Poe-Land: The Hallowed Haunts of Edgar Allan Poe)》, 《마녀와의 세월(A Season with the Witch)》, 《사물 괴담(Cursed Objects)》 등이 있다. 팟캐스트 ‘OTIS: 내가 본 이상한 것들(oddthingsiveseen.com)’을 만들어 전 세계의 기이한 장소 그리고 생명체에 대한 기록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문주(옮긴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밥 프록터 부의 확신: 세계 단 1%만이 알고 있는 부와 성공의 비밀』, 『낱낱이 파헤치는 여론조사의 모든 것』, 『세계 정치학 필독서 50』, 『담대한 목소리: 가부장제에서 민주주의로, 세상을 바꾸는 목소리의 힘』, 『민주주의의 정원: 좌우를 넘어 새 시대를 여는 시민 교과서』,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저주받은 물건의 비밀에 대하여 1장 유리창 너머의 저주 호프 다이아몬드 냉동인간 외치 마오리 타옹아 투탕카멘의 무덤 무라마사의 도검 불운의 미라 실비아누스의 반지 2장 묘지의 저주 블랙 애기 비에르케토르프 룬스톤 티무르의 무덤 블랙 에인절 칼 프루이트의 묘비 청동의 여인 셰익스피어의 무덤 3장 다락방의 저주 우는 소년의 그림 죽음의 발레로이 의자 디벅 상자 바사노 꽃병 루돌프 발렌티노의 반지 로버트라는 이름의 인형 버스비의 스툽체어 주술에 걸린 서랍장 4장 돌에 갇힌 저주 아버지의 뿔을 지닌 꼬마 매니 저주의 돌 패트릭 해밀턴의 모노그램 저주받은 기둥 헥샴 두상 호박의 방 카후엔가 패스의 보물 5장 저주받은 물건의 비즈니스 세계 인형 애나벨과 워런 컬렉션 존 재피스 초자연박물관 잭 바갠스의 공포 박물관 이동식 초자연현상과 오컬트 박물관 이베이의 저주받은 물건들 6장 왜 이 물건은 저주를 받지 않았는가 미라가 된 뒤셀도르프 뱀파이어의 머리 미첼-헤지스의 수정 해골 아서즈 시트의 미니어처 관 제임스 앨런의 살가죽으로 만든 책 안티키테라 기계 7장 기계의 저주 프라하 오를로이 헝가리의 자살 노래 제임스 딘의 포르쉐 550 스파이더 0888-888-888 버저크 비디오 게임기 행운의 이메일 에필로그 두려운만큼 매혹적인 물건들의 이야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