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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문학 입문 (5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현, 金炫, 1959- 임영상, 林永尙, 1952-, 저 김바로, 金바로, 1982-, 저
서명 / 저자사항
디지털 인문학 입문 = Digital humanities / 김현, 임영상, 김바로 공저
발행사항
서울 :   HUEBOOKs,   2016   (2018 2쇄)  
형태사항
516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91159010873
일반주기
부록: 1. 미국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한국어 번역문, 2. 프랑스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한국어 번역문, 3. 해외 디지털 인문학 동향 자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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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0285 2016 등록번호 111758640 (4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30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0285 2016 등록번호 111884434 (5회 대출) 도서상태 간편대출신청중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지정도서실/ 청구기호 001.30285 2016 등록번호 111884433 (6회 대출) 도서상태 지정도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디지털 인문학이란 정보통신기술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방식으로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이와 관계된 창조적인 저작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인문학의 주제를 계승하면서 연구 방법 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연구, 그리고 예전에는 가능하지 않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함으로써 시도할 수 있게 된 새로운 성격의 인문학 연구를 포함한다.

단순히 인문학의 연구 대상이 되는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는 것보다는 정보기술의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소통시킴으로써 보다 혁신적으로 인문지식의 재생산을 촉진하는 노력 등이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조어의 함의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인문학이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방식으로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와 교육, 그리고 이와 관계된 창조적인 저작 활동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인문학의 주제를 계승하면서 연구 방법 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연구, 그리고 예전에는 가능하지 않았지만 컴퓨터를 사용함으로써 시도할 수 있게 된 새로운 성격의 인문학 연구를 포함한다. 단순히 인문학의 연구 대상이 되는 자료를 디지털화 하거나, 연구 결과물을 디지털 형태로 간행하는 것보다는 정보기술의 환경에서 보다 창조적인 인문학 활동을 전개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소통시킴으로써 보다 혁신적으로 인문지식의 재생산을 촉진하는 노력 등이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조어의 함의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인문학 입문』을 펴내며

디지털 인문학의 세계는 디지털과 인문학이 만나서 하나로 어우러지는 곳이다. 그 융합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연구와 인문지식의 교육, 그리고 그 연구와 교육의 성과가 디지털 시대의 우리 사회에서 더욱 가치 있게 활용되도록 하려는 노력을 디지털 인문학이라고 한다. 이 책은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소개와 함께 디지털 환경에서 인문지식을 배우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려는 뜻을 가지고 쓰였다.
이 책에 담은 글의 필자들은 모두 철학, 사학, 문학 등 인문학으로 분류되는 분야를 연구 이력의 출발점으로 삼았던 사람들이다. 그러다가, 시기의 빠르고 늦음은 있지만, 우리의 학술 활동이 나날이 디지털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가는 세상의 변화와 무관할 수 없음을 체감하고, 그 틈새를 좁히는 일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디지털 기술을 데이터 정리나 저작물의 편집에 소용되는 유용한 도구 정도로 생각하였지만, 그 기술의 확산에서 파생되는 현상이 인문학의 이름으로 관심을 두는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면서 인문학과 디지털은 서로를 소재나 도구로 이용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융합된 하나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상당수의 인문학 연구자들이 그와 같은 인식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디지털 시대에 의미가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인문학 연구를 모색하고 있다.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조어도 그와 같은 실험적인 노력의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말이다.
디지털 인문학은 이론으로만 탐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디지털 세계에서 의미를 갖는 무엇인가를 해내는 실천적인 노력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인문학의 세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그 세계에서 요구하는 의사소통 능력을 먼저 갖추어야 한다. 오늘날 우리나라 대학 사회의 인문학 교육 과정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디지털 기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높은 ‘디지털 원어민’ 세대이다. 이들이 인문지식을 공부할 때 상당 부분 디지털 환경을 그 지식의 획득 경로로 삼고 있다.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이미 만들어진 지식의 데이터를 ‘읽는’ 것은 이미 이들에게 익숙한 일이다. 하지만 인문지식의 학습을 통해 얻은 결과나 창조적인 응용의 성과를 디지털 세계에 다시 되돌리는 일은 그 방법을 배우지 않고는 하기 어려운 일이다.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가 관심을 두는 주제는 다양하지만, 무엇보다도 시급한 과제는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인문지식의 데이터를 ‘읽을’ 뿐 아니라, 자신의 인문학적 탐구의 과정과 결과를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것이다. 인문적인 것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사람들이 인문학 공부와 연구를 디지털적인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욱 새롭고 의미 있는 인문지식 데이터가 디지털 세계에서 풍성해지는 것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인문학도들에 대한 인문 교양 교육, 또는 좀 더 깊은 수준의 미래지향적 전공 교과 교육을 위해 디지털 인문학적인 교수 방법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문계 교수직에 종사하는 많은 분이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교육 모델을 찾기가 어렵고, 무엇보다도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이 학생들뿐 아니라 교수들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대한 접근을 어렵게 여기는 이유가 되고 있다.
‘디지털 인문학 입문’이라는 제호를 붙인 이 책의 간행은 바로 그와 같은 어려움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추진한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세 편으로 구성하였으며,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간략한 개요 소개, 디지털 인문학의 실천을 위한 기술적 소양, 그리고 국내외의 디지털 인문학 동향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각 편에 담아 독자의 필요와 편의에 따라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1편 ‘디지털 인문학의 이해’는 디지털 인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답하는 것을 주제로 하되, 디지털 인문학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기보다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인문학을 배우고 연구하던 사람들이 디지털 인문학으로 나아갈 때 스스로 자문하게 되는 질문을 짚어
보고 그에 대한 답변을 모색해 보았다. 특히, 전문적인 연구자의 입장보다는 대학 교육의 현장에서 디지털 인문학적 탐구를 시도하고자 하는 교수와 학생들의 입장에서 디지털 인문학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제1편의 마지막 장에서 위키 소프트웨어의 활용법을 소개한 것도 디지털 인문학을 이론으로서보다 실천의 방법으로 수용할 수 있기를 바라서이다. 제2편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을 위한 정보기술’은 디지털 환경에서 인문지식을 데이터로 다루어야 할 이유와 그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 데이터와 인문학이 가깝게 만나는 4가지 분야(디지털 텍스트, 멀티미디어와 데이터 시각화, 시맨틱 웹, 디지털 아카이브)를 제시하고 그곳에서 인문지식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였다. 디지털 인문학의 성격과 목표를 이해한 다음 이 분야의 연구에 실제로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자신의 연구에 필요한 정보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그것을 운용할 수 있는 역량을 얻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쓰인 글이다. 제3편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제 논의’는 디지털 인문학의 현황과 과제를 좀 더 깊이 있게 살필 수 있는 글들을 모은 것이다. 3편 1부의 글은 해외의 디지털 인문학 동향에 관한 논문들이다. 그 가운데, 미국과 프랑스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소개하는 글은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주제가세계의 인문학계에서 어떠한 의미로 부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 미국, 대만, 일본 등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성격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에 관한 조사 보고서는 국내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인문학 연구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데에도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3편 2부의 글은 ‘한국’이라는 현장에 자리하고 있는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것이다. 한국의 디지털 인문학이 어떠한 환경적 특성을 안고 태동하게 되었는지, 그 특수성에 수반하는 잠재력과 가능성, 그리고 극복해야 할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짚어보려 한 글들을 이곳에 모았다. 마지막으로 3편 3부에서는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인문학 교육 경험에 관한 글들을 소개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문 교육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금도 세계의 곳곳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인문지식을 결합하는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에 따라 디지털 인문학의 세계는 점점 더 그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특정 연구 주제나 방법론으로 한정할 수 없는 그 세계를 한 권의 책으로 소개하는 것이 무리인 줄 알면서도, 독자들 스스로 그곳에 첫발을 들여놓는 데에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서 이 책을 펴낼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 같은 결심과 그에 따른 실천은 공동저자 임영상 교수의 적극적인 의지와 추진력이 아니었으면 이루어질 수 없었을 일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교수들은 디지털 인문학 교육이 대학의 학부 과정에서부터 깊이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신념으로 인문대에 지식콘텐츠학부를 창립했으며, 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의 필요에서 이 책의 출판을 추진하였다. 임영상 교수와 함께 공동저자로 참여한 김바로 선생은 이 책이 답해야 할 과제들을 제안하였으며, 디지털 인문학의 국내외 동향을 폭넓게 조사?분석하여 이 책의 정보 가치를 높여 주었다. 저자들의 글 외에도,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학술적 논의를 선도하는 연구를 수행하신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이 책의 의미를 더하게 되었다. 그 연구의 성과를 담은 소중한 글들을 이 책에 담도록 허락해 주신 김동윤 교수, 홍정욱 박사, 한동현 박사, 서경숙 박사, 주동완 선생, 김민형 교수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기술적 자료의 정리를 위해 수고한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교실 박사과정의 류인태, 서소리 선생께도 감사드린다. 이 책의 내용 중 인문지식 데이터 처리기술에 관한 부분은 대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인문정보학 교육 과정에서 학생들과 함께 실습하고 검증한 결과들을 정리한 것이다.
끝으로, 지난 십 수 년간 인문지식과 디지털 기술의 만남이 우리나라인문학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에 대한 기대를 함께 하면서, 저자의디지털 인문학 탐구의 소중한 조언자가 되어 주셨던 김기덕, 박경하 교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6년 5월
저자를 대표하여 김 현 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영상(지은이)

2018년 2월, 한국외국어대학교 퇴직 후 대한민국으로 귀환하는 고려인동포와 중국동포의 ‘한국살이’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2019~2020년 아시아발전재단 프로젝트(‘한국에서 아시아를 찾다’)를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수도권의 귀환동포?·?외국인 집거지와 지방의 고려인마을을 탐방했다. 그 성과로 ADF 총서1 『한국에서 아시아를 찾다』(아시아발전재단, 2021)를 함께 냈다. 이어서 ‘아시아 지역 17개 국가에서 온 21명의 활동가·이주민대표·유학생 이야기’ 글쓰기에 참여해 ADF 총서2 『한국에서 아시아의 비전을 찾다』(아시아발전재단, 2023) 또한 함께 냈다. 2021년 6월 11일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고려인마을을 시작으로 2023년 10월 24일 충청북도 제천시 재외동포지원센터(고려인마을)까지 2년 4개월 동안 전국의 고려인마을 28곳을 찾아 <아시아엔>에 기고했고, 이를 묶어 『한국에서 고려인마을을 찾다』(북코리아, 2023)를 냈다. 한국어를 상실한 고려인동포 가족이 지역사회의 배려 속에 공동체를 이루고 자녀교육도 잘할 수 있는 지방의 중소도시와 고려인 청소년의 학교 및 학교 밖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ADF 총서3 『함께 하는 고려인 이야기』(아시아발전재단·북코리아, 2024)의 제1부 ‘함께 읽는 고려인의 역사’를 썼다. 고려인, 특히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조상의 나라 한국에서 글로벌 인재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김현(지은이)

고려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철학을 전공하고 조선시대 성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 취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시스템공학 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울시스템(주) CTO,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책임연구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응용정보학과교수 역임.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교수.

김바로(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조교수. 중국 베이징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민족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중앙대학교 HK+인공지능인문학사업단 HK 연구 교수로 일했다. “안 될 것을 알면서도 행하려고 하는 사람(知其不可而爲之者)”을 가슴에 새기고,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개념인 ‘디지털 인문학’을 끈덕지게 추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시맨틱 데이터 아카이브의 구축과 활용』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편 디지털 인문학의 이해 

1장 디지털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17 
1. 디지털 인문학의 함의 17 
2. 디지털 인문학의 배경 18 
3. 디지털 인문학 연구개발 사례 24 
2장 디지털 인문학의 과제 39 
1.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오해 39 
2. 디지털 인문학은 새로운 인문학인가? 42 
3. 디지털 인문학의 과제 43 
3장 디지털 인문학 교육: 목표와 방법 51 
1. 디지털 인문학 교육의 목표 51 
2. 디지털 인문학 교육의 방법 57 
4장 디지털 인문학 교육의 첫걸음: 위키 콘텐츠 제작 63 
1. 위키 소프트웨어의 특징 64 
2. 위키 소프트웨어의 활용 사례 66 
3. 위키 콘텐츠 편찬 방법 71 
4. 위키 문서 작성 방법 80 

제2편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을 위한 정보기술 

1장 인문정보학이란 무엇인가? 97 
1. 디지털 인문학과 인문정보학 97 
2. 인문정보학이 추구하는 것 99 
3. 인문정보학의 연구 주제 102 
2장 디지털 텍스트 107 
1. 디지털 텍스트와 하이퍼링크 107 
2. 하이퍼텍스트 기술의 발전 110 
3. 하이퍼텍스트 구현 기술 115 
4. HTML 117 
5. XML 119 
3장 시각적 인문학 129 
1. 가상현실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129 
2. 데이터의 시각화 136 
3. 하이퍼미디어와 인문지식 144 
4장 인문지식 시맨틱 웹 147 
1. 시맨틱 웹이란? 147 
2. RDF 153 
3. 온톨로지 163 
4. 시맨틱 웹과 인문지식 183 
5장 디지털 아카이브 191 
1. 디지털 아카이브란? 191 
2. 개방과 공유: 디지털 아카이브의 새로운 패러다임 194 
3. 디지털 아카이브와 인문지식 네트워크 202 
4. 백과사전적 아카이브 204 

제3편 디지털 인문학에 관한 제논의 

1장 세계의 디지털 인문학 동향 211 
1. 미국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_ 홍정욱 211 
2. 프랑스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_ 김동윤 239 
3. 해외 디지털 인문학 동향 _ 김바로 260 
4. 미국의 디지털 인문학 육성 사업 _ 김 현, 김바로 284 
2장 디지털 인문학의 한국적 전개 305 
1. 한국 디지털 인문학의 성장 배경 _ 김 현 305 
2. 문화콘텐츠학의 새로운 포지셔닝 _ 한동현 335 
3. 인문학과 문화콘텐츠의 상생 전략 _ 김 현 360 
4. 한국 디지털 인문학 교육의 현황과 과제 _ 김바로 378 
3장 디지털 인문학 교육 현장 399 
1. 전통문화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 _ 김 현 399 
2. 영미문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 _ 서경숙 426 
3. 지역문화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 _ 임영상, 주동완, 김민형 445 

부 록 471 
1. 미국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한국어 번역문 471 
2. 프랑스의 ‘디지털 인문학 선언’ 한국어 번역문 491 
3. 해외 디지털 인문학 동향 자료 495 
4. 미국의 디지털 인문학 육성 시책 자료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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