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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CES 2023 딥리뷰 = ▼x CES 2023 deep review : ▼b 모든 것은 AI로 연결된다 / ▼d 손재권 [외]지음 |
| 246 | 3 | ▼a CES 딥리뷰 |
| 260 | ▼a 서울 : ▼b 쌤앤파커스, ▼c 2023 | |
| 300 | ▼a 249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500 | ▼a 공저자: 정구민, 오순영, 최형욱, 이용덕, 장진규, 주영섭 | |
| 500 | ▼a CES =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 |
| 700 | 1 | ▼a 손재권, ▼e 저 ▼0 AUTH(211009)42479 |
| 700 | 1 | ▼a 정구민, ▼g 鄭求珉, ▼d 1972-, ▼e 저 ▼0 AUTH(211009)145597 |
| 700 | 1 | ▼a 오순영, ▼e 저 |
| 700 | 1 | ▼a 최형욱, ▼g 崔亨旭, ▼d 1972-, ▼e 저 ▼0 AUTH(211009)ㅊ |
| 700 | 1 | ▼a 이용덕, ▼e 저 ▼0 AUTH(211009)177626 |
| 700 | 1 | ▼a 장진규, ▼e 저 |
| 700 | 1 | ▼a 주영섭, ▼d 1956-, ▼e 저 ▼0 AUTH(211009)145598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22z6 2023 | 등록번호 11188811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 CES는 2023년 예상을 뛰어넘는 대흥행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참관객 수가 전년 대비 200% 증가했고(전체 참관객 약 11만 5,000명 중 CEO, C레벨 이상 비즈니스 리더가 60%였다), 전시장 면적도 50% 이상 커졌다.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변모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CES를 모르고서는 누구도 기술을, 트렌드를, 미래를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CES 2023 딥리뷰》는 각 분야 최고의 테크 전문가 7인이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분석한 국내 유일의 딥다이브 리포트다. 단순 정보나열이 아니라 거대하고 복잡한 테크 전쟁터의 흐름을 심층분석하고 앞으로의 흐름까지 전망했다.
지금 가장 각광받는 ‘모빌리티’부터, 챗GPT의 등장으로 새로운 기술 특이점을 맞은 ‘AI’, 일상에서의 경험의 한계를 확장시킬 ‘웹 3.0 & 메타버스’, 실질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라이프 테크’, ‘헬스 테크’,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테크트렌드인 ‘스페이스 테크’, 휴먼 시큐리티의 행동 원칙 ‘ESG’까지, 7가지 주제별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변화의 핵심과 시사점을 제시했다. 경영자, 투자자, 기획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앞선 테크트렌드를 한 권으로 만나보자.
각 분야 최고 전문가 7인의 숨 막히는 인사이트!
최신 테크트렌드와 세계적인 기술 기업들의 전략을 심층분석한
국내 유일한 CES 딥다이브 리포트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 CES는 2023년 예상을 뛰어넘는 대흥행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참관객 수가 전년 대비 200% 증가했고(전체 참관객 약 11만 5,000명 중 CEO, C레벨 이상 비즈니스 리더가 60%였다), 전시장 면적도 50% 이상 커졌다.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변모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CES를 모르고서는 누구도 기술을, 트렌드를, 미래를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CES 2023 딥리뷰》는 각 분야 최고의 테크 전문가 7인이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분석한 국내 유일의 딥다이브 리포트다. 단순 정보나열이 아니라 거대하고 복잡한 테크 전쟁터의 흐름을 심층분석하고 앞으로의 흐름까지 전망했다. 지금 가장 각광받는 ‘모빌리티’부터, 챗GPT의 등장으로 새로운 기술 특이점을 맞은 ‘AI’, 일상에서의 경험의 한계를 확장시킬 ‘웹 3.0 & 메타버스’, 실질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라이프 테크’, ‘헬스 테크’,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테크트렌드인 ‘스페이스 테크’, 휴먼 시큐리티의 행동 원칙 ‘ESG’까지, 7가지 주제별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변화의 핵심과 시사점을 제시했다. 경영자, 투자자, 기획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계에서 가장 앞선 테크트렌드를 한 권으로 만나보자.
포스트 코로나, 신냉전, 디지털화, 탈경계
새로운 시대에 자본을 빨아들일 테크트렌드를 선점하라!
미국 굴지의 자산운용사인 오크트리캐피털의 회장 하워드 막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sea change”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영원할 것 같은 바다의 푸른 빛 파도와 수평선이 완전히 뒤바뀔 정도의 상전벽해를 빗댄 영어 표현이다. 세계는 지금 포스트 코로나, 신냉전, 모든 분야의 전면적인 디지털화 및 탈경계화를 겪으며 비즈니스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맞닥뜨리고 있다. 역사적으로 테크놀로지는 항상 위기 속에서 탈출구를 만들어내는 핵심 수단이었다. 이번 CES 2023은 그러한 사실을 방증하듯 난국 속에서 해법을 찾아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당초 예상을 웃도는 엄청난 대흥행을 기록했다. 전체 3,100개 기업 중 1/3인 1,000개 기업이 처음으로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참가자는 전년 대비 200%, 전시장 규모는 50% 이상 늘었다는 점은 산업 트렌드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기술적 활로에 대한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갈증 또한 심화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번 CES 2023이 내세운 핵심 테마는 ‘모두를 위한 휴먼 시큐리티(Human Security for All)’이었다. 경제, 식량, 보건, 개인, 환경, 공동체, 정치, 군사 등 전 인류적 차원의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의 해결이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도 중요해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이 테마가, 앞으로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핵심적인 기준으로 작용하리라 전망한다. 이에 《CES 2023 딥리뷰》에서는 총 7가지 주제로 분야를 나누어 테크트렌드를 분석하였다. CES 모터쇼라고 불릴 만큼 명실상부 CES 2023에서 가장 큰 이목이 집중된 ‘모빌리티’, 챗GPT의 등장으로 새로운 기술적 특이점을 목도하고 있는 ‘AI’, 일상에서의 경험의 한계를 확장시킬 ‘웹 3.0 & 메타버스’, 실질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라이프 테크’, 어디서든 의료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헬스 테크’,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테크트렌드인 ‘스페이스 테크’, 휴먼 시큐리티의 행동 원칙 ‘ESG’가 바로 그것이다.
챗GPT 열풍이 가져올 산업적 변화는 무엇일까?
삼성이 신제품 개발보다 더 중요하게 내세운 것은?
보험사들의 가장 큰 경쟁자가 메타인 이유는?
CES 2023이 전면에 내세운 슬로건은 우리 모두가 기술, 혹은 새로운 변화에 빠져들기를 권유하는 ‘BE IN IT(빠져들어라)’이었다. 이를 단순한 수사가 아닌 시장의 진지한 명령으로 인식해야 하는 이유는, 시대정신을 반영한 기술에 진정으로 빠져들어 진정성을 갖추지 못한 기업을 소비자들이 예리하게 알아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현상이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분야는 ‘지속가능성’ 영역이다. 삼성은 전 세계 가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주요 기업 중 하나인 만큼 지금껏 CES에서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에 주력해왔다. 하지만 CES 2023에서 삼성이 가장 강조하며 내세운 것은 신환경경영전략으로 대변되는 ‘지속가능성’이라는 지향점 그 자체였다. 삼성은 신환경경영전략과 더불어 ‘다양성’과 같은 사회적 가치를 표방하는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참신한 제품으로 무장한 기업이라도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를 진심으로 지향하지 않는 기업에게 소비자들은 등을 돌릴 거라는 사실을 삼성은 아는 것이다.
다른 영역에서도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들의 놀라울 만한 변신이 이어졌다. 빅테크 3사로 일컬어지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빌리티 전시 섹션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에 가까워짐에 따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빅테크 3사의 AI,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이 필수 요소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기존 모빌리티기업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경쟁자들의 도전을 받게 되었다. 한편 SK는 푸드 테크 스타트업 퍼펙트데이에 투자하여 전시장에 푸드트럭을 대동하고 대체 우유로 만든 빙수와 비건 치즈를 선보였다. 헬스 테크 분야에서는 메타와 같은 IT기업들이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의 보험사들을 대체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CES 2023 딥리뷰》를 위해 각 분야의 최고 테크 전문가 7인이 직접 CES 2023 현장에 뛰어들었다. 실리콘밸리 전문 미디어 ‘더밀크’ 손재권 대표, 국내 최고의 모빌리티 권위자 국민대 정구민 교수, 한컴그룹 최초 여성 CTO 출신 오순영 KB금융 AI센터장, XR 메타버스 테크기업 시어스랩의 최형욱 CSO 겸 부사장, 엔비디아 사장 출신 드림앤퓨쳐랩스 이용덕 대표, 12년 차 스타트업 투자자인 빌더인 컴패노이드 랩스 장진규 의장, 전 중소기업청장 서울대 주영섭 특임교수. 이들은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고 복잡한 테크 전쟁터 CES 2023의 흐름을 날카로운 인사이트로 완벽하게 분석하여, 국내에 유일무이한 단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기술의 신대륙을 꿈꾸며 선단을 꾸린 수많은 기업들 중 결국 살아남는 기업은 어디일까? 《CES 2023 딥리뷰》는 기술의 바다 한가운데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골몰하는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밝은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손재권(지은이)
크로스보더 미디어 더밀크를 창업한 한국의 대표 미디어 앙트러프러너이다. <매일경제신문> 실리콘밸리 특파원을 역임하고, 스탠퍼드대학교 방문연구원으로 재직하는 등 실리콘밸리에 머물며 혁신 기업과 최신 테크 트렌드를 취재했다. 12년째 CES를 취재해온 CES 전문가로도 꼽힌다.
최형욱(지은이)
전자공학/컴퓨터네트워크를 전공하고, USC/ISI, 삼성전자, 그리고 매직에코에서 다양한 신기술과 혁신적인 디바이스들을 연구·개발했다. 현재 혁신기획사 라이프스퀘어의 이노베이션 카탈리스트로서 기업의 혁신과 전략을 디자인하고, 아시아 혁신가들과 Pan Asia Network을 공동설립하여 아시아발 혁신 생태계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AI 하드웨어 프로토타이핑 플랫폼 Fast.B와 공간컴퓨팅 스타트업 질리언을 창업하는 등 새로운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저서로 『메타버스가 만드는 가상경제 시대가 온다』, 『버닝맨, 혁신을 실험하다』가 있고, 유튜브 <혁신전파사>를 운영하고 있다.
주영섭(지은이)
14대 중소기업청장을 거쳐 현재 서울대 특임교수, 한국디지털혁신협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연구위원장,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산업디지털 전환위원회 위원,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미래산업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총괄 MD(차관급), 현대차그룹의 현대오토넷 및 본텍 대표이사 사장, GE 써모메트릭스 코리아 대표이사 및 아태담당 사장을 역임했다. 공저: <산업 디지털전환>, <CES 2023 딥리뷰>, <CES 2022 딥리뷰>, <인공지능 메타버스 시대 미래전략> 등이 있다.
이용덕(지은이)
30여 년 동안 세계적인 IT·반도체기업에서 근무하며 혁신과 성장을 주도했다. AI, 자율주행, 빅데이터, 딥러닝 분야의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한국 지사장으로 13년간 재직했으며 세계 3대 반도체 팹리스 기업 브로드컴, 반도체기업 레저리티의 초대 한국 지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글로벌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드림앤퓨쳐랩스 대표, AI, 클라우드 SW·HW 전문기업인 바로AI CEO,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교수이다.
장진규(지은이)
UX 분야의 대표적인 구루. 12년 차 스타트업 투자자로 80여 개가 넘는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및 인지과학 분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거치며 동 분야 연구실장을 지냈다. 이후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 UX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에 둔 스타트업 투자사 겸 컴퍼니 빌더인 컴패노이드 랩스를 창업하여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구민(지은이)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전기컴퓨터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타트업 네오엠텔과 SK텔레콤에서 근무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이며, 현대자동차, LG전자, 삼성전자, 네이버 자문교수와 유비벨록스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휴맥스 사외이사, 현대오토에버 사외이사, 한국모빌리티학회 부회장, 한국정보전자통신기술학회 부회장, 대한전기학회 정보 및 제어 부문 이사로 재임 중이다.
오순영(지은이)
바른과학기술사회실현을위한국민연합(사) AI미래포럼 공동의장. 한글과컴퓨터 CTO와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개발실, 미래성장본부장을 거치며 한컴그룹 내 AI 기반 신사업을 총괄했으며, 그룹 최초의 여성 CTO이자 계열사 최연소 CEO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대통령 표창(2019년)과 과학기술부 장관 표창(2021년)을 수상했다. 금융 업계 최연소 임원으로 2022년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 재직 당시 AI 관련 전략 기획 수립, 금융 특화 AI 기술 내재화 및 기술 협력, AI 기술 Biz 적용 선도 역할을 수행했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데이터분쟁조정위원회, 서울시, 광주광역시, 강남구청, 도로교통공단, 국립국어원, 국토연구원, 세종학당재단 등 인공지능 및 신기술 관련 자문 활동을 해왔으며, AI 스타트업 및 청년 멘토링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AI 시대의 부의 지도》를 집필했다.
목차
머리말 Part 1. CES 2023 트렌드 : 세상이 변했다, 적응하라 키워드 1: 역대급 흥행 키워드 2: 씨 체인지 키워드 3: 사라진 업의 경계 키워드 4: 데이터를 위한 초연결 키워드 5: 미래 성장동력 Part 2. 모빌리티 : 명실상부 CES 2023 혁신의 주인공 주요 자동차기업과 빅테크의 빅매치 자율주행 기술이 그리는 미래 변화하는 전기차 시장과 전략 변화의 필요성 자율주행 플랫폼의 안정화와 현실적인 자율주행의 발전 Part 3. AI : 낮아진 진입장벽, 관건은 인간과의 공존 더 다양하게, 더 깊이 인간과 AI의 공존방식, 어떻게 풀까? AI와의 대화가 뉴스가 되는 세상 Part 4. 웹 3.0 & 메타버스 : 시공간을 뛰어넘는 무제한의 영역 거대한 판의 변화를 예고하다 주목해야 할 10개의 시그널 Part 5. 라이프 테크 : 가까운 미래, 떠오르는 유망 기술은 따로 있다 반려동물의 수면과 삶의 질을 높이는 펫 테크 코골이 방지부터 건강지표 보고서까지, 슬립 테크 정밀하게 맞춤화된 푸드 테크 라이프 테크는 혁신의 출발 Part 6. 헬스 테크 : 병원의 확장, 치료의 일상화 헬스 테크 트렌드 헬스 테크 패러다임 시프트 포인트 5 Part 7. 스페이스 테크 : 인류의 미래를 위한 지상 최대의 트렌드 경이로운 도전에 나선 기업들 스페이스 비즈니스의 미래 트렌드 Part 8. ESG와 지속가능성 : 기업과 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혁신 전략 CES 2023의 핵심 슬로건, ‘모두를 위한 휴먼 시큐리티’ 주요 기업 하이라이트 ESG를 둘러싼 미래 트렌드의 이해와 대응 전략 저자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