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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12.82 ▼b 2018z14 | |
| 100 | 1 | ▼a 川島隆太, ▼d 1959- ▼0 AUTH(211009)74446 |
| 245 | 2 0 | ▼a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 ▼d 가와시마 류타 지음 ; ▼e 오시연 옮김 |
| 246 | 1 9 | ▼a 認知症の脳もよみがえる頭の體操 : ▼b 10萬人が実踐! |
| 246 | 3 | ▼a Ninchishō no nō mo yomigaeru atama no taisō : ▼b 10-mannin ga jissen! |
| 260 | ▼a 서울 : ▼b 청홍, ▼c 2018 ▼g (2019 2쇄) | |
| 300 | ▼a 117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0 | ▼a 감수: 이주관 | |
| 700 | 1 | ▼a 오시연, ▼e 역 ▼0 AUTH(211009)10020 |
| 700 | 1 | ▼a 이주관, ▼g 李柱官, ▼e 감수 ▼0 AUTH(211009)14714 |
| 900 | 1 0 | ▼a 가와시마 류타, ▼e 저 |
| 900 | 1 0 | ▼a Kawashima, Ryūta,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2.82 2018z14 | 등록번호 11188968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담았다. 최근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비약물요법이 등장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약물요법이라고 불리는 몇 가지 방법 중에서도 우리가 하는 것이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도호쿠대학 가령의학연구소 소장이자 ‘두뇌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진 나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하여 2001년부터 시행했다. 2011년에는 미국에서도 실증 시험을 시행하여 학습하는 환자의 인종과 언어와 상관없이 동일한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현재 하루 15,000명 이상이 학습요법을 실천하며 고맙게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치매 예방 치료에 정확한 책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TV에 나온 유명인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젯밤에 무엇을 먹었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영화 제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50대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늘어난 ‘건망증’이다.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한편으로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이 현상을 그냥 둬도 될지 불안해 할 것이다. 요즘 가장 두려운 병은 암보다 치매라고 한다. 치매, 또는 인지증(認知症)이라고 불리는 이 병은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하여 발생한다. 이 병에 걸리면 조금 전에 한 자신의 행동을 깜빡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판단, 감정 표현, 시간 관리가 점차 힘들어지고 자기 주변의 현실을 점점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왜 많은 사람이 치매에 걸릴까 봐 두려워할까? 초기 단계에 발견되어도 완치할 치료법이 없는 ‘걸리면 끝’인 병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인식했다니? 과거형 문장이다. 하지만 오타가 아니다. 최근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비약물요법이 등장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약물요법이라고 불리는 몇 가지 방법 중에서도 우리가 하는 것이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도호쿠대학(東北大學) 가령(加齡)의학연구소 소장이자 ‘두뇌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진 나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하여 2001년부터 시행했다. 2011년에는 미국에서도 실증 시험을 시행하여 학습하는 환자의 인종과 언어와 상관없이 동일한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현재 하루 15,000명 이상이 학습요법을 실천하며 고맙게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이다.
두뇌 체조를 열심히 하면 계산과 기억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능력도 함께 향상된다고 한다.
쉽게 말하자면 계산력이나 기억력이 늘면 기분 좋은 ‘덤’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서 여러분을 해방해 주는 좋은 영향이 많다는 뜻이다. 그러면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자.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 = 심하게 짜증나는 일이 줄어든다.
나이를 먹으면 툭하면 화를 내게 된다고들 하는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뇌 기능이 쇠퇴하는 초기 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두뇌 트레이닝으로 뇌를 단련하면 돌발적 감정을 통제, 즉 인내력을 회복할 수 있다.
◐주의력과 판단력, 공간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 = ‘모르는’ 일이 줄어든다.
사물을 분간하거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지도나 인파 속에서 목적지를 잘 찾거나 자신이 있는 장소를 특정하는 주의력과 판단력도 두뇌 트레이닝으로 되찾을 수 있다. 사회 규범에서 벗어나는 일이 줄고 문제에 휘말리는 경우가 적어진다.
◐새로운 일에 흥미와 의욕이 솟아난다. = 소통이 잘된다.
두뇌 트레이닝으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에 자주 흥미를 갖게 되고 새로운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왜 쇠퇴할까?
사용하지 않으니까!
뇌에 좋은 생활이란? 뇌가 쇠퇴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한 문구를 다시 한 번 떠 올리자. ‘Use it or lose it.’ ‘사용하지 않으면 잃는다’는 뜻이다. 뇌가 쇠퇴하는 것은 ‘사용하지 않아서’이고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쇠퇴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고 했다. 하루 10~15분 두뇌 체조를 매일 실천해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물론 그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하루 24시간 중 두뇌 체조를 하지 않는 시간은 23시간 45분이 다. 그중에는 수면 시간도 포함되는데, 수면 시간을 제외해도 상당히 긴 시간이다. 23시간 45분 동안 지내는 생활에도 ‘사용하지 않으면 잃는다’는 생각을 적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뇌를 활성화할 수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매일 발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전제품의 진화 속도는 무서울 정도다. 설거지, 걸레질, 간단한 요리 등 대부분을 ‘버튼 한 번’으로 해결할 수 있다. 즉 힘들여 집안일을 할 필요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 그러나 실은 그 ‘힘’이 생활에서 뇌를 ‘사용할’ 절호의 기회다. 매일 하는 자잘한 일에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게 된 대신 우리는 스스로 뇌를 사용할 시간을 깎아버리고 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리 함’을 선택하는 것은 뇌의 쇠퇴를 가속화하는 일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뇌를 ‘성장’시키자.
성장을 위해선 ‘두뇌 체조’ 꼭 필요하다.
고령화 사회에서 초고령화 사회로 명칭이 바뀐 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인구에서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이다. 고령자가 2020년에는 30%를 넘고, 30년 뒤인 2050년에는 40%를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령자가 넘쳐나는 시대가 온다는 말이다. 그런 한편으로 연금 제도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시설과 같은 생활 보장 측면이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한가를 생각하면 불안해진다. 그런 현실을 마주하며 새삼 80대에도 90대에도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열 살 아이가 스무 살 청년이 되는 데도, 50대 어른이 60대가 되는 데도 똑같이 10년이라는 세월이 쌓인다. 70대에서 80대가 되는 데도 그렇다. 몇 살이 되어도 그렇게, 쌓여가는 나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성장을 축복하자. 10년간의 심신의 변화를 ‘쇠퇴’가 아닌 ‘성장’으로 느낄 수 있으려면 반드시 두뇌 체조와 육체적 운동을 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리의 뇌와 몸은 몇 살이 되어도 단련할 수 있으므로 하면 할수록 호응해 줄 것이다. 생활습관을 바로 하면 흐트러지기 쉬운 마음도 중심을 잡게 된다. 나이를 먹음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은 약간의 노력으로도 제동을 걸 수 있다. 그러니 모든 것을 나이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가와시마 류타(지은이)
도호쿠대학교 가레이의학연구소 교수이자 뇌과학자. 1959년 지바현 지바시 출생 으로 일본 3대 명문대 중 하나인 도호쿠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스웨덴 왕립 카 롤린스카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약했다. 인간의 뇌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연구하 는 기능성 뇌 영상의 선구자이며, 일본에서 뇌 기능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 판매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를 맡 은 것이 탁월한 업적 중 하나이다. 현재 일반인과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 기 위한 시스템 개발과 뇌 트레이닝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는 《독서의 뇌과학》, 《뇌가 건강해지는 하루 10분 숫자 퍼즐》 등이 있다.
오시연(옮긴이)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과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15가지 식습관』, 『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거짓 숫자에 속지마라』,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익숙한 약물 이야기』 등이 있다.
이주관(감수)
한의사, 주관한의원 원장.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이명과 난청 리셋법》《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향기치료 :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등의 번역서와 《당뇨병이 좋아진다》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목차
서문 학습이 뇌에 기적을 일으켰다 약보다 뛰어난 ‘학습요법’의 놀라운 효과 그런데 학습요법이 뭐지? 학습이 생활에 미치는 좋은 영향 100세가 넘어도 ‘쌩쌩한 뇌’로 살자 이 책의 사용 방법 제1장 뇌에도 체조가 필요한 이유 뇌가 쇠퇴한다는 건 어떤 것일까? 뇌의 전두전야가 무엇일까? 왜 쇠퇴할까? 사용하지 않으니까! 뇌과학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하면 뇌가 단련된다 이게 뭘까?!? 뇌의 ‘활성화’? 이게 뭘까?!? 뇌의 ’체적이 증가한다‘고? 뇌를 단련시키는 ‘두 가지’ 체조 더 알고 싶어 ① ‘어떤 일을 최대한 빨리하는’ 것의 의미 더 알고 싶어 ② ‘기억한다’는 것의 의미 학습이 일으키는 전이 효과로 다양한 능력이 꽃핀다 틀려도 괜찮다! 무조건 빨리, 끝까지 한다! 제2장 뇌가 깔끔해지는 두뇌체조 두뇌체조를 효과적으로 하는 법 정체 현상을 신경 쓰지 않는다! 두뇌체조① 회전 속도를 단련한다 회전 속도① 회전 속도② 회전 속도③ 회전 속도④ 회전 속도⑤ 회전 속도⑥ 회전 속도⑦ 회전 속도⑧ 두뇌체조② 기억력을 단련한다 기억력① 기억력② 기억력③ 기억력④ 기억력⑤ 기억력⑥ 기억력⑦ 기억력⑧ 기억력⑨ 두뇌체조③ 활성화 트레이닝① 행동 제어 행동 제어① 행동 제어② 행동 제어③ 두뇌체조④ 활성화 트레이닝② 공간 인지 공간 인지① 공간 인지② 두뇌체조⑤ 종합력을 단련한다 제3장 뇌에 좋은 생활, 뇌가 쇠퇴하는 생활 ‘쉽고 편리함’을 선택하지 않는다 뇌에 ○ 뇌에 × 식사 편 뇌에 ○ 뇌에 × 청소 편 뇌에 ○ 뇌에 × 소통 편 뇌에 ○ 뇌에 × 이동 편 뇌를 노화시키는 두 주범, ‘TV’와 ‘스마트폰’ 식사 관리도 두뇌 트레이닝이다 수면 부족이 치매에 걸릴 위험을 키운다?! 후기 나이를 먹을수록 뇌를 ‘성장’시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