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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 : 담론과 강의 : 디지털 인문학은 삶이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호현 서재현, 徐在玄, 1994-, 저
서명 / 저자사항
디지털인문학 : 담론과 강의 : 디지털 인문학은 삶이다 / 한호현, 서재현 저
발행사항
서울 :   진한엠앤비,   2023  
형태사항
355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9112905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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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0285 2023z1 등록번호 11189485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들이 1년 6개월간 진행했던 디지털인문학 토론식 강의에 바탕을 두고 쓴 내용을 담았다. 책은 제1부 담론과 제2부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담론은 디지털인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디지털인문학에 대한 시각에서부터 디지털인문학이 지향해야하는 부분까지 폭 넓게 다룬다.

담론이라는 제목에서처럼 이야기 형식의 글이 주를 이룬다. 이 중에서 특히 디지털 역설부분은 다양한 시각을 통해 현재 디지털인문학이 처한 현실을 잘 조망해 주고 있다. 디지털 사유의 틀, 디지털 지식 친구, 사유의 분신 등과 같은 새로운 개념도 쉽고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제2부 강의는 담론에서 나온 이야기를 구현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논어≫라는 고전과 한자를 이용하고 있지만 독자들은 한자에 대해 모르더라도 책을 읽어 가는 데 지장이 전혀 없다. 한자를 하나의 기호를 보고 강의를 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디지털인문학 코딩에 대한 기초 개념이 제공된다.

저자들은 디지털인문학을 한마디로 ‘삶’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디지털인문학은 인문학 그 자체라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디지털 수단을 활용하는 것을 디지털인문학으로 보는 기존의 시각을 전면으로 부정한다. 인문학에 디지털이 내재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디지털 세상 그 자체를 종교, 철학, 언어 등과 같이 하나의 인문학 분야로 삼아야 한다고 내세운다. 디지털을 통한 인문학의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디지털을 붙인 이유는 인문학이 디지털에 의해 크게 변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의 디지털 세상은 우리 인류의 모든 삶이 유래가 없을 정도로 그대로 드러나는 현장이다. 우리는 이미 디지털이 내재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인문학이 이러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 주장의 핵심이다. 저자는 현재 인문학이 지금의 현실과 너무 떨어져 있다는 인식도 갖고 있다. 우리 삶과 떨어져 있는 인문학은 자연스럽게 인문학의 위기라는 시각에 맞물린다고 보고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이 1년 6개월간 진행했던 디지털인문학 토론식 강의에 바탕을 두고 쓴 내용을 담았다. 책은 제1부 담론과 제2부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담론은 디지털인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디지털인문학에 대한 시각에서부터 디지털인문학이 지향해야하는 부분까지 폭 넓게 다룬다. 담론이라는 제목에서처럼 이야기 형식의 글이 주를 이룬다. 이 중에서 특히 디지털 역설부분은 다양한 시각을 통해 현재 디지털인문학이 처한 현실을 잘 조망해 주고 있다. 디지털 사유의 틀, 디지털 지식 친구, 사유의 분신 등과 같은 새로운 개념도 쉽고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제2부 강의는 담론에서 나온 이야기를 구현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논어≫라는 고전과 한자를 이용하고 있지만 독자들은 한자에 대해 모르더라도 책을 읽어 가는 데 지장이 전혀 없다. 한자를 하나의 기호를 보고 강의를 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디지털인문학 코딩에 대한 기초 개념이 제공된다.
디지털인문학은 “우리 삶의 흔적 위에서 분리된 사유(思惟)와 객관(客觀)을 하나로 하여 현실에서 멀어진 인문학의 새로운 길을 내어줄 것이다.”라는 서문이 눈길을 끈다. 인문학을 전공하는 이들이 한번쯤은 깊게 살펴보아야 할 내용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호현(지은이)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문학, 철학, 디지털학을 전공했다. 디지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공학박사 학위를 비롯하여 3개의 기술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교통카드, 전자여권, 공인인증서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해왔다. 2018년 JTBC에서 진행한 ‘가상화폐’ 토론에 유시민 작가와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최근 10여 년간 ≪훈민정음≫과 ≪논어≫ 중심의 인문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논어≫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문학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저서(번역서)로는 ≪RFID HANDBOOK≫, ≪유비쿼터스 컴퓨팅핸드북≫, ≪유비쿼터스 모바일 컴퓨팅≫이 있다.

서재현(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한국철학과에서 석·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홍콩성시대학(City University of HongKong)의 디지털인문학 분야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선진시기의 제자백가 정치사상과 세대 간 윤리, 늙음, 돌봄 등을 연구하고 있다. 관련하여 한국연구재단의 연구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디지털인문학과 관련한 동양권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활발한 교류를 주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프롤로그

제1부 디지털인문학 담론
제1화. 디지털인문학
제2화. 디지털인문학 논의
제3화. 인문학과 디지털학의 경계선
제4화. 인문학자가 디지털학을 익혀야 하나
제5화. 디지털 역설 벗어나기
제6화. 인문학의 과정과 디지털
제7화. 디지털의 보편성과 특수성
제8화. 디지털인문학 개념
제9화. 디지털인문학의 주체는 누구인가?
제10화. 사유의 기반 확장
제11화. 디지털 사유의 틀
제12화. 지식의 확장
제13화. 디지털 지식 친구
제14화. 친구 활용하기
제15화. 디지털 지식 친구와 창의적 사유
제16화. 잠자는 지식과 깨어 있는 지식
제17화. 깨어 있는 디지털 지식의 활용
제18화. ‘사유의 분신‘에 대하여
제19화. ‘사유의 분신‘의 분석적 설명
제20화. ‘지식의 집사‘에 대하여
제21화. 사유의 분신 간의 교류에 대하여
제22화. 담론을 끝내며

제2부 디지털인문학 강의

강의 들어가기에 앞서

제1강. 디지털적 사고와 인문학적 사고의 차이
제2강. 코딩 규칙
제3강. 한자
제4강. 지식과 지식 코딩
제5강. 주제어 코딩
제6강. 디지털 코딩
제7강. 주제어 및 관심 대상 뽑아내기
제8강. 디지털 공유 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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