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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신혜린 ▼0 AUTH(211009)166109 |
| 245 | 2 0 | ▼a (초보 상담자를 위한) 초기 상담에 관한 99가지 Q&A / ▼d 신혜린 저 |
| 246 | 3 | ▼a 초기 상담에 관한 99가지 Q and A |
| 246 | 1 1 | ▼a 99 questions and answers in the early phase of counseling |
| 260 | ▼a 서울 : ▼b 학지사, ▼c 2024 | |
| 300 | ▼a 302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p. 295-299)과 색인수록 | |
| 900 | 1 0 | ▼a Shin, Haelin,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3 2024z7 | 등록번호 1119032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초보 상담자가 궁금해하는 초기 상담에 관한 질문들을 선별하여 99가지로 정리한 이 책은 선배 상담자가 후배 상담자들에게 자신의 상담 경험을 이야기하듯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초보 상담자들은 초기 상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과 여러 고민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선배가 후배에게 전하는 상담 백과사전”
초보 상담자가 궁금해할 질문과 답을 한 권에 모았다!
어른이 된 우리는 점차 질문하는 방법을 잊게 된다. 어른이라면 점잖아야 한다는 이유로, 모르는 것이 들통난다는 부끄러움으로, 눈치를 보며 궁금한 것이 있어도 질문을 속으로 삼킨다. 상담심리사이자 연세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는 신혜린 박사는 상담 대학원 강의를 나가거나 인턴 상담자 교육 때마다 늘 질문을 해 보라며 학생들을 부추긴다고 전한다. 초보 상담자들에게 질문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초보일 때만 할 수 있는 고민과 질문들은 매우 귀중하며 더 나아가 이야기로 내담자의 마음과 상처를 치유하는 상담에서 질문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초보 상담자들의 질문을 들으며 ‘나도 저런 고민을 할 때가 있었지’라고 생각하는 필자는 그들이 가질 법한 질문과 답을 모아 단 한 권으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초기 상담에 관한 99가지 Q&A』를 출간했다. 이 책은 처음 겪는 상담 현장에서 초보 상담자들이 내담자에게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지에 대한 질문들을 담고 있다. 만약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목차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구성됐다. 7개의 영역과 총 99가지의 질문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현실적인 고민과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답변, 그리고 구체적인 예시들을 통해 초보 상담사들이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막 움튼 새싹과 같은 초심자의 단계에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다. 그럴 때에도 유연한 자세로 현명하게 극복하길 바라고 응원하는 선배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 책은 완성됐다. 이처럼 따뜻한 길잡이와 같은 이 책은 처음 상담을 시작하는 상담자들과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학생에게 든든한 백과사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목차
* 머리말_3 제 1장 접수면접 01. ‘접수면접’이라는 과정이 왜 필요한가요? _ 21 02. 접수면접,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_ 22 03. 내담자의 호소문제를 듣다 보면 증상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을까요? _ 38 04. 내담자가 보고한 것보다 내담자의 심각도가 높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를 정확히 모르고 지나칠까 봐 두려워요. 어떤 질문을 해야 내담자의 심각도를 잘 파악할 수 있을까요? _ 40 05. 내담자가 자살에 관해 이야기할 때 상담자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내담자를 대해야 할까요? _ 43 06. 접수면접 중에 내담자가 위기 상담이 필요해 보여요. 초보 상담자로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_ 45 07. 접수면접을 어떻게 마무리 짓는 것이 좋을까요? _ 47 08. 접수면접에서 상담자가 지녀야 할 중요한 태도와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_ 49 09. 접수면접에서 해야 할 내용에 대해 질문하랴, 내담자를 따라가랴 정신이 없는 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_ 53 10. 접수면접에서 호소문제를 어느 정도로 구체화하고, 어느 정도로 깊이 있게 파악해야 할까요? _ 54 11. 접수면접에서 ‘생명 존중 서약서’에 내담자 동의를 받는 것이 상담자 혹은 상담 기관을 너무 보호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 근무 외 시간에는 ‘생명의 전화’로 하라고 하는 것이 상담자가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진 않을까요? _ 56 12. 혼자 상담하는 상담소에서도 접수면접이 굳이 필요할까요? _ 58 13. 내담자가 상담 신청을 하고 시간이 꽤 지난 후에 접수면접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내담자가 접수면접에 와서 본인이 상담을 신청한 문제가 다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_ 59 14. 내담자가 접수면접자에게 “오늘 이후에 적합한 상담자에게 배정된다고 하셨는데, 그냥 지금 선생님께서 상담해 주시면 안 되나요? 새로운 선생님이랑 또 얘기하는 게 힘들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_ 60 15. 접수면접에서 내담자가 감정이 올라와 많은 눈물을 보여 탐색하기가 조심스러워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_ 61 16. 접수면접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거나 이어 나가는 것을 내담자가 너무 불안해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_ 62 17. 접수면접에서 내담자가 구체적으로 답변하지 못할 때 탐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_ 64 18. 접수면접에서 내담자가 과도하게 말을 많이 하거나 두서없이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놓을 때 끊기가 어려워요 _ 66 19. 접수면접에서 내담자가 침묵을 자주 오래 하는 경우 어렵게 느껴져요. 그냥 기다리면 될까요? _ 68 20. 접수면접에서 내담자가 우울하고 의욕이 없어서 이야기하기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여요 _ 70 제2장 첫 회 상담 21. 첫 회 상담이 접수면접과 비슷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첫 회 상담과 접수면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_ 75 22. 첫 회 상담은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_ 75 23. 첫 회 상담에서 접수면접을 다시 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중복을 줄이면서 접수면접 정보에 기반한 내용을 확장하여 좀 더 심도 있게 회기 운영을 할 수 있을까요? _ 82 24. 처음 만날 때 인사와 상담자 소개는 어느 정도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_ 83 25. 첫 면접에서부터 내담자에 관한 사례개념화를 하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첫 회 상담에서 내담자의 핵심 역동을 파악하고 사례개념화를 할 수 있을까요? _ 85 26. 첫 회 상담을 잘 진행했는지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있을까요? _ 88 27. 접수면접에서 물어본 문제를 첫 상담에서 또 질문해도 되나요? 반복해서 얘기하는 것을 내담자가 싫어할 것 같아요 _ 90 28. 접수면접자와 첫 회 상담자가 같을 때는 첫 상담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_ 92 29. 어떤 내담자는 자기 문제의 원인으로 외부 요인을 좀 크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떨 땐 남 탓을 하거나 환경 탓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이때 그저 들어만 줘도 될까요? _ 93 30. 상담을 처음 하는 내담자들이 “상담이 효과가 있나요?” 혹은 “선생님, 제가 상담을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라는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대답해 주면 될까요? _ 97 31. 내담자가 첫 회 상담이 끝나갈 즈음에, “선생님, 저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라든가 “선생님, 왜 저는 거절을 못할까요?” 등 즉답을 바라는 질문을 하는데 어떻게 대답해 줘야 할까요? _ 98 32. 첫 회 상담이 끝나고 나서 종종 “선생님이 보시기에는 제가 한 번 더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시나요?”라고 어떤 판단이나 결정해 주기를 바랄 때 난감해요 _ 100 33. 상담을 처음 하는 내담자들이 첫 회 상담 중에 “선생님이 보시기에 제 문제가 심각해 보이나요?” 혹은 반대로 “선생님이 보시기엔 제 문제가 별로 심각하지 않은데도 상담을 신청하는 것처럼 보이나요?”라고 질문을 하면 진단과 관련된 소견을 그대로 말해 줘야 할까요? _ 101 34. 어떤 내담자들이 첫 회 상담에서 “선생님은 종교가 있으신가요?” 혹은 “선생님은 결혼하셨나요?”처럼 상담 내용과 관련되지 않은 부분에 관해 물어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_ 103 35. 막상 상담을 신청하고 시작을 한 내담자가 상담을 주저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차피 얘기해도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침묵하거나 자신의 어려움을 말하고자 하는 동기가 낮은 내담자를 어떤 식으로 도와야 할 까요? _ 105 36. 첫 회 상담에 오는 내담자의 마음을 잘 알고 조율하라고 하는데, 내담자의 어떤 마음 상태를 조율해야 하나요? _ 106 제3장 사례개념화 37. 사례개념화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나요? _ 113 38. 상담 초기에 내담자에 대한 개념화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내담자 이야기 속에서 어떤 내용(요소)들을 주의 깊게 봐야 하나요? _ 116 39. 사례개념화를 할 때 내담자의 말투, 행동 등에 대해서도 잘 살펴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사례개념화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내담자가 상담자에게 주는 느낌과 의미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_ 119 40. 사례개념화의 내용(요소)들을 계속 외워도 머릿속에 딱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에요. 이를 위해 초보 상담자로서 노력할 방법이 있을까요? _ 121 41. 사례개념화, 사례개념도에 대한 예시를 들어주세요 _ 125 42. 사례개념화한 내용을 내담자와 공유해야 하나요? 사례개념화 내용을 내담자와 공유하면 내담자가 판단받고 있다는 느낌에 라포 형성에 방해되지 않을까요? _ 131 43. 사례개념화를 할 때 내담자의 보호 요인과 위험 요인도 탐색하라고 하는데, 어떤 내용들을 탐색하면 좋을까요? _ 136 44. 상담에서 내담자에 관한 사례개념화를 할 때 보호 요인과 위험 요인을 탐색하라고 했는데 이들을 상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_ 137 45. 내담자가 처음에 호소한 문제를 토대로 한 사례개념화 내용을 계속 고수해야 할까요? _ 138 46. 사례개념화를 하다 보면 내담자에 대해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틀로 접근하게 되는데요. 이에 몰두하다 보면 내담자를 공감하기보다는 분석적인 태도로 대할 때가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_ 142 47. ‘사례개념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상담자가 자신의 이론 체계의 정립이 필요하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_ 143 48. 상담자가 사례개념화를 잘하려면 이론을 정립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론을 정립하기 위하여 초보 상담자는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_ 145 제4장 상담목표 49. 상담 보고서에 상담 목표를 제시할 때 ‘내담자와 합의한 상담 목표’ ‘상담자 목표(임상 목표)’ ‘상담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셋이 어떻게 다른가요? _ 153 50. 상담자가 내담자와 목표를 꼭 합의해야 하나요? _ 155 51. 첫 회에 ‘내담자와 합의한 상담 목표’는 언제, 어떤 식으로 세워야 하나요? _ 157 52. 상담자 목표(임상 목표)는 어떻게 잘 세울 수 있을까요? _ 158 53. 상담전략은 어떻게 잘 세울 수 있을까요? _ 161 54. 내담자와 합의한 상담 목표, 상담자 목표, 상담전략에 대한 예시를 들어 주세 요 _ 167 55. 내담자가 여러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이럴 땐 여러 개의 목표를 세워야 하나 요? _ 169 56. 단기 상담 세팅에서 단기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것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어요 _ 172 57. 상담 목표와 전략을 수립할 때 내담자의 근원 요인(성격 형성 원인, 핵심 감정, 무의식적 갈등 등)을 다루는 목표와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증상 감소에 중점을 둔 목표와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_ 175 58. 상담 과정의 중간에 상담 목표를 수정해도 되나요? _ 177 59. 어떤 내담자는 자신이 무엇 때문에 힘든지에 대해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데, 그래서 상담 목표를 설정하기도 어려워요. 이럴 때는 상담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_ 179 60. 내담자에게 상담 목표를 어떻게 정하고 싶은지 물어볼 때, “자기 이해를 하고 싶어요.”나 “자기 성장을 하고 싶어요.” 등 추상적인 목표를 얘기하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_ 180 61. 상담 목표를 설정할 때 “상담에서 이야기를 꺼내 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는 내담자와는 상담 목표를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을까요? _ 182 62. 내담자가 상담에서 원하는 것이 상담에서 이룰 수 없는 내용이거나 비현실적인 목표처럼 들려요. 이럴 때 어떻게 목표를 설정해야 하나요? _ 185 63. 내담자가 상담 중에 외부 탓만 하느라 상담에서 변화하고 싶은 부분이나 목표를 세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있어요 _ 186 64. 청소년 내담자인데 부모님이 상담에서 원하는 것과 내담자가 원하는 것이 다를 때, 상담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_ 188 65. 내담자가 생각하는 주 호소문제와 상담자가 생각하는 주 호소문제가 다르고, 내담자가 적절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해로운 상담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_ 190 제5장 상담 구조화 66. 구조화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상담에서 구조화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_ 199 67. 상담 구조화를 할 때 어떤 내용을 포함해야 할까요? _ 202 68. 첫 면접에서 호소문제 다루는 것에 몰두하다 보면 구조화하기가 어려워요. 구조화는 언제, 어떻게 하나요? _ 206 69. 구조화할 때 ‘상담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기가 막막한 기분이 들어요 _ 209 70. 상담을 구조화하고 이를 일관성 있게 지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_ 211 71. 첫 회 상담에서 구조화했지만, 이후에 경계가 깨질 수 있는 상황이 있거나 이 경계를 잘 지키지 않는 내담자들에게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요? _ 214 72. 내담자가 상담이 끝나기 10분 전에 중요한 이야기를 꺼내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야기를 끊지 못하고 듣게 돼요. 상담을 마치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게 되는데 내담자가 서운해할까 봐 이야기를 끊지 못하겠어요. 이때도 상담 구조화가 필 요한 시점인가요? _ 215 73. 내담자가 고통스러운 중요한 이슈를 꺼냈는데 상담 시간이 종료된 경우에는 시간을 넘겨 그 이야기를 다뤄도 될까요? 이 내담자는 상담 말미에 중요 이슈를 꺼내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는 아니었어요. 이때는 어떻게 구조화해야 하나요? _ 217 74. 자주 상담을 빠지거나 지각하는 내담자의 경우 어떻게 상담 구조화를 하면 좋을까요? _ 218 75. 대학상담소에서 근무하다 보니 학교에서 내담자를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 내담자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르는 척 지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때도 상담에 대한 구조화가 필요한가요? _ 221 76. 상담자에게 상담 외 시간에 자주 연락하는 경우 어떻게 구조화해야 할까요? _ 222 77. 어떤 내담자는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가 불공평하다고 해요. 본인만 상담자 앞에서 개방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상담자-내담자 관계에 대한 구조화 가 필요할까요? _ 225 78. 비대면 상담에서는 어떤 구조화가 필요할까요? _ 228 제6장 상담 초기 반응과 개입 79. 상담을 보통 초기-중기-종결로 나누는데 언제까지가 상담 초기인가요? 혹시 몇 회까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_ 237 80. 상담 중기로 가는 분기점이 효과적인 치료 동맹이 형성되었을 때라고 하셨는데요, 효과적인 치료 동맹 형성을 나타내는 신호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_ 239 81. 초기에는 주로 어떤 상담 면접기법을 사용하게 되나요? _ 240 82. 첫 회 상담에서 부적절할 수 있는 면접 개입을 말씀하셨는데, 첫 회 혹은 상담 초기에 하지 말아야 하는 반응이나 조심해야 할 반응이 있을까요? _ 242 83. 초기에는 작업동맹과 라포를 쌓아야 할 시기라고 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작업동맹을 잘 맺을 수 있을까요? _ 248 84. 초기 상담에서 상담의 개입과 라포 형성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택해야 할지 딜레마 상황이 있어요. 이럴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_ 249 85. 초기 상담에서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듣는데, 적극적 경청이 의외로 어려워요 _ 252 86. 초기 상담에서 공감하면서 듣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마음으로 공감은 되 나 공감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어색하고 어려워요. 어떻게 공감한 바를 잘 전달할 수 있나요? _ 253 87. 초기에 내담자 정보탐색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질문을 했는데, 질문만 너무 많이 한다고 피드백을 받았어요. 질문과 공감을 어떻게 같이 잘할 수 있을까요? _ 257 88. 상담 초기에 내담자를 깊이 공감한 것 같은데 내담자가 도리어 반발하거나 침묵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왜 그런 걸까요? _ 259 89.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을 때 구체화하라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구체화는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_ 262 90. 내담자가 상담 초기에는 특히 여러 이야기를 쏟아 내곤 해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은 이야기를 할 때 어디에 초점을 두면 좋을까요? _ 264 제7장 초보 상담자의 걱정과 두려움 91. 상담 초반에 긴장을 많이 하게 되어 내담자에게 적절한 피드백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어요. 위로나 응원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을 까 봐 걱정돼요 _ 269 92. 내담자를 공감했는데 잘못된 공감이면 어떻게 하나 걱정돼요 _ 270 93. 내담자 몇 명이 조기 종결하였는데, 그 후 상담을 진행할 때마다 조기 종결될 수도 있다는 두려운 마음이 들어요 _ 272 94. 한 내담자는 제가 말하면 ‘그건 아니고요’ ‘그게 아니라’ ‘그런데요’ 등으로 반박하 고 튕겨 내는 듯한 느낌을 줘요. 이 내담자를 싫어하게 될까 봐 걱정이에요 _ 275 95. 공개사례발표, 슈퍼비전을 받는 경험이 힘들고 불안해요 _ 279 96. 상담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제 적성에 안 맞는 일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두려 운 생각이 들어요 _ 282 97. 내가 상담을 잘 못하는 기분이 들 때마다 내담자에게 미안해요. ‘내가 아닌 다 른 경력 많고 잘하는 상담자를 만났다면 도움을 더 줄 수 있었을 텐데…….’ 하면서 자책하게 돼요 _ 287 98. 내담자의 자살 가능성과 같이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들이 상담 중에 일어날까 두려워요 _ 288 99. 저의 개인적 고통 경험들이 상담에서 역전이 등으로 방해될까 봐 두려워요 _ 290 ㆍ에필로그 _ 293 ㆍ참고문헌 _ 295 ㆍ찾아보기 _ 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