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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小林弘幸, ▼d 1960- ▼0 AUTH(211009)27737 |
| 245 | 1 0 | ▼a 자율신경계 / ▼d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 ▼e 양지영 옮김 |
| 246 | 1 9 | ▼a 図解眠れなくなるほど面白い自律神経の話 |
| 246 | 3 | ▼a Zukai nemurenaku naruhodo omoshiroi jiritsu shinkei no hanashi |
| 260 | ▼a 서울 : ▼b 성안당, ▼c 2023 ▼g (2024 3쇄) | |
| 300 | ▼a 127 p. : ▼b 삽화, 도표 ; ▼c 21 cm | |
| 490 | 1 0 | ▼a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v 24 |
| 490 | 1 0 | ▼a 성안당 ; ▼v 5822 |
| 500 | ▼a 감역: 박주홍 | |
| 700 | 1 | ▼a 양지영, ▼g 梁智英, ▼d 1974-, ▼e 역 ▼0 AUTH(211009)59730 |
| 700 | 1 | ▼a 박주홍, ▼e 감역 ▼0 AUTH(211009)21703 |
| 830 | 0 | ▼a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v 24 |
| 830 | 0 | ▼a 성안당 ; ▼v 5822 |
| 900 | 1 0 | ▼a 고바야시 히로유키, ▼e 저 |
| 900 | 1 0 | ▼a Kobayashi, Hiroyuki,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12.89 2023z1 | 등록번호 11190548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왠지 기분이 가라앉고 뭘 해도 귀찮다고 느끼거나, 자주 짜증이 나고 화가 난 적이 있는가? 두통, 어지럼증, 심장 두근거림, 어깨 결림 등의 신체 증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혹시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자율신경이 흐트러져 있다는 신호이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계가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조를 알아보고, 이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생활습관, 식생활, 마음가짐(멘탈), 운동 네 가지로 나눠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동안 원인 모를 신체 이상 증세로 괴로웠던 몸과 마음 상태를 잘 다스려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보자.
자율신경계의 모든 궁금증을 전문가가 알려준다!
피로, 불안, 두통, 어깨결림, 빈혈, 변비…
대부분의 신체 이상은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면 개선된다
왠지 기분이 가라앉고 뭘 해도 귀찮다고 느끼거나, 자주 짜증이 나고 화가 난 적이 있는가? 두통, 어지럼증, 심장 두근거림, 어깨 결림 등의 신체 증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혹시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자율신경이 흐트러져 있다는 신호이다.
신경은 뇌와 몸의 각 기관이 정보를 주고받는 통로와 같은데, 이중 자율신경계는 내장의 움직임, 혈액의 흐름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관리한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강한 사람은 낮에는 교감신경,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활동해 낮에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푹 잘 수 있다. 그러나 계속 피로감이 있고 원인 모를 신체 이상 증상을 느끼는 이유는 평소 생활습관, 식생활,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흐트러지면서 아침에는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밤에는 푹 잠들지 못하는 상태가 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흐트러진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면 건강하고 활기찬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계가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조를 알아보고, 이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생활습관, 식생활, 마음가짐(멘탈), 운동 네 가지로 나눠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동안 원인 모를 신체 이상 증세로 괴로웠던 몸과 마음 상태를 잘 다스려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바야시 히로유키(지은이)
도쿄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교수이자, 일본체육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같은 대학교 대학원 의학 연구과를 수료했다. 런던 대학교 부속 영국왕립소아병원 외과, 아일랜드 국립소아병원 외과에서 근무했다. 자율신경계의 일인자로서 프로 스포츠 선수, 연예인, 문화인들의 컨디션 관리를 지도해왔다. 일본 최초로 변비 외래를 개설한 장 전문의로서,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 자율신경계』, 『의사가 고안한 장수 된장국』(국내 미발매)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유튜브 채널 ‘닥터 고바야시 히로유키의 건강 차트’에서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 중이다.
양지영(옮긴이)
일본 쓰쿠바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대학에서 강의를 했고, 번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만큼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번역해서 꾸준히 소개하고 싶다. 주요 역서로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생물』, 『영양학의 기본』, 『결국은 문장력이다』, 『스시용어사전』 등 다수가 있다.
박주홍(감수)
한의학박사·의학박사·보건학석사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MGH) BHI-SMART(회복탄력성증진)프로그램 공인주치의(공동연구원[공동연구교수], The 1st Korean Certified Practitioner/Collaborator) 소올한의원 대표 원장 치매, 중풍의 명의였던 조부님을 비롯하여 집안 대대로 7대째 한의학 가업을 이어 가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방제학(뇌신경 한약처방학, Neuropharmacology) 1호로 한의학 석·박사 학위를 최연소로 취득, 수석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한의학대학 최연소 임상교수(임상특강, 방제학1호)가 된 이후 줄곧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뇌심혈관계 난치병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의료정책, 예방 의학 분야를 연구하고 보건학 석사 학위([한의학박사·의학박사] 출신 1호)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HPM)을 수료하고 우수연구발표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과정에서 8년여 동안 동서의학 체질의학이론의 형성 과정을 비교 연구한 끝에 의학박사 학위(한의학박사[교수] 출신 1호)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 후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장수사회선도 최고전략과정(LSIEP, 건강리더 최고위 과정)을 수료하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LSIEP) 학술 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의 웰웨이징·시니어산업 최고위 과정(AWASB)을 최우등상으로 수료하고 우수논문상과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학술(수석) 이사를 역임했다. 세계 최고의 의과대학인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과 부속병원 (Massachusetts Genera l Hospital, Brigham & Women’s Hospital, DANAFARBER CANCER INSTITUTE)의 심신 의학·치매·암의학·혈액학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미국 등 선진국의 서양 의학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미래 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신 의학의 세계 최고 권위자이자,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이 선정한 ‘20세기 5대 위대한 업적’ 중 하나로 꼽히는 『Relaxtion Response』의 저자인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허버트 벤슨 교수, 2011년 노벨의학상 수상자이자 면역학의 세계 최고의 대가인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의 브루스 보이틀러 교수, 통합 의학의 세계적인 석학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피터 웨인 교수, 시스템 생물학의 세계적 대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데니스 노블 교수 등 세계적인 학자들로부터 교육받고 공부했다. 이런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학문적 교류, 선진 의학의 도입을 통해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 등 난치성 뇌질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토대로 국내 최초로 ‘마음’과 ‘뇌’와 ‘몸’을 함께 아우르는 <소올하버드 3·3·3 통합치료>를 개발하여 치료법 특허를 받고 국내 의료계와 언론 매체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24년에 한국인 최초로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MGH) BHI-SMART(회복탄력성증진)프로그램 공인주치의(공동연구원[공동연구교수], The 1st Korean Certified Practitioner/Collaborator)로 선정되어 지속적으로 임상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생명과학전공 한인 과학자 및 의사 모임인 뉴잉글랜드 생명과학협회(NEBS, New England Bioscience Society)의 회원이다. 2010년부터 KBS, MBC, SBS, EBS, Arirang 국제방송, MBN, 채널A, TV조선 등 국내외의 수많은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의학 자문 및 치매(뇌질환) 주치의로 활동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국민건강증진 프로그램 MBN [알약방(알면 약이 되는 방송)]에 국 민건강주치의로 고정 출연 중이며, 2023년 9월부터 국내 최초의 유전자 건강 프로그램인 MBN [임성훈의 스타유전자 X파일]에 고정 주치의로 출연 중이다. 대표 저서로 『치매박사 박주홍의 뇌 건강법(2017)』,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1, 2(2017)』, 『밥이 치매를 이긴다(2018)』, 『두근두근 두뇌야 놀자!(2019)』, 『뇌박사 박주홍의 파킨슨병 이야기(2020)』, 『나는 당신이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2020)』,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2020)』, 『뇌박사 박주홍의 뇌졸중 이야기(2024)』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자율신경계란? 01_병원에 가도 해결되지 않는 원인 모를 신체 이상 증상의 정체 02_자율신경계란 무엇일까? 03_마음의 장애는 몸의 장애 04_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역할 05_자율신경계가 흐트러져서 생기는 신체 이상 증상의 종류 06_원인 모를 요통은 걱정이 사라지면 나을 수 있다 07_‘자율신경계 이상’과 ‘우울증’의 차이 08_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는 나이가 있다 09_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10_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최고의 방법 11_당신은 어떤 타입? 자율신경계의 4가지 타입 12_자율신경계를 자가 진단해 보자 COLUMN | 같은 통증이 지속될 때는… 제2장 자율신경계 균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13_‘질병’이라는 검색어가 새로운 ‘질병’을 만든다 14_자율신경계의 리듬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진다 15_자율신경계 조절에 가장 좋은 아침 생활법 16_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컵을 마신다 17_담배는 자율신경계에 악영향을 준다 18_숙면의 최고 루틴 19_라벤더 향은 수면을 돕는 최고의 조력자 20_자율신경계가 바로 조절되는 1:2 호흡법 21_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목욕법 22_피로가 누적됐을 때는 더 많이 움직인다 COLUMN |스마트폰으로 자율신경계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CARTE by Cyberagent 제3장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식생활 23_마음과 장은 연결되어 있다 24_장 상태 자가 체크하기 25_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장 때문이다 26_장내 환경을 정돈하는 식사 시간 27_자율신경계에 가장 좋은 비율은 아침 4:점심 2:저녁 4 28_변비에는 식이섬유가 중요하다 29_알코올과 자율신경계의 관계 30_장이 깨끗해지면 암도 멀어진다 31_맛없는 식사는 몸과 마음에 좋지 않다 32_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이 피곤해진다 33_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데는 동물성 단백질이 필수 34_빈혈은 자율신경계의 증상과 비슷하다 35_건강하게 살 수 있는 최고의 장수 비결, 된장국 36_식곤증이 사라지는 점심 식사법 37_저녁 식사는 21시 전까지 마치는 게 좋다 38_저녁 식사 후 3시간이 ‘양질의 수면’을 만든다 39_초콜릿과 견과류는 피로 회복과 혈액 순환에 좋다 40_껌을 씹으면 평정심이 생기고 뇌도 활성화된다 41_따뜻한 커피를 마시면 장에서 행복 물질이 만들어진다? COLUMN | 유익균을 늘려주는 최고의 균은? 제4장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멘탈력 42_타인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기른다 43_자율신경계 이상은 전염된다 44_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을 푸는 요령 45_미리 다음 일을 생각하면 불안해진다 46_한숨은 언제든 좋다! 47_뇌가 편안해지는 음악을 듣는다 48_어떤 상황이든 웃는 얼굴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49_마음의 안정을 부르는 하루에 한 곳 정리하기 COLUMN | 과호흡 증상이 나타날 때 대처법 제5장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운동 50_자율신경계 조절에는 운동이 좋다 51_강도 높은 운동은 자율신경계에 악영향을 준다 52_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스쿼트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