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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문재규 달 | |
| 100 | 1 | ▼a 문재규 ▼0 AUTH(211009)167465 |
| 245 | 1 0 | ▼a 달을 물어 나르는 새 : ▼b 문재규 시집 / ▼d 문재규 |
| 260 | ▼a 서울 : ▼b 천년의시작, ▼c 2024 | |
| 300 | ▼a 156 p. ; ▼c 21 cm | |
| 490 | 1 0 | ▼a 천년의시 ; ▼v 0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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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7 문재규 달 | 등록번호 12126830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재규 시인의 시집 『달을 물어 나르는 새』가 천년의시 016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0년 『문학공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시집으로는 『바람이 열어놓은 꽃잎』이 있다.
문재규 시인의 시집 『달을 물어 나르는 새』가 천년의시 016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0년 『문학공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시집으로는 『바람이 열어놓은 꽃잎』이 있다.
해설을 쓴 이경림 시인은 시집 『달을 물어 나르는 새』를 가리켜, “시간과 존재에 대해 곰곰 들여다보”는 시인의 시적 언술에 주목하고 있다. “시간이 존재의 뿌리이고 바탕이며 존재 그 자체”라 노래하는 시인의 사유는 가히 “하이데거적”이다. 어쩌면 한 사람의 생이란 “도래샘물”과도 같은 것일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는 생의 끝자락에서 “버려진 폐수”가 아니라 “바다에서 다시 만날” 유예된 희망으로 영원히 회귀한다. 문재규 시인의 눈으로 본 풍경은 다시 환하기 위해 저무는 아침처럼 자연스럽다. 그는 일상의 흐름을 덤덤히 관찰하면서도 자신의 운명을 수용하기 위해 상상력의 구원을 믿는다. “달을 물어 나르는 새”처럼 시인은 자신의 사유를 통해, 너머의 세계를 유영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나에게로 가는 길은 13 달을 물어 나르는 새 14 바람은 16 너를 언제 볼 수 있을까 18 내가 그린 그림 20 시간의 궤적은 포물선을 그린다 23 자작나무 숲길 26 순간들은 다 어디로 가는 것일까 28 없음은 있고 있음은 없을 것이었다 30 개똥 밟은 날은 그렇게 미끄러져 갔다 32 어설픈 기준이 영원한 진리가 되는 날 34 폴라딩 36 사과 38 순간들의 뜀박질 40 바보들은 다 42 오고 가고 44 호수에 떨어져 내리는 빗방울 46 제2부 무엇입니까 49 아픔이 아프다고 말 못 할 때 50 허물어진 풍경 52 죽을 둥 살 둥이 잠기다 54 어떤 분양 일기 57 늑대를 부르다가 60 개 61 그것 62 미세먼지가 뿌연 64 황당이 나이 들면 66 잠긴 문과 열린 문 69 빵빵해야 빵빵할까 70 질량 변화에 따른 엄마 72 공간의 춤 74 제3부 하얀 기억 79 착각 84 잠시暫時 86 기둥 88 완행이 급행으로 승진되어 가는 시간의 풍경 90 사내들 91 웃음이 개발되면 무엇이 되나 92 격세지감 93 도둑 태운 말씀 94 골짜기론 96 닫힌 문 속이 궁금하다 98 빈곤의 표정학 100 비가 내리는 것은 102 도래샘물 104 제4부 어떤 꽃 109 방창房窓 성에꽃 112 마음이 피어나면 꽃이 되는가 114 사랑, 늘 비어 있는 것일까 116 날건달과 그리움 118 정월 초닷새의 요염이 119 화담과 명월 120 시간의 간격이 어두워지다 123 어떤 따듯한 말 124 향기 126 극점 128 태풍 130 바람과 파도와 비 132 다 그래 134 너에게로 가는 길 136 빈집 138 해설 이경림 시간과 존재에 대해 곰곰 들여다보기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