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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 ▼b 2025z2 | |
| 245 | 0 0 | ▼a 조선야사의 계보와 전승 / ▼d 권석창 [외] |
| 260 | ▼a 서울 : ▼b 민속원, ▼c 2025 | |
| 300 | ▼a 343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연구총서 ; ▼v 7 |
| 490 | 1 0 | ▼a 민속원 ; ▼v 2365 |
| 500 | ▼a 공저자: 김민혁, 박은정, 박인호, 박종훈, 이경희, 이홍식, 임미정, 정우봉 | |
| 504 | ▼a 참고문헌(p. 327-337)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권석창, ▼g 權錫暢, ▼e 저 ▼0 AUTH(211009)176620 |
| 700 | 1 | ▼a 김민혁, ▼e 저 |
| 700 | 1 | ▼a 박은정, ▼g 朴銀正, ▼d 1972-, ▼e 저 ▼0 AUTH(211009)15453 |
| 700 | 1 | ▼a 박인호, ▼g 朴仁鎬, ▼d 1960-, ▼e 저 ▼0 AUTH(211009)129985 |
| 700 | 1 | ▼a 박종훈, ▼g 朴鍾勳, ▼d 1972-, ▼e 저 ▼0 AUTH(211009)29410 |
| 700 | 1 | ▼a 이경희, ▼e 저 |
| 700 | 1 | ▼a 이홍식, ▼e 저 |
| 700 | 1 | ▼a 임미정, ▼g 林美貞, ▼d 1980-, ▼e 저ㅇ ▼0 AUTH(211009)42437 |
| 700 | 1 | ▼a 정우봉, ▼g 鄭雨峰, ▼d 1961-, ▼e 저 ▼0 AUTH(211009)126625 |
| 830 | 0 | ▼a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동아시아문화연구총서 ; ▼v 7 |
| 830 | 0 | ▼a 민속원 ; ▼v 2365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2025z2 | 등록번호 11191091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에 수록된 9편의 논문은 조선 야사의 형성, 전승, 기록 방식, 편집 의도 등을 다각도로 탐구하며, 야사의 계보와 역사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조선 후기의 사회적 배경과 문화적 영향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야사의 역할과 의의를 심층적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연구기간의 부족으로 관련된 연구를 더 확장하지 못한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 이어질 조선 야사 연구들의 축적과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9편의 논문은 조선 야사의 형성, 전승, 기록 방식, 편집 의도 등을 다각도로 탐구하며, 야사의 계보와 역사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패관잡기』, 『효빈잡기』, 『관북기문』, 『해동야언별집』 등 다양한 야사를 텍스트 분석 및 비교 연구를 진행한 소중한 저작들이다. 이를 통해 야사의 기록 목적, 사실성 추구, 편집자의 인식 등을 구체화하고, 정사(正史)와의 차별성과 문학적 가치를 입증하였다. 조선 후기의 사회적 배경과 문화적 영향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야사의 역할과 의의를 심층적으로 해석하였다. 그러나 연구기간의 부족으로 관련된 연구를 더 확장하지 못한 점은 아쉽게 생각한다. 이어질 조선 야사 연구들의 축적과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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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우봉(지은이)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문학, 고전 산문, 비평사, 동아시아 문화 교류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옛사람의 글을 널리 알리는 일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 《조선 후기의 일기문학》(2016), 《조선후기 시론사의 구도와 전개》(2021), 《조선 사람들, 자기 삶을 고백하다》(2021)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침은 언제 오는가》(2007), 《후쿠나가 미츠지의 장자 내편》(공역, 2020) 등이 있다.
박인호(지은이)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교양학부 명예교수
이홍식(지은이)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경국대학교 한자문화콘텐츠학과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정유각집』(공역), 『국역 관역록』(공역), 『국역 북경록』(공역), 『국역 이기헌 연행일기』(공역), 『한국산문선』(공역), 『국역 천사대관 숭정병자조천록』, 『명재선생언행록』(공역), 『패관잡기』(공역) 등이 있다.
박종훈(지은이)
담양에서 태어나 한양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림대학교 부설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를 수료했다. 태동고전연구소 전임연구원,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부 조교수로 있다. 옛 사람의 자취 속에서 지금의 가치를 찾아보고자 늘 노력하며, 한문 고전 번역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호저집(縞紵集)》에 보이는 박제가의 교유와 교류 양상〉, 〈기암 정홍명의 두보 시 수용과 변주 양상〉 등의 여러 논문을 썼다. 또 《역주 후산문집》 1, 3, 《장춘동수창록》, 《천하제일명산 금강산 유람기》, 《면파유고》 등 다수의 역서를 펴냈다.
박은정(지은이)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화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번역한 책으로 『한국고전비평론』(공역), 『국역 관역록』(공역), 『국역 북경록』(공역), 『국역 이기헌 연행일기』(공역), 『명재선생언행록』(공역), 『패관잡기』(공역) 등이 있다.
권석창(지은이)
경상국립대학교 국문학과와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을 수학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고문헌관리학과에서 서지학을 공부하며, 박사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조선시대 변무록 연구」와 「『점필재김선생문도첨간변파록』의 간행과 문인록」, 「황준량의 욱양서원 출향과 『금계선생변무록』의 간행 배경에 대한 고찰」이 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민혁(지은이)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이경희(지은이)
한국과학기술원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강사
임미정(지은이)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목차
머리말
I. 조선 중기 야사의 한 전형, 『패관잡기稗官雜記』_ 이홍식ㆍ박은정
1. 들어가며
2. 『패관잡기』의 규모와 성격
3. 『패관잡기』의 내용과 의미
4. 『패관잡기』의 기사 형식과 야사 인식
5. 나가며
II. 조선 중기 야사와 야담의 경계와 간극_ 박은정ㆍ이홍식
-『패관잡기稗官雜記』ㆍ『어우야담於于野談』ㆍ『매옹한록梅翁閒錄』의 비교를 중심으로
1. 야사와 야담 비교의 필요성
2. 『패관잡기』, 『매옹한록』과 『어우야담』의 경계
3. 『패관잡기』, 『매옹한록』과 『어우야담』의 간극
4. 『패관잡기』의 야사적 특징
III. 『효빈잡기效嚬雜記』의 새로운 일화 발견_ 권석창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와 『태촌집泰村集』 비교를 중심으로
1. 서론
2. 『한고관외사』의 편찬과 『태촌집』의 간행
3. 『한고관외사』와 『태촌집』 내 『효빈잡기』 비교
4. 결론
[부록] 『한고관외사』와 『태촌집』 수록 『효빈잡기』 구성 비교 97
IV. 『공사견문록』의 군왕 형상화 양상_ 김민혁
1. 서론
2. 『공사견문록』의 구성과 기록 자세
3. 군왕의 인물화와 서사전략
4. 정재륜의 위치와 편향
5. 결론
V. 김시양金時讓의 『관북기문關北紀聞』의 체제와 저술 의도_ 박종훈
1. 들어가는 말
2. 야사로서의 『관북기문』 일람
3. 『관북기문』의 체제와 저술 의도
4. 나가는 말
VI. 『해동야언별집海東野言別集』 현존본의 내용과 성격_ 임미정
1. 머리말
2. 『해동야언별집』 현존본의 상황
3. 『해동야언별집』 현존본의 내용과 성격
4. 맺음말
VII. 사라진 야사총서의 복원_ 정우봉
-『광사廣史』와 『총사叢史』의 수집과 전사轉寫를 중심으로
1. 머리말
2. 시라토리 구라키치白鳥庫吉의 조선 고서 수집과 『백산흑수문고白山黑水文庫』
3. 일실본 야사총서 『광사』의 유통과 전사본
4. 일실본 야사총서 『총사』의 유통과 전사본
5. 맺음말
VIII. 『화해휘편華海彙編』의 편찬과 편사정신_ 박인호
1. 머리말
2. 편찬자
3. 이본 조사와 편찬 체재
4. 편사정신
5. 맺음말
IX. 조선시대 야사에 대한 스에마쓰 야스카즈의 ‘전후’적 관심_ 이경희
-‘문화국가’ 역사가의 전후 일본 재건기
1. 머리말
2. 포스트제국의 학술공간: 동질적 연속성
3. ‘문화국가’의 동양문화연구소: 『조선왕조실록』과 ‘새로운’ 연속성
4. 조선시대 야사에 대한 ‘문화국가’ 역사가의 관심
5.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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