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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국민음악 : 음악·국민·국가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은영, 金恩榮, 1969-, 공저 최유준, 崔裕峻, 1969-, 공저 김희선, 金希鮮, 1969-, 공저 이기웅, 李起雄, 1966-, 공저 천현식, 千賢植, 1973-, 공저 이수정, 李秀晶, 1966-, 공저 석지훈, 1989-, 공저 이은진 1976-, 공저 김민수 1972-, 공저 신혜승, 辛蕙丞, 1970-, 공저
단체저자명
민족음악학회
서명 / 저자사항
한반도의 국민음악 : 음악·국민·국가 / 김은영 [외] 지음
발행사항
부천 :   지금풍류,   2023  
형태사항
286 p. : 천연색삽화 ; 24 cm
총서사항
음악학총서 ;20
ISBN
9791191408768
일반주기
공저자: 최유준, 김희선, 이기웅, 천현식, 이수정, 석지훈, 이은진, 김민수, 신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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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80.953 2023z2 등록번호 15137098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5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지난 해 2023년 민족음악학회에서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원고를 모은 것이다. 민족음악학회는 지난 3년간 학술대회에서 ‘한국 근·현대 음악 횡단하기’라는 타이틀로 20세기 한국음악사의 쟁점을 논의해 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학술대회는 각각 현대와 근대 시기의 쟁점인 ‘한국전쟁과 음악’, ‘일제강점기 문화통치와 음악’을 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작년 세 번째 학술대회는 근현대를 관통하는 음악적 논제를 찾고자 했고 ‘국민음악’을 주제로 논의하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2년 연속 한국 근현대 시기의 음악으로 학술대회를 열다 보니 연구자들끼리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이번 학술대회는 학술대회가 열리기 전에 미리 만나 자신의 연구주제를 공유하고 공동의 연구결과를 내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하게 되었다.

한분 한분, 강의와 연구로 바쁜 분들이었지만 기꺼이 시간을 내어 국민음악의 정의와 범위, 이론, 역사 등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고 지난 해, 11월 5일 학술대회를 열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계획한 공동연구로까지 나아가지는 못했다. 국민음악의 정의에서부터, 일제강점기를 기원으로 할 것인지 대한제국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지, 국민음악과 민족음악의 차이는 무엇인지, 각자가 생각하는 관점과 모임을 통해 새로 알게 된 개념 사이에서 매번 어려움을 느껴야 했다. 게다가 최근 K-Culture의 세계적 관심과 부상을 간과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각자의 연구자들이 생각하는 국민음악의 상(象)을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 대신 이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내기로 한 것이다.

이 책은 지난 해 2023년 민족음악학회에서 주최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원고를 모은 것이다. 민족음악학회는 지난 3년간 학술대회에서 ‘한국 근·현대 음악 횡단하기’라는 타이틀로 20세기 한국음악사의 쟁점을 논의해 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학술대회는 각각 현대와 근대 시기의 쟁점인 ‘한국전쟁과 음악’, ‘일제강점기 문화통치와 음악’을 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작년 세 번째 학술대회는 근현대를 관통하는 음악적 논제를 찾고자 했고 ‘국민음악’을 주제로 논의하자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2년 연속 한국 근현대 시기의 음악으로 학술대회를 열다 보니 연구자들끼리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이번 학술대회는 학술대회가 열리기 전에 미리 만나 자신의 연구주제를 공유하고 공동의 연구결과를 내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하게 되었다.

한분 한분, 강의와 연구로 바쁜 분들이었지만 기꺼이 시간을 내어 국민음악의 정의와 범위, 이론, 역사 등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고 지난 해, 11월 5일 학술대회를 열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계획한 공동연구로까지 나아가지는 못했다. 국민음악의 정의에서부터, 일제강점기를 기원으로 할 것인지 대한제국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지, 국민음악과 민족음악의 차이는 무엇인지, 각자가 생각하는 관점과 모임을 통해 새로 알게 된 개념 사이에서 매번 어려움을 느껴야 했다. 게다가 최근 K-Culture의 세계적 관심과 부상을 간과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결국 각자의 연구자들이 생각하는 국민음악의 상(象)을 발표할 수밖에 없었다. 대신 이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내기로 한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유준(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호남학과, 문화유산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미학과 예술비평, 음악학과 문화연구다. 지은 책으로 《음악문화와 감성정치: 근대의 음조와 그 타자》(2011), 《크리스토퍼 스몰, 음악하기》(2018), 《조율과 공명》(2018), 《모모는 철부지: 전일방송 대학가요제의 기억》(공저, 2021) 등이 있으며, 옮긴책으로 《뮤지킹 음악하기: 지금 음악회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2004), 《아도르노의 음악미학》(2010), 《비서구 세계의 대중음악》(2012), 《지식인의 표상》(2012), 《음악은 왜 중요할까?》(2024) 등이 있다. 근대성과 지역성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바탕으로 전 지구화 시대의 음악과 예술, 일상 문화에 대한 대안적 상상력을 탐구하고 있다.

천현식(지은이)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 학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음악학 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논저: 『북한의 가극 연구: 〈피바다〉와 〈춘향전〉을 중심으로』 (2013), 『한국의 악기2?(2016), “북한 민족음악의 실제: 『조선민요의 조식체계』와 『조선민요조식과 민족전통화성』을 중심으로” (2019)

이기웅(지은이)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런던정경대학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에서 사회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대중음악학회 회장을 역임 중이다. 대중문화, 대중음악, 문화산업, 한류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저서 및 논문으로는 『대중문화와 문화산업』(공저), 『뉴 노멀을 넘어: 팬데믹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대응과 정동』(공저), “포스트지구화와 한류 어셈블리지” 등이 있다.

신혜승(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18세기 영국의 기악음악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과 역사는 물론, 음악과 공간, 음악과 정치, 음악과 젠더와의 관계를 음악학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조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음악학 분야에 관심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연세대 · 이화여대 · 서강대 · 한성대 · 건국대 · 세종대에서 음악사 및 음악문화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뮤직스토리텔링 연구소 대표로 저술, 창작,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은영(지은이)

대학 때 노래운동과 민족음악론에 흥미를 느껴 중앙대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의 근대성 연구로 음악문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양음악, 전통음악, 대중음악으로 분리된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를 지향하며 연구자들의 연대를 통해 음악학 연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냉전기 한국음악을 연구하고 있다.

김희선(지은이)

국민대학교 교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국제전통음악무용학회 동아시아음악연구회장 역임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역임

이수정(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석지훈(지은이)

연세대학교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미시간대학교 아시아언어문화학부 연세대학교 사학과 한국근대사 박사과정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선임연구원

이은진(지은이)

이화여대 음악학박사 전 이화여자대학교, 전주대학교 강사 현 전북대학교, 안동대학교 강사

김민수(지은이)

단국대학교 박사후연구원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재단 이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내며

제1부
근대적 시공간, 청각적 기억의 장으로서 국민음악_최유준
국민음악으로서 국악의 존재양상, 쟁점, 의미_김희선
대중음악에서 국민음악의 차원과 난점_이기웅

제2부
국민음악의 원형과 재현, 그리고 투쟁_김은영
북조선의 ‘국민음악’ 만들기_천현식
궁중음악 BGM이 되다_이수정
1940년대 한국 음반산업과 ‘국민음악’의 보급_석지훈
‘국민음악’의 형성과 담론권력_이은진
박정희 시기 국악계의 지형변화_김민수
국가대표로서의 클래식 음악인들_신혜승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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