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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7226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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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2 ▼b 2025z20 | |
| 100 | 1 | ▼a King, Patrick ▼0 AUTH(211009)176408 |
| 245 | 1 0 | ▼a 거절하지 못하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다 : ▼b 친절 강박자 피플 플리저를 위한 마음의 기술 / ▼d 패트릭 킹 지음 ; ▼e 진정성 옮김 |
| 246 | 1 9 | ▼a Stop people pleasing : ▼b be assertive, stop caring what others think, beat your guilt, & stop being a pushover |
| 260 | ▼a 서울 : ▼b Whale Books, ▼c 2025 | |
| 300 | ▼a 211 p. ; ▼c 22 cm | |
| 650 | 0 | ▼a Assertiveness (Psychology) |
| 650 | 0 | ▼a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
| 650 | 0 | ▼a Interpersonal relations |
| 700 | 1 | ▼a 진정성, ▼e 역 ▼0 AUTH(211009)166492 |
| 900 | 1 0 | ▼a 킹, 패트릭,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2 2025z20 | 등록번호 12127074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해 살고 싶은 어른을 위한 ‘자기 존중 심리학’. 출간 후 지금까지 8년간 전 세계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 기저에 깔린 트라우마와 얽힌 근원이 무엇인지 다룬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내고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원하는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아마존 인문심리 스테디셀러
주요 언론사들이 극찬한 도서
8년간 독자들에게 필독서로 선정
거절하지 못해서 인생을 망칠 것인가
제때 거절해서 인생을 구원받을 것인가
*** 인생과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게 해줄 ‘거절의 기술’ ***
***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해 살고 싶은 어른을 위한 ‘자기 존중 심리학’ ***
하기 싫은 업무인데도 회사 동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기꺼이 떠맡거나, 너무 피곤해 집에서 쉬고 싶지만 친구가 만나자는 말에 바로 나간다. 또는 일정이 이미 꽉 차 있는데도 누군가 부탁하면 무조건 “괜찮아, 내가 해줄게”라고 답한다. 심리 및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인문심리 베스트셀러 저자 패트릭 킹은 이런 사람이야말로 매 순간을 피로하게 사는 ‘피플 플리저(people pleaser)’라고 말한다. 피플 플리저는 자기 기분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보다 타인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심리학 용어다.
누구에게나 친절을 베푸는 건 좋은 일이다. 하지만 친절을 강박적으로 베푸는 것은 문제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부탁이면 무조건 들어주고, 자신이 가치 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무서워한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는 상황을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가 치솟고, 자신의 우유부단한 모습에 화가 난다. 이런 사람들은 육체적 피로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 문제로 자신을 고통 속에 가둔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오로지 남의 기대에 자신을 맞춰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는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출간 후 지금까지 8년간 전 세계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 기저에 깔린 트라우마와 얽힌 근원이 무엇인지 다룬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내고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원하는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3만 명의 인생을 바꾼, 삶이 심플해지는 관계 해방 솔루션!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살 필요는 없다
“오늘 저녁까지 이 일 마무리할 수 있지? 좀 부탁해.” / “아… 네, 그럼요.”
“내일 별일 없지? 나랑 쇼핑 가자.” / “어… 그래.”
이 대화만 봐도 우리는 둘 중 누가 피플 플리저인지 눈치챌 것이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남이 하는 부탁과 제안이 싫으면서도 절대 거절하지 못한다. ‘착해야 한다’는 사회적 굴레에 자신을 몰아넣고서는 벗어나지 못하는 꼴이다. 타인에게 끌려다니는 삶을 계속 살다가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타인에 맡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심리 상담과 인간관계 코칭을 하고 있는 저자는 남의 기분에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수많은 고충을 들었다. 대다수의 사람이 이와 같은 삶에서 해방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한다. 이에 저자는 “나를 위해 남을 배려하며 이기적으로 살아라”고 전한다. 이 말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배척하라는 뜻이 아니라, 나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위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으라는 의미다. 우리는 충분히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남의 기대와 부탁을 거절할 수 있다.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하는 마음은 우리를 종속적인 관계에 놓이게 만든다. 하지만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만 있다면,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다. 진정한 배려란 ‘좋은 사람’이 되려는 강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건강한 선 안에서 이루어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나는 왜 쉬워 보이는 사람이 되었는가
남들에게 자신을 쉽게 내주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거절’의 심리학
타인과 나 사이에서 경계를 제대로 세우는 것은 어렵다. 우리는 생각보다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남들의 부탁을 수락하고, 자신을 소모하고 희생하는 삶을 선택한다. 이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려 하지만, 결국 남들에게 쉬워 보이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드는 것과 같다.
저자는 타인과 나 사이에서 선은 그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려면 우선 자신의 감정과 한계를 인식하고, 단호하면서도 예의 있게 거절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수 있는 다양한 거절의 기술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다른 인간관계 때문에 독자적으로 행동하기 어렵다고 말하기, 모든 일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전달하기 등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부탁을 정중히 거절하는 대신 작은 호의를 제안하기, 상대가 아니라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 더 적합한 사람에게 부탁을 넘기는 요령 등 현실적인 팁도 가득하다.
지혜롭고 유연하게 타인과 나 사이에 경계를 세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결국 ‘거절’은 남을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시작점이다. 남의 기분을 살피느라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할 필요 없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압박하던 관계에서 해방되어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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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패트릭 킹(지은이)
사회적 관계와 소통, 대화의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강연하는 전문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다. 과학적 연구, 학문적 경험, 실제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호 작용을 하나하나 분석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 가이드를 제공하려고 노력한다. 《포브스》, 《NBC 뉴스》, 《허핑턴 포스트》 등 많은 언론사에 심리와 인간관계 관련 글들을 기고했다. 저서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기술》, 《호감 레시피》 등이 있다.
진정성(옮긴이)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바쁜 뇌를 회복하라』, 『피터 버핏의 12가지 성공 원칙』, 『빠르게 생각하고 똑똑하게 말하라』, 『브레인포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