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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5 ▼b 진호기 망a | |
| 100 | 1 | ▼a 陳浩基, ▼d 1975- ▼0 AUTH(211009)96120 |
| 245 | 1 0 | ▼a 망내인 : ▼b 네트워크에 사로잡힌 사람들 : ▼b 찬호께이 장편소설 / ▼d 찬호께이 지음; ▼e 강초아 옮김 |
| 246 | 1 9 | ▼a 網內人 |
| 246 | 1 1 | ▼a In the net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c 2023 | |
| 300 | ▼a 710 p. ; ▼c 21cm. | |
| 500 | ▼a 원저자명: 陳浩基 | |
| 504 | ▼a 참고문헌(p.709-710) 수록 | |
| 546 | ▼a 중국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650 | 8 | ▼a 중국 현대 소설[中國現代小說] |
| 700 | 1 | ▼a 강초아, ▼e 역 |
| 900 | 1 0 | ▼a 찬호께이, ▼e 저 |
| 900 | 1 0 | ▼a Chen, Haoj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5.35 진호기 망a | 등록번호 15137224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샤오원(小雯)이 죽었다. 22층에서 뛰어내려 온몸이 부서졌다. 경찰은 자살이라고 말하지만 샤오원의 언니 아이(阿怡)는 알고 있다. 동생은 ‘살해’된 것이다. 샤오원은 세상을 떠나기 전, 성추행 사건을 꾸며냈다며 인터넷에 신상이 공개되어 수많은 누리꾼의 조롱과 모욕의 대상이 되었다.
억울하게 희생된 샤오원을 위해, 아이는 이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밝혀내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진실이 한 겹 한 겹 베일을 벗을수록, 아이는 자신이 알던 동생의 모습이 점점 흐려지는 느낌을 받는다. 아이는 저도 모르는 사이 가족애와 거짓말의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죄와 벌의 천칭도 차차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치닫는데….
“사람을 죽이는 것은
흉기가 아니라 악의다...”
『13·67』의 작가 찬호께이 최신 장편소설!
2년 만에 절정의 기량으로 내놓은 최고의 걸작!
한 소녀가 투신자살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다.
소녀의 언니와 수수께끼 같은 남자만 제외하고…….
<13·67>의 작가 찬호께이의 장편소설. 샤오원(小雯)이 죽었다. 22층에서 뛰어내려 온몸이 부서졌다. 경찰은 자살이라고 말하지만 샤오원의 언니 아이(阿怡)는 알고 있다. 동생은 ‘살해’된 것이다. 샤오원은 세상을 떠나기 전, 성추행 사건을 꾸며냈다며 인터넷에 신상이 공개되어 수많은 누리꾼의 조롱과 모욕의 대상이 되었다.
억울하게 희생된 샤오원을 위해, 아이는 이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밝혀내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진실이 한 겹 한 겹 베일을 벗을수록, 아이는 자신이 알던 동생의 모습이 점점 흐려지는 느낌을 받는다. 아이는 저도 모르는 사이 가족애와 거짓말의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들어 간다. 죄와 벌의 천칭도 차차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사건은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치닫는데….
정보제공 :
저자소개
찬호께이(지은이)
홍콩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홍콩 중문대학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잭과 콩나무 살인 사건〉으로 제6회 타이완추리작가협회 공모전 결선에 올랐고, 이듬해 〈푸른 수염의 밀실〉로 1위를 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1년 《기억나지 않음, 형사》로 제2회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받았다. 2015년 《13·67》로 타이베이 국제도서전 대상을 수상하며 중화권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로 부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망내인》 《마술 피리》 《디오게네스 변주곡》 《염소가 웃는 순간》 《풍선인간》 《스텝》(공저) 《쾌》(공저) 등이 있다.
강초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 다니 며 다양한 책을 만들었다. 현재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13·67』,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 『고독 깊은 곳』, 『과학자의 흑역사』,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다』, 『죽음의 로그인』, 『바츠먼의 변호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