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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高瀨乃一, ▼d 1973- |
| 245 | 1 0 | ▼a 센의 대여 서점 / ▼d 다카세 노이치 지음 ; ▼e 이규원 옮김 |
| 246 | 1 9 | ▼a 貸本屋おせん |
| 246 | 3 | ▼a Kashihon'ya osen |
| 260 | ▼a 고양 : ▼b 북스피어, ▼c 2026 | |
| 300 | ▼a 271 p. : ▼b 삽화 ; ▼c 20 cm | |
| 490 | 1 0 | ▼a 시대물이 이렇게 재미있을 리가 없어! 시리즈 |
| 586 | ▼a 제12회 일본 역사시대작가협회상 신인상, 2022 | |
| 700 | 1 | ▼a 이규원, ▼d 1963-, ▼e 역 ▼0 AUTH(211009)12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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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1 0 | ▼a 다카세 노이치, ▼e 저 |
| 900 | 1 0 | ▼a Takase, Noichi,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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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6 고뢰내 대 | 등록번호 12127111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이 비싸서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던 에도 시대에는 대여료를 받고 책을 빌려주는 ‘세책점’이 많았다. 세책업은 무거운 책궤를 짊어지고 집집마다 방문하여 빌려주거나 새 책을 소개하는 장사였기 때문에 주로 남자들이 담당하였다. 필마단기로 이 사업에 뛰어든 센은 남성 세책업자들과 경쟁하며 책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천리 길도 마다하지 않았다.
당시는 성적인 표현이 노골적이거나 정권을 비판하는 책을 엄히 단속하던 시절이었는데, 인쇄 판목을 새기는 조각사였던 센의 아버지는 막부에 비판적인 책을 조각했다는 혐의로 손가락이 부러지는 형벌을 받고 실의에 빠져 자살하고 만다. 이로 인해 혈혈단신이 된 센을 지탱한 것은 ‘책을 단속하는 세상’에 대한 의문과, 그럼에도 잃지 않았던 책에 대한 믿음이었다.
정권이 단속하는 금서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사라진 원고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책을 찾아다니는 동안 갖가지 시련을 겪지만 센은 영리하고 터프하게 미션을 해결하며 점차 성장해 나간다. 이야기의 세계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한 시대+미스터리+비블리오 소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다카세 노이치(지은이)
1973년생. 나고야여자대학 단기대학 졸업. 2020년 「때때로 흠뻑 빠져 읽나니」로 제100회 올요미모노 신인상을 만장일치로 수상. 2022년 『센의 대여 서점』을 출간하여 제12회 일본 역사시대작가협회상 신인상 수상.
이규원(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