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금융 부식 열도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高杉良, 1939- 이윤정, 역
서명 / 저자사항
금융 부식 열도 / 다카스기 료 지음 ; 이윤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펄프,   2012  
형태사항
2책 ; 19 cm
원표제
金融腐蝕列島
ISBN
9788937474019 (1) 9788937474026 (2) 9788937474002 (세트)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717720
005 20250224092112
007 ta
008 120716s2012 ulk 000cf kor
020 ▼a 9788937474019 (1) ▼g 04830
020 ▼a 9788937474026 (2) ▼g 04830
020 1 ▼a 9788937474002 (세트)
035 ▼a (KERIS)BIB000012852593
040 ▼a 211044 ▼c 211044 ▼d 211044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6 ▼2 23
085 ▼a 896.36 ▼2 DDCK
090 ▼a 896.36 ▼b 고삼양 금
100 1 ▼a 高杉良, ▼d 1939- ▼0 AUTH(211009)140282
245 1 0 ▼a 금융 부식 열도 / ▼d 다카스기 료 지음 ; ▼e 이윤정 옮김
246 0 9 ▼a 金融腐蝕列島
246 3 ▼a Kin'yu fushoku retto
260 ▼a 서울 : ▼b 펄프, ▼c 2012
300 ▼a 2책 ; ▼c 19 cm
700 1 ▼a 이윤정, ▼e
900 1 0 ▼a 高杉良, ▼e
900 1 0 ▼a 다카스기 료, ▼e
900 1 0 ▼a Takasugi, Ryo,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고삼양 금 1 등록번호 15131028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고삼양 금 2 등록번호 15131028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에서 실제로 '노무라 증권 총회꾼 사건' 등을 예고한 소설로 더욱 알려진 '금융 부식 열도' 시리즈. 거품 경제의 붕괴 이후 심각한 후유증을 앓던 일본 금융계의 부패상을 날카롭게 고발하여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거품 경제가 꺼진 1990년대 일본 금융계의 어두운 음영을 정면에서 조명하며, 거품 회생을 위한 부정 융자, 부분별한 경영에 따른 주택 전문 금융의 몰락, 은행 총회의 지저분한 실상, 정부 고관들에 대한 부당 접대, 논뱅크(은행 외 금융)들의 흥망성쇠를 박진감 넘치는 르포식 필치로 다룬다.

경제 전문지 기자 출신의 다카스기 료는 이 책을 집필할 당시 100여 명이 넘는 업계 관련자(폭력 조직 포함)를 철저히 취재하여 그야말로 실화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이 책이 출간되면 살해 시도가 있을 거라는 사전 경고까지 받았다고 한다.

명문 은행의 유력 지점에서 평탄한 승진 코스를 밟아 오던 부지점장 다케나카.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에게 이해할 수 없는 발령이 떨어진다. 은행 주주총회에서 여론을 장악하는 총회꾼들을 전담하는 '섭외반' 근무 명령. 조직 폭력단과 과격한 우익 단체를 상대해야 하는 섭외반 근무는 은행 엘리트 코스와는 사뭇 거리가 있는 인사이동으로, 불안에 빠진 다케나카에게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은행 상층부의 은밀한 의뢰가 들어온다.

자, 맞서 싸울 것인가!
경제 소설의 대가 다카스기 료
그가 던지는 ‘결정적’ 질문


회사의 비리와 개인의 양심 사이에서
투쟁하는 은행 간부를 그린 일본 경제 소설의 레전드

거품 경제가 꺼졌다! 거대 은행 상층부의 비리에
신용을 잃고 차례차례 붕괴하는 금융 기관들
박진감 넘치는 대작 금융 드라마

■ 은행 수뇌부로부터 내려온 거부할 수 없는 특명
회장 일가의 스캔들을 막기 위해, 내려온 임무의 정체는?


명문 은행의 유력 지점에서 평탄한 승진 코스를 밟아 오던 부지점장 다케나카.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에게 이해할 수 없는 발령이 떨어진다. 은행 주주총회에서 여론을 장악하는 총회꾼들을 전담하는 ‘섭외반’ 근무 명령. 조직 폭력단과 과격한 우익 단체를 상대해야 하는 섭외반 근무는 은행 엘리트 코스와는 사뭇 거리가 있는 인사이동으로, 불안에 빠진 다케나카에게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은행 상층부의 은밀한 의뢰가 들어온다.
주주총회를 대비한 스캔들을 막아라. 은행 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2인자 사토 비서역으로부터 직접 내려온 명령은 바로, 회장의 딸이 일으킬지 모를 스캔들을 사전에 막으라는 것. 조직 폭력단과 관련이 있을지 모르는 수상한 남자와 회장 딸의 불륜을 처리하기 위해 다케나카는 은행가의 자존심을 버려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은행가의 가족에게까지 닥쳐오는 폭력단의 손길, 상층의 비리에 맞서 은행의 도덕을 지키기 위한 중간 간부들의 투쟁, 막후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거물 해결사의 입김, 은행국과 대형 시중 은행 간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알력 싸움까지. 그 어떤 기업 극화 영화보다 숨 막히는 사건과 위협의 연속 가운데 다케나카는 과연 직업적 양심을 지키고 은행을 구해 낼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금융 소설의 대명사, 드디어 한국 상륙!

■ 경제 소설의 대가가 ‘목숨 걸고’ 쓴 대작
다카스기 료가 펼치는 ‘대형 은행 잔혹사’


일본에서 실제로 ‘노무라 증권 총회꾼 사건’ 등을 예고한 소설로 더욱 알려진 금융 부식 열도 시리즈는 거품 경제의 붕괴 이후 심각한 후유증을 앓던 일본 금융계의 부패상을 날카롭게 고발하여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거품 경제가 꺼진 1990년대 일본 금융계의 어두운 음영을 정면에서 조명하며, 거품 회생을 위한 부정 융자, 부분별한 경영에 따른 주택 전문 금융의 몰락, 은행 총회의 지저분한 실상, 정부 고관들에 대한 부당 접대, 논뱅크(은행 외 금융)들의 흥망성쇠를 박진감 넘치는 르포식 필치로 다룬 이 작품은 시리즈 2부가 『주바쿠 - 금융 부식 열도 2』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경제 소설’이라는 독자가 제한된 장르로서는 드물게 높은 대중적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경제 전문지 기자 출신의 다카스기 료는 이 책을 집필할 당시 100여 명이 넘는 업계 관련자(폭력 조직 포함)를 철저히 취재하여 그야말로 실화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리얼리티’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이 책이 출간되면 살해 시도가 있을 거라는 사전 경고까지 받았다고 한다.
한 권으로 읽는 일본 현대 금융, 정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밀한 고증과 완벽한 묘사가 돋보이는 경제 소설의 전설. 오늘, 이 숨 막히는 스케일의 대작과 만난다.

▷ 금융 부식 열도 시리즈

1. 금융 부식 열도

2. 주박 - 금융 부식 열도 2(근간)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검찰의 ‘은행 강제 조사’. 대형 은행 기획부 차장인 기타노 히로시는 절대적인 위험에 직면하여, 뜻을 같이하는 동료, 상사, 후배 들과 함께 은행 건전화를 위해 일어선다. 매스컴의 비난과 상층부의 갈등, 외부 세력의 압박 가운데 일본 금융계에 뿌리를 내리고 있던 폭력 조직의 주박을 풀기 위해 싸우는 기타노.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거대 조직의 압력 가운데, 한 사람의 관리직으로서 모럴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는 문제작.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카스기 료(지은이)

1939년 일본 도쿄 출생, 일본 경제소설의 거두. 전문지 기자·편집장을 거쳐 1975년 『허구의 성(城)』으로 작가 데뷔. 이 소설은 이야기의 모델이었던 기업에서 내부고발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까지 받을 정도로 너무나 사실적인 전개를 보여주었다. 이후 치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기업·경제소설을 잇달아 발표했다. 초기에는 거물까진 아니더라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모습을 주로 등장시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보다 왕성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는 기업가 및 경영자, 그리고 조직의 부패 등에 초점을 맞춰서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발성이 강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1997년 은행의 부정부패를 폭로한 『금융 부식열도』를 발표한 이래 『속박-금융 부식열도 2』가 영화화되는 등 『금융 부식열도』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소설 『일본 흥업은행』, 『청년사장』, 『거대 생명보험』등 다수가 있다.

이윤정(옮긴이)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1 MOF 담당의 위세
2 비서역
3 은행 총무부
4 은행장의 딸
5 부정 융자
6 공갈 협박
7 거물 해결사
8 정기 주주 총회
9 프로젝트 추진부

2권
10 광역 폭력단
11 화해식
12 대장성 은행 국장
13 악당과의 재혼
14 내부 고발
15 깊어 가는 의심증
16 권력자의 황혼
17 재생 시나리오

참고 문헌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