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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Loan 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세훈
Title Statement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 정세훈 [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은금나라,   1994.  
Physical Medium
127 p. ; 22 cm.
ISBN
89797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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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정세훈 끝 Accession No. 111011936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정세훈 끝 Accession No. 111011937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Call Number 897.16 정세훈 끝 Accession No. 11101193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정세훈(지은이)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89년 『노동해방문학』과 1990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부평4공단 여공』, 『몸의 중심』, 『동면』, 『당신은 내 시가 되어』, 『고요한 노동』 등과, 동시집 『공단마을 아이들』, 『살고 싶은 우리 집』, 장편소설 『훈이 엉아』, 장편동화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송사리 큰눈이』, 그림책 동화 『훈이와 아기제비들』 등이 있다. 제32회 기독교문화대상과 제1회 충청남도올해의예술인상, 제1회 효봉윤기정문학상, 제3회 분중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인천작가회의 자문위원, 동북아시아문화허브센터 대한민국 충청남도지회장, 노동문학관 관장, 인천비상시국회의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내가 아는 詩人 정세훈 - 사막 같은 세상에 풀꽃같이 피는 詩 / 李外秀(소설가) = 4

1. 그녀는 날 멋진 남자라 한다

 그녀는 날 멋진 남자라 한다 = 14

 함박눈 = 15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 = 16

 눈물이 나 = 18

 당신의 소리 = 20

 한평생 못 지을 집 = 22

 나 먼저 이 세상 떠날 수 없습니다 = 24

 파 심는 아내 = 28

 꽃만들기 = 30

 우리집 가을 = 32

 아내 = 33

 꽃물 들이기 = 34

 한여름 밤의 노래 = 36

 찬밥 = 38

 살아가는 이야기 = 40

 수인 국도를 달리며 = 42

2. 별이야기

 나들이 가는날 = 46

 지수야 = 48

 쌀팔아 오던 날 밤 = 51

 개집 = 52

 별 이야기 = 54

 이사 가는 날 = 56

 제비처럼 = 58

 귀가 길에 = 60

 별 구경 = 63

 장미꽃 가꾸기 = 64

 별 따기 = 66

 작업량 = 68

 공장굴뚝 = 70

 그건 말이다 = 71

 누가 나를 = 72

3. 오월의 들녘을 걷노라면

 끝내 술잔을 비우지 못하였습니다 = 76

 개나리 = 79

 백목련 = 80

 저무는 사월 = 81

 신새벽 이르는 길목 = 82

 사월 = 84

 꽃무덤 = 85

 꽃시(詩) = 86

 네온싸인 = 87

 저녁나절 = 88

 먼동 = 90

 음주 = 91

 정월 보름달 = 92

 뿌리 잘린 어린 소나무야 = 94

 갱생원으로 가는 길목 = 96

 돌멩이 하나를 = 98

 오월의 들녘을 걷노라면 = 99

 집주인 = 100

4. 그리움

 봄눈 = 102

 뭉게구름 = 103

 내 늦가을에 내린 저녁비 = 104

 그리움 = 106

 소나기 = 108

 소래포구 = 109

 빈들 = 110

 별 = 112

 복사꽃 = 114

 가을 논 = 116

 까치집 = 117

 별무리 = 118

 초생달 = 119

 저문 비 보며는 = 120

해설 - 가난을 이긴 영롱한 詩 / 민영(시인) = 121

후기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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