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작가의 말 = 3
1. 선출되지 않은 권력, 정치부 기자
상도동의 된장국으로 빈 속 달래는 정치부 기자들 = 15
화려한 정치부 기자의 뒷면 = 17
서울대 출신이 41% = 19
"기자가 아는 것은 대변인의 10% 수준" = 20
YS가 나타나는 곳이면 어디든지 = 21
盧泰愚를 감동시킨 정치부 기자 = 24
공천에 영향력 행사하는 기자 = 25
말귀 알아듣는 데 1년 걸려 = 28
정치부는 정계 진출의 발판인가 = 30
'○○○계파 기자'로 찍히는 사람들 = 33
정치인들의 기자 관리 노하우 = 34
金潤煥, 李漢東의 기자 관리 = 36
전쟁에선 敵軍과 我軍을 가려야 = 39
自社 이기주의에 놀아나는 기자들 = 40
정치부 기자의 약점, 寸志 = 42
대변인들의 시각 = 44
"기자가 소설가로 변신했어요" = 46
막강했던 국회 기자단 파워 = 48
정치부는 왜 최고 부서인가? = 50
기자들의 자기 반성 = 52
"未來는 없고 過去만 붙들고 싸워" = 53
인터뷰 - 정치부 기자 18년의 李永德 조선일보 편집부국장 = 56
2. 인간 金泳三, 대통령 金泳三
새벽 달빛 아래서 달리는 金泳三 = 61
"(대통령 자리는) 어휴 너무 복잡해, 일이 많아" = 63
"임기 내내 정화 계속하겠습니다." = 66
오전 5시 20분에 대통령 만나는 金基洙 실장 = 68
金泳三과 盧泰愚의 차이 = 70
金泳三의 독특한 스타일 = 72
불사조 朴相範 경호실장 = 73
시나리오에 충실한 盧泰愚, 즉흥연기에 능란한 金泳三 = 76
출입기자의 손을 잡는 대통령 = 77
"청와대는 감옥소지요." = 80
金泳三과 수행실장 金基洙 = 83
"한강에 빠져 죽어라!" = 84
張學魯 제1부속실장의 역할 = 85
"대통령의 말 솜씨가 늘고 있다." = 87
"장수하려면 小食하세요" = 88
YS의 회의 주재 스타일 = 90
대통령을 보는 국민들의 불안 = 91
洪仁吉 총무수석의 말 = 92
3. 金泳三과 청와대 출입기자
그 날의 기자실 = 97
피 말린 30여 분 = 99
출입기자 5공 25명, 현재 67명 = 100
寸志와 편의가 사라진 춘추관 = 103
기자의 역할, '권부 망보기' = 106
수행 취재 기자의 4시간 = 108
출입기자들의 불만과 회의 = 110
"우리는 홍보 전위대인가?" = 113
金泳三의 독특한 의식구조 = 116
"누가 그런 정신 빠진 일을..." = 118
매듭을 묶는 대통령의 손 = 120
朴寬用 비서실장, 합격점 얻어 = 122
왜 朴在潤은 혹평을 얻고 있나 = 124
소리없이 일하는 金正男 = 126
"비서실에 인재들이 모이지 않는다." = 127
權국방 사표 반려의 뒷얘기 = 129
숨을 죽인 관료 조직 = 131
경제지 기자의 시각 = 134
도덕성 강조에서 오는 오만 = 136
인터뷰 - 尹昶重 청와대 정무비서실 출신 출입기자 = 139
4. 청와대 비서실의 內幕
수비는 없고 공격만 하는 '동네 축구' = 145
66세 대통령의 감동적 자각 = 147
조종실과 같은 비서실 = 149
(주)대우 부장급 이상 87%가 6년 이상 해외 근무 = 156
金泳三과 朴在潤 수석의 관계 = 155
교문수석이 연설문 작성 = 150
통치사료 비서관의 역할 = 157
대통령의 말은 신중해야 = 158
'대통령이 좌파 성향 측근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지적 = 161
金正濂 씨의 충고, "행정관이 중요" = 162
정치지망생의 비서실 근무는 문제 = 164
중국과 대만의 기술관료들 = 166
정치학 교수의 YS 리더십 비판 = 169
비서실을 개편해야 하는 이유 = 171
야당 대표와는 생각이 달라야 = 173
인터뷰 - 카노 타다오 마이니치신문 논설위원(전 수상관저 출입기자) = 175
정치권 출신의 국내파가 영향력 행사 = 178
UR 파동 이후 농림수산수석 신설 = 188
5. 金泳三과 차기 대통령
1997년 12월 18일은 과연 오는가 = 193
金泳三 대통령의 후계구상 - YS의 金德龍 '애정論, 그후 = 194
리더십 도전, 좌시 않는 스타일 = 197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시각 = 198
'與圈 내 지도자감이 없다' = 200
민자당의 역학 구도 - "慶北 물갈이 마음대로 안 된다." = 204
李漢東, 민정계의 대안 될 수 있나? = 206
활기 없는 민자당의 오늘 = 208
새 선거법, 누구에게 유리한가 = 209
제3정치세력의 토양, 대구·경북 = 211
내각제 개헌 - 改憲 불가능의 理論 = 213
정치인 출신 민선 市長 출현의 의미 = 216
YS, 홀연히 정치 떠날 수 있나? = 218
金大中의 정치 복귀 여부 - 여권, DJ 복귀 1백% 확신 = 220
DJ 복귀는 지역구도 재연 = 222
DJ의 가냘픈 희망 = 223
DJ가 노벨평화상을 받는 상황 = 226
1997년의 시대 정신 - 英雄의 時代는 지나갔다 = 228
民選 시장, 대권 경쟁, 촉발 = 230
大예측의 결론 - 가장 행복한 대통령 金泳三의 선택 = 232
5년 단임제 모순 극복돼야 = 235
국제경쟁력이 있는 지도자 필요 = 236
6. 거인 鄭周永의 권력을 향한 질주
근육질의 20대 청년 같은 뒷모습 = 241
소나타 안에서의 인터뷰 = 243
"그게 무슨 연설입니까?" = 247
朴哲彦의 차분하고 논리적인 연설 = 249
새벽 청운동 자택의 '鄭周永 패밀리' = 252
지역 감정에 막힌 '鄭周永 바람' = 254
朴哲彦, 金復東의 신랄한 YS 공격 = 255
朴哲彦, "대구의 자존심을 되찾자" = 256
鄭周永, "내 예상대로 적중할 것" = 258
大田역 유세에서 흥분한 국민당 = 261
"하나는 미련하게 머리가 좋아" = 266
버터 스카치를 입에 넣고 = 269
졸고 있는 鄭周永 후보 = 270
朴哲彦, "金永三 씨가 얼마나 오만방자하게 굴었습니까?" = 273
鄭周永, "조선일보는 겁이 나" = 275
金大中 씨에게는 꼬박 선생으로 호칭 = 28
鄭允玉 씨 양심 선언의 충격 = 282
국민당의 선거 전략 = 284
現代 출신 국민당 당직자의 장담 = 286
金永三 씨에 대한 인신공격 = 288
鄭周永, "그 멍텅구리가 무슨..." = 291
위장된 鄭周永 표는 얼마인가? = 293
"現代가 죽더라도 국민당은 괜찮을 것" = 295
전직 의원들의 국민당 入黨 러시 = 299
신 들린 듯한 鄭周永 = 301
강추위에 마비된 77세 노인 = 303
한 여론조사, CY-DJ-YS順 = 305
지역 감정 폭발시킨 核폭탄 '부산 기관장 대책회의' = 308
분노 서린 金永三의 눈빛 = 309
"24시간 후면 압승으로 판명난다" = 311
30초 만에 끝난 鄭후보 기자회견 =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