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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기자들 : 金泳三 권력의 대해부

대통령과 기자들 : 金泳三 권력의 대해부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성관
서명 / 저자사항
대통령과 기자들 : 金泳三 권력의 대해부 / 趙成寬 著.
발행사항
서울 :   나남,   1994.  
형태사항
314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나남신서 ;331
ISBN
8930033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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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53.077 1994a 등록번호 11101310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53.077 1994a 등록번호 11101310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4 청구기호 953.077 1994a 등록번호 111013105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조성관(지은이)

작가, 천재 연구가 〈지니어스 테이블〉 운영자 국제지니어스연구소장 《빈이 사랑한 천재들》, 《파리가 사랑한 천재들》, 《런던이 사랑한 천재들》, 《도쿄가 사랑한 천재들》을 비롯한 《도시가 사랑한 천재들》 시리즈 전10권 집필. 천재시리즈를 한 권의 여행기로 쓴 《언젠가 유럽》이 있다. 2010년 《프라하가 사랑한 천재들》로 체코공화국으로부터 공훈메달을 수상했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월간조선 기자, 주간조선 차장, 부국장 선임기사, 주간조선 편집장 역임 현재 네이버 블로그에 〈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을 매주 연재하고 있으며,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지니어스 테이블〉을 운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3

1. 선출되지 않은 권력, 정치부 기자

 상도동의 된장국으로 빈 속 달래는 정치부 기자들 = 15

 화려한 정치부 기자의 뒷면 = 17

 서울대 출신이 41% = 19

 "기자가 아는 것은 대변인의 10% 수준" = 20

 YS가 나타나는 곳이면 어디든지 = 21

 盧泰愚를 감동시킨 정치부 기자 = 24

 공천에 영향력 행사하는 기자 = 25

 말귀 알아듣는 데 1년 걸려 = 28

 정치부는 정계 진출의 발판인가 = 30

 '○○○계파 기자'로 찍히는 사람들 = 33

 정치인들의 기자 관리 노하우 = 34

 金潤煥, 李漢東의 기자 관리 = 36

 전쟁에선 敵軍과 我軍을 가려야 = 39

 自社 이기주의에 놀아나는 기자들 = 40

 정치부 기자의 약점, 寸志 = 42

 대변인들의 시각 = 44

 "기자가 소설가로 변신했어요" = 46

 막강했던 국회 기자단 파워 = 48

 정치부는 왜 최고 부서인가? = 50

 기자들의 자기 반성 = 52

 "未來는 없고 過去만 붙들고 싸워" = 53

 인터뷰 - 정치부 기자 18년의 李永德 조선일보 편집부국장 = 56

2. 인간 金泳三, 대통령 金泳三

 새벽 달빛 아래서 달리는 金泳三 = 61

 "(대통령 자리는) 어휴 너무 복잡해, 일이 많아" = 63

 "임기 내내 정화 계속하겠습니다." = 66

 오전 5시 20분에 대통령 만나는 金基洙 실장 = 68

 金泳三과 盧泰愚의 차이 = 70

 金泳三의 독특한 스타일 = 72

 불사조 朴相範 경호실장 = 73

 시나리오에 충실한 盧泰愚, 즉흥연기에 능란한 金泳三 = 76

 출입기자의 손을 잡는 대통령 = 77

 "청와대는 감옥소지요." = 80

 金泳三과 수행실장 金基洙 = 83

 "한강에 빠져 죽어라!" = 84

 張學魯 제1부속실장의 역할 = 85

 "대통령의 말 솜씨가 늘고 있다." = 87

 "장수하려면 小食하세요" = 88

 YS의 회의 주재 스타일 = 90

 대통령을 보는 국민들의 불안 = 91

 洪仁吉 총무수석의 말 = 92

3. 金泳三과 청와대 출입기자

 그 날의 기자실 = 97

 피 말린 30여 분 = 99

 출입기자 5공 25명, 현재 67명 = 100

 寸志와 편의가 사라진 춘추관 = 103

 기자의 역할, '권부 망보기' = 106

 수행 취재 기자의 4시간 = 108

 출입기자들의 불만과 회의 = 110

 "우리는 홍보 전위대인가?" = 113

 金泳三의 독특한 의식구조 = 116

 "누가 그런 정신 빠진 일을..." = 118

 매듭을 묶는 대통령의 손 = 120

 朴寬用 비서실장, 합격점 얻어 = 122

 왜 朴在潤은 혹평을 얻고 있나 = 124

 소리없이 일하는 金正男 = 126

 "비서실에 인재들이 모이지 않는다." = 127

 權국방 사표 반려의 뒷얘기 = 129

 숨을 죽인 관료 조직 = 131

 경제지 기자의 시각 = 134

 도덕성 강조에서 오는 오만 = 136

 인터뷰 - 尹昶重 청와대 정무비서실 출신 출입기자 = 139

4. 청와대 비서실의 內幕

 수비는 없고 공격만 하는 '동네 축구' = 145

 66세 대통령의 감동적 자각 = 147

 조종실과 같은 비서실 = 149

 (주)대우 부장급 이상 87%가 6년 이상 해외 근무 = 156

 金泳三과 朴在潤 수석의 관계 = 155

 교문수석이 연설문 작성 = 150

 통치사료 비서관의 역할 = 157

 대통령의 말은 신중해야 = 158

 '대통령이 좌파 성향 측근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지적 = 161

 金正濂 씨의 충고, "행정관이 중요" = 162

 정치지망생의 비서실 근무는 문제 = 164

 중국과 대만의 기술관료들 = 166

 정치학 교수의 YS 리더십 비판 = 169

 비서실을 개편해야 하는 이유 = 171

 야당 대표와는 생각이 달라야 = 173

 인터뷰 - 카노 타다오 마이니치신문 논설위원(전 수상관저 출입기자) = 175

 정치권 출신의 국내파가 영향력 행사 = 178

 UR 파동 이후 농림수산수석 신설 = 188

5. 金泳三과 차기 대통령

 1997년 12월 18일은 과연 오는가 = 193

 金泳三 대통령의 후계구상 - YS의 金德龍 '애정論, 그후 = 194

 리더십 도전, 좌시 않는 스타일 = 197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시각 = 198

 '與圈 내 지도자감이 없다' = 200

 민자당의 역학 구도 - "慶北 물갈이 마음대로 안 된다." = 204

 李漢東, 민정계의 대안 될 수 있나? = 206

 활기 없는 민자당의 오늘 = 208

 새 선거법, 누구에게 유리한가 = 209

 제3정치세력의 토양, 대구·경북 = 211

 내각제 개헌 - 改憲 불가능의 理論 = 213

 정치인 출신 민선 市長 출현의 의미 = 216

 YS, 홀연히 정치 떠날 수 있나? = 218

 金大中의 정치 복귀 여부 - 여권, DJ 복귀 1백% 확신 = 220

 DJ 복귀는 지역구도 재연 = 222

 DJ의 가냘픈 희망 = 223

 DJ가 노벨평화상을 받는 상황 = 226

 1997년의 시대 정신 - 英雄의 時代는 지나갔다 = 228

 民選 시장, 대권 경쟁, 촉발 = 230

 大예측의 결론 - 가장 행복한 대통령 金泳三의 선택 = 232

 5년 단임제 모순 극복돼야 = 235

 국제경쟁력이 있는 지도자 필요 = 236

6. 거인 鄭周永의 권력을 향한 질주

 근육질의 20대 청년 같은 뒷모습 = 241

 소나타 안에서의 인터뷰 = 243

 "그게 무슨 연설입니까?" = 247

 朴哲彦의 차분하고 논리적인 연설 = 249

 새벽 청운동 자택의 '鄭周永 패밀리' = 252

 지역 감정에 막힌 '鄭周永 바람' = 254

 朴哲彦, 金復東의 신랄한 YS 공격 = 255

 朴哲彦, "대구의 자존심을 되찾자" = 256

 鄭周永, "내 예상대로 적중할 것" = 258

 大田역 유세에서 흥분한 국민당 = 261

 "하나는 미련하게 머리가 좋아" = 266

 버터 스카치를 입에 넣고 = 269

 졸고 있는 鄭周永 후보 = 270

 朴哲彦, "金永三 씨가 얼마나 오만방자하게 굴었습니까?" = 273

 鄭周永, "조선일보는 겁이 나" = 275

 金大中 씨에게는 꼬박 선생으로 호칭 = 28

 鄭允玉 씨 양심 선언의 충격 = 282

 국민당의 선거 전략 = 284

 現代 출신 국민당 당직자의 장담 = 286

 金永三 씨에 대한 인신공격 = 288

 鄭周永, "그 멍텅구리가 무슨..." = 291

 위장된 鄭周永 표는 얼마인가? = 293

 "現代가 죽더라도 국민당은 괜찮을 것" = 295

 전직 의원들의 국민당 入黨 러시 = 299

 신 들린 듯한 鄭周永 = 301

 강추위에 마비된 77세 노인 = 303

 한 여론조사, CY-DJ-YS順 = 305

 지역 감정 폭발시킨 核폭탄 '부산 기관장 대책회의' = 308

 분노 서린 金永三의 눈빛 = 309

 "24시간 후면 압승으로 판명난다" = 311

 30초 만에 끝난 鄭후보 기자회견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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