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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만과 편견

일본의 오만과 편견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태혁 김연수
서명 / 저자사항
일본의 오만과 편견 / [박태혁 지음] ; 김연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보람 ,   1994.  
형태사항
312 p. ; 23 cm.
ISBN
898532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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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청구기호 155.8953 1994a 등록번호 12101495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연수(옮긴이)

수도사대(국어국문학). 서강대신학대학원(신학). 1978년 ≪시문학≫ 등단. 시집 『숨어사는 신화』, 『아득한 별에 꽃씨 묻으며』, 『그대가 내게로 오면』, 『꽃심』, 『꽃이 핀 오늘은』,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외, 수필집 『사랑이 있어도 때로는 눈물겹다』,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최일도 공저), 동화집 『어린 나그네』, 실천신학서 『영성수련의 실제』(최일도 공저). 천등문학상 본상, 국민미션어워드(영성부문),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상(문학부문), 사조아동문학상(동화) 외 수상. 현재 시문학문인회 지도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부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가곡작사가협회 부회장, 다일공동체 공동설립자, 데일리다일 상임이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한 한국인」을 쓴 추악한 일본인 / 황민기(재일저널리스트) = 19

머리말 = 59

1. 조선총독부시대

 - 누가 「근대화」 사회를 가르쳤는가

  「한일합방」 직전의 황폐했던 사회 = 65

  일본통치시대 - 누가 근대화를 가르쳤는가 = 70

  지주계급의 생활과 소작인의 가난 = 73

  일본인은 진지하게 농촌진흥에 몰두했다 = 75

  일본인을 싫어하는 한국인이 늘어난 이유 = 82

  일본인 교사를 좋아했다 = 86

  일본은 문란한 한국사회를 바로잡았다 = 89

  나는 일본을 통해서 근대화사회를 알았다 = 91

  무엇이 한국인의 정신을 비뚤어지게 했나 = 95

  영은문과 독립문의 차이 = 98

2. 「추한 한국인」의 원점

 - 이조말기의 황폐했던 사회를 똑바로 보라

  「너는 중국사람 팬츠를 입고 있는가」 = 103

  「한국의 비극」의 원점 = 106

  한국인의 「중국병」은 심각하다 = 110

  한국의 뇌물 바치기 사회의 배경 = 113

  한글문자는 자랑스러우나 7백년 늦었다 = 117

  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는 일본으로부터 배우지 않았는가 = 121

  한국인의 한심스런 열등감 = 126

3. 서양인의 엄한 비판

 - 여러 가지 날카로운 지적들은 덮어둘 일이 아니다

  왜 김영삼 대통령은 「독살방지관」을 임명하는가 = 133

  한국재벌기업의 성쇠레이스 = 138

  도쿄대학과 서울대학의 차이점 = 144

  논밭을 경작하면 할수록 세금으로 빼앗길 뿐이다 = 148

  완고하고, 화 잘 내고, 집념 강한 성격의 원점 = 152

  「크게 소란 피우고, 큰소리로 외치면 해결된다」는 사고방식 = 155

  「유럽인은 일본인보다 야만인」이라고 규정한 선교사 = 158

  「남에게 뽐낼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하는 한국인의 교육방침 = 160

  왜 트럭 운전사는 수치스런 직업인가 = 163

  한국인의 결점은 이기주의자라는 것 = 166

4. 한국 - 「무덤」에 지배당한 나라

 - 「지적정체」 사회를 불러온 배경

  유교는 한국인의 머리위에 놓인 거대한 누름돌 = 171

  왜 유교는 「지적정체」 사회를 불러오는가 = 175

  한국어 「아버지」의 중압감 = 178

  이조관료는 「근대화」라는 응용문제를 풀지 못했다 = 180

  유교의 대죄(大罪)는 한없이 많다 = 182

  노동을 천하게 여기는 한국사회는 정체될 수 밖에 없다 = 185

  유교는 상인이나 장인을 비천한 생업으로 보고 있다 = 188

  「한국은 무덤에 지배당한 나라」의 의미 = 193

  왜 한국인의 고귀함과 기품은 사라졌는가 = 196

  한국인이 잃어버린 이상상(理想像) = 198

  한국인과 차-왜 일상생활에서 모습이 사라졌는가 = 200

  「차」를 시집가는 혼수감으로 한 고귀한 정신 = 203

  한국사회의 평등주의 = 205

  「한국인의 정신」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 207

5. 한국인의 「교만」과 「비뚤어짐」

 - 고 박대통령은 일본통치시대에 무엇을 배웠는가

  일본인의 「충」과 한국인의 「효」 = 213

  장남은 연간 십여 차례의 제사를 올린다 = 217

  한국은 죽은 사람을 우러러 받드는 사회 = 224

  한국의 치부 - 전통적인 뇌물에 중독된 사회 = 229

  경찰관은 허가받은 사기꾼이다 = 231

  박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가 = 235

  이조말기의 감옥의 잔혹한 목격기 = 238

  「이교도인 일본인이 조선사회를 구할 것이다」 = 241

  이조사회의 인육을 먹는 습관 = 244

6. 「한일관계사」의 심층

 - 일본인에 대한 원한을 계속 품고 있는 것이 좋은가

  이조말기는 썩은 고목나무였다 = 251

  청일전쟁의 진상 = 255

  동학당은 난은 한국형 민주주의의 원점 = 258

  일본과 러시아의 파워게◆UFFFD◆ ◆UFFFD◆= 261

  러시아의 조선반도 분할계획 = 264

  스스로 똑바로 봐야할 역사적 사실 = 267

  조선관리의 부패는 말할 수 없이 많다 = 272

  우리들은 일본인만을 원망할 수 있는가 = 275

  조선총독부의 「근대화」 계획 = 276

  의료위생제도의 확립은 잊을 수 없었다 = 279

  일본 정부는 어느 정도의 자금을 투입했는가 = 282

  GHQ(연합군최고사령부)가 발매금지한 「일본·미국인에 있어서의 거울」 = 287

  일본인에 대한 원한만을 계속 품고 있는 것이 좋은가 = 290

  한국인은 일본으로부터 겸허함을 배워야 한다 = 293

  (이 저작에 대하여) - 가세 히데아끼(加瀨英名)

  오만과 편견으로 가득찬 망발의 책 / 김용운(한양대 교수) =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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