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한 한국인」을 쓴 추악한 일본인 / 황민기(재일저널리스트) = 19
머리말 = 59
1. 조선총독부시대
- 누가 「근대화」 사회를 가르쳤는가
「한일합방」 직전의 황폐했던 사회 = 65
일본통치시대 - 누가 근대화를 가르쳤는가 = 70
지주계급의 생활과 소작인의 가난 = 73
일본인은 진지하게 농촌진흥에 몰두했다 = 75
일본인을 싫어하는 한국인이 늘어난 이유 = 82
일본인 교사를 좋아했다 = 86
일본은 문란한 한국사회를 바로잡았다 = 89
나는 일본을 통해서 근대화사회를 알았다 = 91
무엇이 한국인의 정신을 비뚤어지게 했나 = 95
영은문과 독립문의 차이 = 98
2. 「추한 한국인」의 원점
- 이조말기의 황폐했던 사회를 똑바로 보라
「너는 중국사람 팬츠를 입고 있는가」 = 103
「한국의 비극」의 원점 = 106
한국인의 「중국병」은 심각하다 = 110
한국의 뇌물 바치기 사회의 배경 = 113
한글문자는 자랑스러우나 7백년 늦었다 = 117
왜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는 일본으로부터 배우지 않았는가 = 121
한국인의 한심스런 열등감 = 126
3. 서양인의 엄한 비판
- 여러 가지 날카로운 지적들은 덮어둘 일이 아니다
왜 김영삼 대통령은 「독살방지관」을 임명하는가 = 133
한국재벌기업의 성쇠레이스 = 138
도쿄대학과 서울대학의 차이점 = 144
논밭을 경작하면 할수록 세금으로 빼앗길 뿐이다 = 148
완고하고, 화 잘 내고, 집념 강한 성격의 원점 = 152
「크게 소란 피우고, 큰소리로 외치면 해결된다」는 사고방식 = 155
「유럽인은 일본인보다 야만인」이라고 규정한 선교사 = 158
「남에게 뽐낼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하는 한국인의 교육방침 = 160
왜 트럭 운전사는 수치스런 직업인가 = 163
한국인의 결점은 이기주의자라는 것 = 166
4. 한국 - 「무덤」에 지배당한 나라
- 「지적정체」 사회를 불러온 배경
유교는 한국인의 머리위에 놓인 거대한 누름돌 = 171
왜 유교는 「지적정체」 사회를 불러오는가 = 175
한국어 「아버지」의 중압감 = 178
이조관료는 「근대화」라는 응용문제를 풀지 못했다 = 180
유교의 대죄(大罪)는 한없이 많다 = 182
노동을 천하게 여기는 한국사회는 정체될 수 밖에 없다 = 185
유교는 상인이나 장인을 비천한 생업으로 보고 있다 = 188
「한국은 무덤에 지배당한 나라」의 의미 = 193
왜 한국인의 고귀함과 기품은 사라졌는가 = 196
한국인이 잃어버린 이상상(理想像) = 198
한국인과 차-왜 일상생활에서 모습이 사라졌는가 = 200
「차」를 시집가는 혼수감으로 한 고귀한 정신 = 203
한국사회의 평등주의 = 205
「한국인의 정신」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 207
5. 한국인의 「교만」과 「비뚤어짐」
- 고 박대통령은 일본통치시대에 무엇을 배웠는가
일본인의 「충」과 한국인의 「효」 = 213
장남은 연간 십여 차례의 제사를 올린다 = 217
한국은 죽은 사람을 우러러 받드는 사회 = 224
한국의 치부 - 전통적인 뇌물에 중독된 사회 = 229
경찰관은 허가받은 사기꾼이다 = 231
박대통령은 일본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가 = 235
이조말기의 감옥의 잔혹한 목격기 = 238
「이교도인 일본인이 조선사회를 구할 것이다」 = 241
이조사회의 인육을 먹는 습관 = 244
6. 「한일관계사」의 심층
- 일본인에 대한 원한을 계속 품고 있는 것이 좋은가
이조말기는 썩은 고목나무였다 = 251
청일전쟁의 진상 = 255
동학당은 난은 한국형 민주주의의 원점 = 258
일본과 러시아의 파워게◆UFFFD◆ ◆UFFFD◆= 261
러시아의 조선반도 분할계획 = 264
스스로 똑바로 봐야할 역사적 사실 = 267
조선관리의 부패는 말할 수 없이 많다 = 272
우리들은 일본인만을 원망할 수 있는가 = 275
조선총독부의 「근대화」 계획 = 276
의료위생제도의 확립은 잊을 수 없었다 = 279
일본 정부는 어느 정도의 자금을 투입했는가 = 282
GHQ(연합군최고사령부)가 발매금지한 「일본·미국인에 있어서의 거울」 = 287
일본인에 대한 원한만을 계속 품고 있는 것이 좋은가 = 290
한국인은 일본으로부터 겸허함을 배워야 한다 = 293
(이 저작에 대하여) - 가세 히데아끼(加瀨英名)
오만과 편견으로 가득찬 망발의 책 / 김용운(한양대 교수) =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