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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종성 ▼0 AUTH(211009)113443 |
| 245 | 1 0 | ▼a 강점기 조선의 정치질서 : ▼b 忍從과 저항의 단층변동 / ▼d 박종성 지음. |
| 260 | ▼a 서울 : ▼b 인간사랑 , ▼c 1997. | |
| 300 | ▼a 416 p. ; ▼c 23 cm. | |
| 490 | 0 0 | ▼a 학술총서 ; ▼v 100 |
| 500 | ▼a 색인포함 | |
| 950 | 0 | ▼b \17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5105701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1109666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6 1997m | 등록번호 15105701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종성(지은이)
서원대학교에서 일한다. 『혁명의 이론사』(1991) 쓸 때만 해도 그 공부만 할 줄 알았다. 혁명가는 쓰러져도 그가 빠져들던 믿음의 불꽃만큼은 오래갈 것 같아 붙잡은 게 『박헌영론』(1992)이라면 『왕조의 정치변동』(1995)과 『강점기 조선의 정치질서』(1997), 『한국정치와 정치폭력』(2001)은 이성계부터 김대중까지 이어진 육백년 곡절 3부작이다. 사회혁명 한번 없던 나라지만, 단서 만큼은 또렷하여 『정치는 파벌을 낳고 파벌은 정치를 배반한다』(1992)와 『인맥으로 본 한국정치』(1997)를 쓰고 『한국의 파벌정치』(2012)로 판을 키운다. 허구한 날, 되도 않는 국가 걱정이나 하며 헛기침해대도 ‘몸’ 파는 여인의 ‘몸’ 하나 구원 못하는 옛날 정치학이 버거워 덤벼든 게 『한국의 매춘』(1994)과 『권력과 매춘』(1996)이지만 짜증난 학생들을 위해 영화와 문학을 강의실로 끌어 들인다. 『정치와 영화』(1999)를 쓰고 『포르노는 없다』(2003)와 『문학과 정치』(2004)를 출간하는 사이, 세기가 바뀌어도 정치를 들여다 볼 인식의 창은 널려 있었다. 『한국 성인만화의 정치학』(2007)도 그 틈새에서 찾은 ‘오목렌즈’다. 그러거나 말거나 역사는 늘 어쩌지 못할 ‘거울’이었다. 유가의 논리로만 왕조국가를 보는 게 못마땅한 『조선은 법가의 나라였는가』(2007)가 그러하고 『백정과 기생』(2003) 역시 마찬가지다. 이 책도 그 연장이다. 『씨네 폴리틱스』(2008)와 『영화가 뿌리친 정치사상』(2015) 또한 정치영화의 역사성과 이데올로기적 무게감을 천착한 경우지만 밖에서 들여다보는 안이 더 환하여 그 기운으로 『패션과 권력』(2010)을 쓴다. 공부의 빈틈이라 여기며 『사랑하다 죽다』(2012)와 『퇴폐에 대하여』(2013)를 내고 『형벌을 그리다』(2015)로 메워도 보았지만 어느 날 부턴가 세상의 대꾸는 꿈조차 안 꾼다.
목차
목차 1. 한국 현대사와 제국 점령기의 강박 = 9 1)‘1910-1945’의 역사성 :‘근대’의 강제 숙성인가, 단절된 ‘현대’인가? = 9 2) 강점기·외삽기·저항기의 혼재 : 정치폭력의 역사적 다원성 = 45 2. 강점기 조선의 정치변동 : 강제적 단절과 인종(忍從)적 지속 = 77 1) 강점기 정치사와 시대구분의 문제 = 77 2) 저항민족주의의 심화와 정치실천의 이중성 = 87 3) 이데올로기 시대의 개막과 정치사상의 충돌 = 117 3. 강점기 정치질서의 존속 : 열정의 과잉과 자원의 불균형 = 133 1) 민족주의 좌·우파의 정치적 길항과 해체 = 133 2) 우익 독립운동의 양면성과 무장적 한계 = 198 3) 강점기 사회주의 운동의 혁명적 미숙성과 대중의 침묵 = 237 4. 강점기 정치질서의 공간분화와 사상적 해체 = 289 1) 임시정부와 조선공산당의 정치적 의미 = 289 2) 노동운동의 확상과 정치적 파급 = 315 3) 고려공산당·조선공산당 활동의 정치지리 = 325 4) 동북아 한인 민족주의 세력과 우익 독립운동 진영의 정치지평 = 343 5. 강점기 조선 정치변동의 성격 = 355 1) 물리적 억압과 감상적 자학 : 수동혁명의 편재와 묵종의 실재 = 355 2) 사회혁명의 부재와 정치폭력의 과잉 = 363 6. 강점기 조선에서 민(民)은 누구였는가? = 383 책 꼬리에 = 391 참고문헌 = 399 찾아보기 = 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