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탈관념의 서(序) : 나의 시법, 나의 시
독자에게 = 7
내손에 꽃을 들고 있을 때
1. 이것이 무엇이지? = 24
2. 똑 또그르 똑 또그르 = 27
3. 황소처럼 눈만 꺼먹꺼먹 = 28
4. 불태워 버리지 그래 = 31
5. 시도(詩道)의 처음길에서 = 34
탈관념 선언의 장(章) : 탈관념 문학선언 ①
(한 가름) 시의 주체(主體)
1. 신은 시인 앞에 오면 한낱의 낱말이다 = 38
2. 시(詩)는 '느끼는 것이다' = 40
3. 나(我)와 우리의 카타르시스이다 = 42
4. 시는 낳는다 = 43
5. 시는 도(道)다 = 44
(두 가름) 인사동 아케데미
1. 시의 수학적 존재 증명 = 46
① 가설(假設) = 46
② 요소(要素) = 48
③ 만남이란 사건의 순열 = 49
2. 마음의 시학(詩學) = 51
(세 가름) 탈관념의 새로운 시공간(詩空間)
1. 습성(習性)되는 시공의 사회성-고정관념- = 53
① 에디슨의 탈관념 = 53
② 직관력과 고정관념 = 54
2. 습성된 일상의 고정관념 - 척도(尺度)- = 55
① 시 표현의 조건과 단서 = 55
② 언어 표현의 척도 = 56
③ 황금비례와 시 = 56
④ 척도의 시적 변용 = 57
3. 새로운 시공간(時空間) 열기 = 58
① 수평선의 시적 변용 = 59
② 시를 쓰게 된 어떤 극적인 시점(時點)의 예 = 60
③ 동시에 여러 시점(多視點)에서 보기 = 61
(네 가름) 고정관념으로부터의 대탈출
1. '만남과 느낌'의 직관적 관념 = 63
2. 꽃을 든 열세 사람의 문학포럼 = 64
① '마음의 꽃'피우기 = 64
② 느낌 움직이기 = 65
③ 입체적으로 보기 = 66
④ 떨림, 생명현상 보기 = 66
3. 영감을 쏟는 '말 던지기' = 67
4. 신 한마리의 탄생 = 70
(다섯 가름) 영감(靈感)이 시가 되는 '순간'
1. 삶의 수학 = 74
2. 시심천국(詩心天國) = 77
(여섯 가름)「오진현」인용시선
꽃! = 82
시탁(詩鐸) = 83
방뇨(放尿) = 83
죄가 없는 돌 = 85
눈총 = 86
자. 통과! 내 손에 꽃을 들고 있을 때 = 87
푸른 밀밭 = 88
산호 = 89
내가 구겨서 버린 바다 = 90
달맞이 = 91
성냥개비로 쓴 문패 = 92
벽, 그리고 민들레 = 93
낙엽 = 94
풀꽃·1 = 95
질타(叱陀) = 96
이승과 저승 사이 지팡이 = 97
푸성귀 = 98
서울에 온 춘란 = 99
황사 현상 = 100
삶의 수학 = 101
탈관념의 꿈꾸기 : 탈관념 문학선언②
실험실의 미인 = 104
(한 가름) 그 선언에 영향을 받은 시(詩)
1.「무풍대에서」에 나타난 자아. 그 직립 = 107
2.「벼랑끝에서」의 춤 = 110
3.「불완전 명사의 저녁」에 나타난 존재 = 111
(두 가름) 언어여행 또는 감각여행이란 감성훈련에서 비롯된 시(詩)
1.「구의역에서」의 우주적인 시점 = 115
2.「변주곡에 대한 상상 연습」의 전전반측 = 117
3.「장마」에서의 기하학적인 선 = 118
(세 가름) 탈관념의 자동기술된 시
1. 수학적 시론의 전개 = 119
2. 그 습작과정에서 쓴 시,「서울의 큐비즘」 = 122
(네 가름) 삶 언어의 집합·조합·순열의 묘
1. 의미구성 = 125
2. 시 해설은 적분 = 126
(다섯 가름)「한성례」인용시선
태양을 향해 날아갔다 = 130
꿈 = 131
장마 = 132
음률 = 134
바람 울음 = 135
구의역에서 = 136
무풍대에서 = 138
불완전 명사의 저녁 = 140
새벽잠 = 142
벼랑끝에서 = 143
변주곡에 대한 상상 연습 = 144
방 = 145
서울의 큐비즘 = 146
지하도 풍경 = 148
운동장에서 = 149
관념 이동 : 탈관념 문학선언③
(한 가름) f(x)시론에 의한 '눈 뜨는 연습'
1. 시 낭송회,「시소리」 = 152
2. 눈 뜨는 연습 = 153
(두 가름) f(x) 시론의 '5·18 상황 의식과 창작론'
1. 그래프 - 시대적 상황 x축과 y축 의식공간 = 158
(세 가름) 자아의 성찰, x축의 '미이너스 공간'
1. 자아의 시원형 발견 = 160
2. 성의 성찰,「거시기」 = 162
3. 비애의 성찰「춤」 = 164
(네 가름) 자아의 성찰, x축과 y축의 '플러스 공간'
1. 5·18의 현장,「깽변과 단골 우디방」 = 167
2. 관념이동,「너릿재의 불놀이」 = 169
(다섯 가름)「이종현」인용시선
꽃과 수틀 = 174
종가집 우리 어머니 = 175
부전자전 = 176
질투 = 177
일광욕 = 178
꽃과 사진틀·1 = 179
벽, 그리고 어둠에서 눈 뜨는 연습 = 180
중장터의 장죽지팡이 = 181
칠순 잔칫날에는 = 182
오월, 그 울음소리는 = 184
단골 우다방 = 185
운주사 가는 길에 = 186
와불 = 187
너릿재의 불놀이 = 188
직관지(直觀知) : 탈관념 문학선언 ④
(한 가름) 직관(直觀)으로 가는 길
1. 붕어빵에는 붕어가 있다 = 196
① 이낙봉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충격 = 196
② 붕어빵의 문장론(?) = 197
2. 고정관념에서의 대탈출 = 199
① 틀 벗어나기 = 199
② 탈관념의 심학(心學) = 201
(두 가름) 직관지(直觀知)그리고 온몸이 떨리는 체험
1. 일상의 무료에서「깨어남」과「첫 눈뜨기」 = 203
① 시는 본성이 비치는 마음 = 203
② 감성적 직각(直覺) = 204
2. 명상, 그리고 깨달음의 한마디 = 206
① 삶이 보인다 = 206
② 오감(五感)과 영감(靈感) = 207
(세 가름) 사물과의 눈맞춤
1. 참회의 떨림, 본성이 비치는 파동 = 209
① 정화론(淨化論) = 209
2. 좌표평면의 파동 그 심상(心象) = 210
① 혼의 정화, '참된 나 ' = 210
② 의기의 존재 '나' = 211
3. 회환(-x축)의 '나'와 미지(+x축)의 '나' = 212
(네 가름) 내 아랫도리를 밝히는 달
1. 오늘. 삶의 중심축 = 215
2. 마이너스 x축의 본질 = 216
① 천지부모 = 216
3. 마주보고 자는 연습 = 217
(다섯 가름)「이낙봉」인용시선
애기똥풀, 그 봄내음 = 222
내가 생밤을 깎으면 = 223
산소 만들기 = 224
무료한 골목 풍경 = 225
내 아랫도리를 환히 밝히는 달 = 226
마주보고 자는 연습 = 227
이름 석자 지우기 = 228
소쩍새마을에 가서 = 229
춤추듯 일어서는 꽃. 들국화야 = 230
민들레. 서울 산1번지 = 231
틀 벗어나기 = 232
발성 연습 = 233
피울음꽃 = 234
홍화소심 = 235
아버지의 외로운 휘파람 소리 = 236
기침하는 개 = 237
스스로 길을 열어 = 238
나는 진딧물의 변호인 = 239
일없이 돌아다닌 어느 일요일 = 240
그때 그 사람 김선명 = 241
무념무상, 마음에 비치는 언어 : 탈관념 문학선언 ⑤
(한 가름) 꽃아, 문 열어라
1. 못 말리는 끼 = 244
청와의 한 다리 들기 = 245
(두 가름) 몽롱하여라,「꽃!」
1. 청와의 직관(直觀) = 246
① 그는 '눈을 내리감고' = 246
② 꽃!이구나, 느끼는 순간에 = 248
2. 본질을 직관(直觀)하는 시(詩) = 249
고정관념을 깨뜨린 현대시 = 251
(세 가름) 숲 얼룩무늬의 전설
1. 그의「푸른 울음」 = 253
① 직관과 질서 = 253
② 순환하는 존재의 '축'-씨알 = 254
③ 햇빛과의 어떤 말씀에 취하여 = 254
2. 구도의 길에 선 '남정네' = 256
① 생명을 향하여 = 256
②「속죄와 피해」의식 = 256
3. 스스로 가는 '무념무상'의 길 = 258
① 비에 귀 대고 = 258
② 울음의 강 = 259
(네 가름) 딸아이 속눈썹 부근의 하늘
1. 천지음양(天地陰陽) = 260
2. 저, 무시로 살다가 가는 것들 = 261
3. 딸아이 기린의 전설 = 261
(다섯 가름)「양준호」인용시선
비에 귀 대고 = 264
햇빛 한 톨 = 265
홍매의 눈썹 = 266
어떤 배경 = 267
햇빛과의 어떤 말씀에 취하여 = 268
물이 눈물이 되기까지 = 269
죄 = 270
참회 = 271
서리꽃 = 272
꽃넋 = 273
목련 견문 = 274
씨알 = 275
꽃자리 = 276
숲 얼룩무늬의 전설 = 277
하 심심한 날 = 278
씨암탉의 날계란을 깨먹은 겁쟁이 = 279
웃음 = 280
울음의 강 = 281
큰 눈에 담겨 있는 하늘 = 282
잠들 수 없는 어둠 = 283
우리 한, 사설가락
(부록)
(한 가름) 동학혁명의 문학적 공간 = 286
(두 가름) 한의 공간, '외딴집'
1. 후예들의 삶과 한(恨) = 288
2. 좌절이 반복된 수레바퀴의 역사 = 293
(세 가름) 탐문(探問), 우리 한(恨)
1. 유일한 공부방 = 297
2. 황토길, -그 전투의 현장- = 300
3. 폐허! 도리깨 명당의 주막터-전봉준의 공간- = 305
(네 가름) 오늘, 외세 침략의 한(恨) = 308
(다섯 가름) 愚林軒 辭說選
걸궁 = 312
화투놀이 = 313
망월 = 314
아버님 말씀 = 315
싸락눈 = 316
불불 효효 = 317
천 사발의 물소리 = 318
아버님 전 상서 = 319
봄불 = 320
白山나루 = 321
조소리 구름밭 = 322
북두와 칠성이 = 323
황토재 = 324
숫구지 나루 = 325
댓불 = 326
보쌈네 흰 눈썹 = 327
살풀이調= 328
말목댁 베매는 솜씨 = 329
살(煞) = 330
조소리 묘(描) = 331
가야금 산조 = 332
내 사설시조는 = 333
세시 풍속도 = 334
복조리 = 335
변산반도 = 336
쑥국새 = 337
시누댓닢이 칼가는 소리 = 338
부안 기생이 이쁜 눈썹 = 339
풍문. 너른들 바람 가듯 = 340
새벽달 =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