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분열에서 통합으로 / 김태랑
세 가지 행복 = 18
내 고향 창녕의 하늘과 꿈 = 20
인간은 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22
여당을 버리고 야당을 택한 이유 = 25
김대중과 김영삼 = 28
동교동의 경상도 사람 = 31
정당의 생명은 조직이다 = 34
새로운 싸움의 시작 = 39
2. 평화의 종소리를 울려라 / 김고명
나는 대한민국의 건아 = 44
아름다운 인연 = 45
뜨거운 폭염, 그 속에서도 인동초는 시들지 않는다 = 46
이 땅에 울려 퍼지는 평화의 종소리 = 50
종소리는 점점 퍼진다 = 55
3. 개혁, 멈출 수 없는 희망의 불꽃 / 김명중
내 고향, 청송 = 58
혼돈의 시대 = 60
난초를 키우며 = 62
개혁, 멈추지 않는 힘찬 발걸음으로 = 67
4. 평화를 위하여 / 김승헌
나의 땅 = 72
광주 시민들에게 알립니다 = 74
삶을 사랑하게 되는 법 = 81
우리 에게 평화를 이야기하자 = 82
5. 풀뿌리 민주주의 확립 / 김정배
변화의 바람 = 88
지방자치제의 부활 = 91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 93
화합의 정신으로 21세기를 열자 = 95
6. 가자! 21세기를 향하여 / 김종구
나눔과 섬김 = 100
나는 꿈을 꾼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 101
민주와 평화, 그리고 통일 = 106
가자, 21세기를 향하여 = 117
7. 우리 함께 갑시다 / 김종철
집권당이 되고 보니 = 120
민주화 열기 속으로 = 123
농어민과 한 몸이 되어 = 125
상황실에서 맞은 새벽 = 127
21세기를 선도하는 당으로 거듭나기를 = 130
8. 지역의 벽을 넘어, 역사의 장벽을 걷고 / 민정기
내 정신의 근원이 되어 준 한 사람 = 134
삼고초려의 심정으로 선거 운동에 임하다 = 137
숙명처럼 다가온 참 정치인 = 138
진정한 용서와 화합의 정치 = 141
9. 최후에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 송선근
김대중 선생님의 감격적인 나라 사랑 = 146
동경 납치 사건 = 148
김대중 선생 구명 운동과 2차 망명 = 149
샌프란시스코에도 김대중 선풍 = 151
조용한 이희호 사모님 = 154
워싱턴에서 서울까지 = 155
남자는 자기를 이정해 주는 지도자를 위해 온 몸을 던질 수 있다 = 158
승리, 끝없이 큰 사랑 = 159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161
영원한 우리는 선생님 = 164
10. 역사에 단축은 있으나 생략은 없다 / 송희성
슬픔의 눈물이 강이 되어 - 광주 5·18 = 166
505 보안대 지하실 싸늘하고 컴컴한 방! = 170
나는 정암 송봉해(異名 宋春根)의사의 딸이다! = 173
때는 삼월 초하룻날 '만세!만세!' 소리가 = 175
1960년대와 1970년대 - 그 치열한, 치욕의 역사 = 178
내딛는 첫걸음은 = 181
인동초의 승리 = 187
역사는 멈추지 않는다 = 189
11. 내 생애에 후회는 없다 / 여영구
마지막 승부수 = 194
야당에 입문하다 = 195
회유를 거부하던 날들 = 197
DJ 인품의 탁월함 = 198
얼음도 칼날을 세우고 = 198
"당신 같은 사람 100명이면 당선된다" = 200
세월을 돌이키며 = 202
12. 'SAVE KIM DAE JUNG'을 위해서 / 유택열
'SAVE KIM DAE JUNG'을 위해서 = 205
민주화를 위해 동지들이 뭉쳤다 = 206
국경도시 버팔로 향하여 = 209
또다른 출발을 위하여 = 211
고난과 시련의 시기를 지나 = 214
13. 서로를 감싸안은 것이 정치요 인생이다 / 이상기
지난 정치를 돌아본 감회 = 220
아직도 세상에서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많다 = 222
같이 나아가는 삶이 아름답다 = 227
14. 진정한 정치인이 되고자 / 이상목
소외지대의 가려진 진실 = 230
DJ 홍보에 전력하다 = 232
열린 사고가 필요하다 = 235
새로운 시작 = 237
15. 환경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자 / 이성용
YS보다는 DJ가 낫다 = 242
늦었지만, 너무 늦진 않았다 = 245
농협 구조조정에 부쳐 = 247
이제 황경 문제에도 관심을 갖자 = 250
16. 광산(光山)에서 성주(星州)까지 / 이흥경
뿌리를 찾아 = 254
남아일언 중천금 = 259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 261
17. 민족 대통합을 위하여 / 임마철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 268
4·19 그리고 = 270
내가 알고 있는 김대중 선생님은 = 273
바다 건너 미국은 이미 야권 대통합을 이루었다 = 276
민족 대통합을 위하여 = 282
18. 화해와 용서의 필요충분조건 / 전혜숙
걸어온 길 = 286
5월의 노래 = 289
한약파동 = 290
TK지역에 왠 야당바람? = 294
지난 대선과정에서의 일화 = 297
지역갈등의 벽을 넘어 - 약사회가 움직인다 = 299
19. 지역사회의 객관적 인식이 필요하다 / 정기섭
왜 DJ여야 하는가? = 304
지역갈등을 넘어 남북화합의 길로 = 305
옳은 건 옳은 거다 = 308
객관적 인식의 저울추 = 312
20. 정치가 크게 변화되어야 나라가 산다 / 정완기
가야할 길이라면 간다 = 314
정의의 길 혈서사건 = 317
야당 입문, 독재자 박정희 화형식을 주도하다 = 319
우리는 희망은 오직 김대중 = 321
믿음, 동지적인 애정 = 322
13대 총선 출마, 중앙당 총무국장으로 당 살림 = 324
지방자치의원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 327
아침을 여는 소리 = 329
사랑받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 = 333
21. 새 천 년이 와도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 정태성
새 천 년이 와도 나는 나의 길을 갈 것이다 = 338
민주화 투쟁의 길에 이 한 몸 던져 = 339
시대의 아픔을 건너 = 342
33년간의 정당인으로서의 활동을 접으며 = 352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자 한다면 = 353
22. 천년이 흘러도 변치않을 믿음 한 가지 / 최병구
천년이 흘러도 변치 않을 믿음 한 가지 = 356
김대중 선생님의 미국 망경 시절 = 359
왜곡과 편견을 넘어 = 362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의도대로 = 363
23. 역사 앞에 서리라 / 최형주
이 강산에도 봄이…… = 368
내 스스로 이 땅의 청년으로 서기까지 = 369
청년,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를 만나다 = 371
내 나라를 살리기 위해 내가 죽자! = 377
광명의 그날! = 379
밝은 내일을 위해 = 382
24. 내가 원하는 길 / 홍외순
대선의 그날이 있기까지 = 386
발로 뛰던 날들 = 389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날을 위해 = 391
25. 그분을 위해서라면 무엇인들 못하리 / 황제선
자청해 찾아간 고난의 길 = 394
미국에서도 식지 않은 민주주의의 열정 = 396
생명의 은인 = 398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 =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