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어리석음을 거둬들여야 한다 ; 책머리를 대신하는 글 = 5
제1부 김대중의 용공이지메 추적
김대중의 용공이지메 프롤로그 - 공산 이데올로기는 유령이다 = 23
박정희 대 김대중의 좌익혐의 비교 - 공산당원들은 김대중을 우익반동으로 죽이려 했다 = 33
군부가 본 김대중의 용공 매카시즘 - 김대중이 대통령 되면 수류탄 들고 뛰어들겠다 = 46
김형욱도 김대중의 사상은 의심하지 않았다 - 김대중을 반드시 낙선시켜라 = 59
김대중X-파일은 김일성의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 - 김대중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전두환의 배짱 = 67
김대중을 죽여 없애라 - 명령이라면 살인자도 되는 불쌍한 사람들 = 81
김대중의 비서 김옥두는 이렇게 당했다 - 김옥두 의원의 증언 = 91
보수언론은 칠면조 체질인가 - 5·18 때 광주를 바라본 김 주필의 붓끝과 용공 판매술 = 98
김대중에게 덮어씌운 김영삼의 용공 올가미 - 30년 민주동지를 빨갱이로 몰아붙인 김영삼 = 119
야당 총재를 용공주의자로 보는 한심한 의원들 - 김대중은 김일성의 돈을 받은 적이 없다 = 125
보수언론의 시도때도 없는 용공시비 - 김대중의 동생·아들들은 국군장교 출신이다 = 132
한나라당이 펼친 김대중 병역기피 이지메 - 그것은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기피 맞불작전이었다 = 136
정형근은 나를 이렇게 고문했다 - 서경원 전 의원 비서 방양균의 한맺힌 증언 = 143
북한이 판문점에 병력을 투입한 이유 - 옛 안기부의 무력화를 노린 전략이었다 = 155
오락가락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대북정책 - 그래서 한완상 통일원장관은 보따리를 쌌다 = 160
한보그룹이 북한에 설비투자를 했다는데 - 매체가 객관성을 잃으면 존재 가치가 사라진다 = 167
빨갱이 사냥꾼 박홍 전 총장 - 말로 하는 반공보다 실천하는 반공이 국가를 이롭게 한다 = 172
장기표가 증언하는 남조선노동당 사건 - 김대중의 사무보조원은 왜 끼워넣었을까? = 180
이석현 의원의 명함파동 - 측근을 때려잡으면 김대중이 다칠테니까 = 192
김대중을 사냥하기 위한 사상검증대토론회 - (한국논단)이 파놓은 새빨간 수렁 = 208
조선일보 주필의 조문유령 불러내기 - 조문론을 가장 주장한 사람은 이부영 의원인데 = 216
스스로 우익재야를 자처하는 이철승은 지금 어디 있나 - 김대중이가 대통령 되면 난 지리산으로 들어가뿌릴거여 = 221
김대중 후보의 양심수와 이회창 후보의 양심수 - 고무줄놀이 같은 양심수 개념논쟁 = 230
인물중심을 탈피하면 김대중은 자연사한다 - 고정간첩 고영복 전 서울대 교수의 고백 = 246
들쭉날쭉하는 좌경세력 숫자놀이 - 대공기관은 무얼하고 있었나? = 253
황장엽 리스트, 정말 있기나 한건가? - 고정간첩 5만 명이란 말 남한사람들의 얘기죠 = 261
김대중이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 이도형의 어록 머리에 나오는 말이다 = 275
조작된 오익제 편지의 전모 밝혀지다 - 오익제 편지 기본대응계획서 공개 = 282
사상을 믿을 수 없는 사람과 같이 일할 수 없다 - 김대중 후보 비방의 구체적 방법론 = 294
목사가 만든 용공유령 조작극 - 하느님은 조작극을 증오한다 = 308
정재문-안병수 베이징 만남, 그 이면에 깔린 의혹 - 정 의원은 역사 앞에 부끄럼 없는 사람이 되라 = 315
흑금성은 특수공작원인가, 아닌가? - 박채서는 왜 처벌에서 제외되었을까? = 322
북풍공작팀의 과욕은 안기부를 망쳤다 - 윤홍준은 권영해의 꼭두각시였다 = 337
북풍공작과 맞선 안기부 요원 김홍석 - 97년 대선의 바른 물줄기는 김홍석이 잡았다 = 368
북풍조작의 군자금마저 빼먹는 치졸한 군상들 - 최초로 공개하는 북풍공작의 운영체계 = 382
총선4수, 대선4수 ; 용공 이지메 에필로그, 그리고 경제 이지메 프롤로그 = 407
제2부 김대중의 경제이지메 추적
한보비리의 몸통은 와이에스였다 ; 구색 맞추기의 희생양이 된 권노갑 전 의원 = 415
한보비리에 김대중 측근을 왜 끼워넣나? ; 한보비리의 스무 가지 미스터리는 꼭 밝혀야 한다 = 436
용공 이지메는 이제 끝장내야 한다? ; 책 끝에 붙이는 글 =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