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 머리에 = 9
1. 자신을 죽여서라도 인(仁)을 구하라 / 권노갑
'동교동의 금고' = 17
수어지교(水魚之交)의 인연이 되기까지 = 21
고난의 역정, 그 서곡(序曲) = 26
일편단심(一片丹心), 살신성인(殺身成仁) = 30
"개도 주인을 배반하지는 않소" = 39
10분을 위한 10시간의 준비 = 44
안동 원적(原籍)에 고향은 목포 = 47
동락(同樂)의 어려움 = 50
2. 태산북두(泰山北斗)의 인연으로 / 한화갑
대통령에 대한 소회(所懷) = 55
외교관을 꿈꾸던 섬소년 = 58
대통령과의 인연 = 63
총재님, 우리 총재님 = 68
나의 민주화투쟁-세 차례 37개월 옥살이 = 72
국회의원 후보 중도하차 = 80
백 년 동안의 연분 = 83
아빠는 캐나다 유학 중 = 88
3. 용장 밑에 졸장 없다 / 김옥두
나의 살던 고향은 = 95
"내일부터 동교동으로 출근하소" = 101
"사랑의 힘으로 함께 넘어요" = 103
"아빠가 나쁜 사람이에요?" = 109
용장 밑에 졸장은 없다 = 117
32년의 불망기(不忘記) = 128
4. 내 인생의 선생님 / 김형국
첫만남 = 137
서울 가208호 지프차의 인연 = 138
정치과 대학생과 김대중 의원 = 142
선생님의 비서가 되다 = 144
"이 정도도 이해 못 하나!" = 146
설득의 명수 = 148
부활절 새벽의 해프닝 = 151
담요 일곱 장의 싸움 = 155
"사모님, 정신 차리세요!" = 159
진주라 천릿길 = 163
빈대밥이 될 뻔한 징역1년 = 167
끝내 사라진 '서울의 봄' = 169
평범한 가장이 되다 = 172
다시 되찾은 마음의 고향 = 174
다시 김대중과 함께, 민중과 함께 = 177
5. 감옥에서 피어난 우정 / 이해동
겨자씨만한 출발 = 181
서울구치소의 기억 = 183
즐거운 소풍이 된 재판정 가는 길 = 186
비정한 사람들 = 189
80년 서울의 봄, 그리고 계엄 = 191
5.17 내란음모 시나리오 = 196
광주에서 무슨 일이? = 199
감옥살이보다 가혹했던 아내들의 옥바라지 = 202
'세면장의 7인' = 204
새로운 출발 = 208
다시 내 나라에서 = 212
6.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 한영애
그 날, 통곡의 기억 = 217
"아까운 동지 한 명을 잃을 뻔했군" = 218
76년, 3. 1 구국선언사건 투쟁일기 = 224
사랑과 신앙을 실천하는 여성 = 230
여자의 아름다움은 무죄(?) = 232
또 다른 투쟁의 장-서울구치소 생활 = 237
참된 휴머니스트 = 241
7. 경호대장 '용천'의 임무 / 김용인
'용천'의 25시 = 247
가장 바빴던 그 해 겨울 = 254
어제의 경원대상, 오늘의 지존 = 257
미스터코리아 못지 않았던 대원들 = 259
후보 흠집내기 작전을 저지하라 = 262
무예와 투지로 똘똘 뭉친 17명의 대원들 = 266
당선에서 다시 청와대까지 = 272
우리는 하나 = 276
8. 길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된다 / 조인식
평범한 주부의 꿈 = 283
택시기사가 된 남편 = 284
그 날. 1984년 11월 = 287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293
성난 얼굴로 돌아보다 = 295
새로 태어나다 = 298
김대중 선생과 만나다 = 300
추모사업회, 운수노보와 동교동 = 303
정당인으로 다시 시작하며 = 307
9. 100년 뒤를 생각하며 주춧돌을 놓는다 / 정동영
대선의 두 가지 선물 = 315
눈물과 환희의 두 가지 스크린 = 316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320
선거 혁명의 선봉장, 방송 = 325
대선 드라마 = 329
정치인 아버지와 농민 운동가를 꿈꾸던 아들 = 338
10. 다시 꽃길 드라이브를 위해 / 김종선
'자네는 내 생명을 지켜 주는 사람이야' = 347
젊은 시절의 시련과 경험 = 350
대정치가와의 만남 = 353
험악한 동교동, 자상하신 선생님 = 357
'동교동에 가지 말까?' = 361
달콤한 유혹 = 365
대선을 치루며 = 368
'2분 대기조' = 372
11. 한국정치는 DJ의 리더십을 요구한다 / 김민석
학생운동에서 정치권으로 = 377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 381
마음 약한 원칙주의자 = 385
"내가 진짜로 된 건가?" = 389
정치를 천직으로 삼다 =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