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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의 正體 : 趙甲濟의 추적 보고 : 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

金大中의 正體 : 趙甲濟의 추적 보고 : 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갑제 趙甲濟, 1945-
서명 / 저자사항
金大中의 正體 : 趙甲濟의 추적 보고 : 한국 현대사의 검은 그림자 / 趙甲濟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조갑제닷컴,   2006  
형태사항
331 p. : 삽화 ; 23 cm
ISBN
8995772107
주제명(개인명)
김대중   金大中,   192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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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37476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3747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58292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5210007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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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37476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3747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11158292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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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78092 2006 등록번호 5210007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대중 전대통령의 지난 행적을 추적하여 그의 '검은 이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이를 비판하는 책이다. 지은이의 여러 차례에 걸친 김대중 대통령 인터뷰 및 취재 경력을 바탕으로, 2002년부터 2003년 사이 월간조선에 연재되었던 기사를 중심으로 쓰여졌다.

해방 이후 김대중의 활동 경력, 박정희 정권의 김대중 암살 시도 사건, 일본인 납치범 북송 등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6.15 남북공동선언과 노벨평화상수상으로 대표되는 김대중의 통일관이 북한 정권에만 이로운 굴종적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비판을 담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갑제(지은이)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공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사태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1991년부터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1년 〈月刊朝鮮〉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조갑제TV〉 대표다. 1979~1980년 권력 이동기에 대한 그의 취재는 역사적 기록이 되었다. 釜馬사태에 대한 유일한 종합기록, 10·26 사건에 대한 분 단위 정밀기록, 12·12 사건 진상에 대한 秘錄 발굴, 5·18 광주 현장 취재기록은 박정희 서거와 전두환 등장으로 이어지는 격동기의 1차 자료로 평가받는다. 저서로는 《金大中의 正體》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프리마돈나의 추락》 《一流국가紀行》 《朴正熙전기》(全13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발간사 : 愛國세력은 좌파정권과 이렇게 싸웠다 / 徐貞甲 = 18
국민행동본부의 광고와 거리투쟁 / 趙甲濟 = 20
인터뷰 : 「愛國 넘버 원」 국민행동본부 徐貞甲 본부장 / 全敬雄 = 255
의문사委의 「간첩 전과자가 軍사령관 조사」 광고 명예훼손訴의 1심 판결문 = 260
1장 2000.2.1~2002.12.31
 국가안보가 불안하다 = 30
 국민의 정부는 국민을 더 이상 우롱말고 그 정체성을 밝혀라!! = 31
 미친 「개」에겐 몽둥이밖에 없다! = 33
 金正日 訪韓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 34
 Troy의 목마 북한 상선-정선 검색에 불응하면 즉시 나포하라 = 35
 나약한 군대는 존재가치가 없다 = 36
 보수언론 죽이기 음모는 金正日 집단과 좌경 親北세력의 공작이다!! = 37
 좌경세력의 軍의 無力化 시도 들통났다 = 38
 통일헌법ㆍ개헌 논의 발상이 「조선민주주의연합국」으로 가는 길이어서는 아니된다 = 39
 국가보안법 폐지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 40
 軍을 능멸하는 현 정부, 좌시하지 않겠다 = 41
 통일부 장관은 金正日의 직속 부하인가? = 42
 금강산 관광은 우리의 안보를 해치는 매국행위이다!! = 43
 親北 좌익 400만 명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45
 경찰살인폭도 민주영웅 인정은 공산혁명 단계 진입? = 47
 다수가 침묵하면 나라가 망하고 행동하면 나라를 구합니다! = 49
 대한민국의 주권을 유린한 공산 오랑캐 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 = 51
 도발 일삼는 金正日에게 단호한 의지 보여라! = 52
 金大中,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인가? = 53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 54
 MBC, 이렇게 뻔뻔할 수가! = 55
 MBC 보도의 잔학(殘虐)성을 직시하자 = 57
 金大中 대통령은 「악의 축」 金正日을 우리의 안방으로 불러들이지 말라! = 59
 애국 시민 여러분, 9ㆍ29 부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태극기를 들고 집결하여 「남북좌익합작음모」를 분쇄합시다!! = 61
 國軍을 상대로 한 의문사 위원회의 인민재판식 엉터리 조사를 규탄한다! = 63
 KAL 858기 폭파, 서해 도발에 대하여 우리는 왜 사과를 받지 못하나? = 65
 검찰은 눈치를 보지 말고 逆謨 의혹을 파헤쳐라! 金大中 대통령은 먼저 검찰의 수사를 自請하라 = 66
 서해교전 징후 묵살 지시 관련자는 장군 진급시에 수여받은 「장군도」를 꺾고 할복 자결하라! = 68
 검찰의 편파적 수사는 우익인사에 대한 탄압이 아닌가!? = 69
 우리는 대한민국을 도둑맞았습니다! = 70
 검찰의 지만원 대령(예) 체포연행은 우익인사 탄압의 전주곡인가! 부패한 金大中 정권의 장송곡인가? = 72
 아버지뻘 되는 池萬元 대령을 폭행ㆍ폭언한 검사와 수사관은 국군 장교단을 모욕한 것이다! = 73
 의문사 위원회가 양심선언 조작… 조작 협조자에게 국민세금으로 3000만원을 포상한다니!! = 75
 주한미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 77
 2000만 서울시민은 불안하다!! = 79
 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 80
 우리는 애국하고 싶다!! = 82
2장 2003.1.1~2003.12.31
 「한반도 평화의 主敵 金正日」에 핵 개발자금은 누가 댔나? = 84
 대한민국이 金大中을 고발한다 = 85
 애국 시민 행동하면 반역세력 달아난다 = 87
 안양 거주 애국 노인의 편지(全文) = 88
 盧武鉉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장 = 89
 예산 보성초등학교 徐承穆 교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91
 건국 후 최초 5ㆍ11 전국 학교장 대회-침묵 깬 교장 선생님들의 결단을 지지한다 = 93
 金正日의 전위대 한총련을 합법화시켜 정치적 友軍으로 삼겠다는 것인가? = 95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 97
 표류하는 盧武鉉 함대, 좌초위기! 기수를 돌려라!! = 98
 「反核反金 韓美동맹 강화 6ㆍ25 국민대회」로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자! = 99
 우리 손으로 金正日도 核무기도 없는 한반도를 만들어 갑시다! = 101
 이제는 호국영령과 6ㆍ29 서해 교전 전사자의 넋을 추모할 때입니다 = 102
 金大中을 비호하는 자는 국가 반역을 비호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는 자이다! = 103
 KBS 정연주 사장에게 경고한다! 귀하는 국군에 무슨 유감이 있는가? = 104
 毛澤東을 존경한다고 말한 盧대통령은 망언을 취소하든지 물러나라! = 105
 국가반역을 심판하자! = 107
 이제 金正日의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렸다! = 108
 「金正日의 도시 게릴라 부대」 한총련의 좌익 테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110
 대한민국은 敵將의 공갈에 굴복한 盧대통령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112
 대구는 지금 북한 깡패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직 자존심이 남았습니까? = 114
 그대들은 「대한민국 경찰」인가, 아니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보안원」인가? = 116
 대구ㆍ서울에서 백주(白晝) 테러, 무법 천지… 이제는 國軍에게 신변보호를 요청해야 합니까? = 118
 金正日을 굶겨야 북한동포가 산다! = 120
 거물간첩 혐의자를 민주인사라고 미화한 親北어용 방송 = 121
 검찰은 거물간첩 宋斗律을 구속 수사하라! = 123
 對北불법송금 수사기록 월간조선(monthly.chosun.com) 全文공개에 즈음하여 = 125
 민족사의 구심점인 서울을 버리는 首都이전은 남침과 內亂과 亡國의 초대장이다! = 127
3장 2004.2.1~2004.12.31
 올해도 죄인이 다스리는 대한민국에 사시렵니까? = 130
 국민과 국군이 깨어나 金正日 반역세력의 국회 진출을 저지하자! = 133
 親北좌익 척결ㆍ부패 추방 3ㆍ1절 국민대회에 즈음하여 = 135
 지금 盧대통령의 머리에는 金正日이 들어 있는가? = 137
 애국 시민들은 내일 여의도로 집결하자! = 139
 「內亂 선동의 사령탑」 KBS를 국민의 힘으로 응징합시다! = 141
 「인격 살인」 책임지고 盧武鉉은 이제 물러나라!! = 143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 145
 투표장은 낙동강 전선… 어른들이 다시 일어나 나라를 구하자!! = 146
 경찰은 대한민국을 탄압하려는가? = 147
 오는 5월 31일까지 민주노동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親北ㆍ反헌법적 강령을 폐기하라! = 149
 민주노동당은 對北적화를 위한 북한노동당의 도구당인가? = 151
 民勞黨 해산인가, 대한민국 해산인가? = 153
 遷都하면 나라가 망한다. 정권은 짧지만 국가는 영원하다 = 155
 「남파 간첩과 빨치산을 민주 인사」라고 하는 盧武鉉 정권의 정체를 밝혀라!! = 157
 盧대통령은 국군 등 安保기관을 음해하고 金正日이 좋아할 일만 골라서 하는 대통령 직속의 의문사委를 수사하고 해체하라! = 158
 의문사委의 국군 음해ㆍ간첩 영웅 만들기, 망국적 遷都 강행, 對北방송 폐기, 愛國언론 협박 = 160
 누워서 죽을 것인가, 일어나서 싸울 것인가? 親北 좌익세력으로부터 나라와 군대를 구하자! = 162
 「赤色 쿠데타 음모」를 저지하자는 것이 내란 선동이고, 헌법과 체제를 지키자는 애국심이 죄란 말인가? = 164
 애국 시민 대합창에 참여합시다.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애국을 노래합시다. 그들이 찢어놓고 갈라놓은 국민들의 마음을 우리는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 166
 국민들이 먹고사는 데 제일 큰 방해물이 盧정권입니다! = 168
 국보법 폐지는 나라를 金正日에게 갖다바치는 국가반역 행위다 = 170
 국방장관을 지낸 趙成台 의원도 국보법 폐지에 찬성하십니까? 국보법 때문에 趙의원도 생활이 불편하십니까. 간첩만 편하게 해주고 국민은 불안에 떨어도 되는 겁니까 = 172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決戰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 173
 오는 10월 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총집결하여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지읍시다! = 174
 10ㆍ4 국민대회 개최에 즈음하여 = 175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 우리 손으로 결판냅시다! = 177
 애국 시민 30만 명의 10ㆍ4 의거 현장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179
 「대한민국 경찰인가, 金正日 경찰인가」-反共으로 대한민국을 세운 국립경찰의 호국영령들이 지켜보고 있다 = 181
 국보법 폐지는 안보에 구멍을 내고 수도 이전은 경제를 침몰시킬 것입니다! = 183
 遷都음모에 이어 反헌법ㆍ反민주적인 「4大 惡法」도 폐기하라! = 185
 국방부 장관은「민간인 越北」의 증거를 대라! = 187
 생활인이 침묵하면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갑니다! = 189
 12월 4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 「생활터전 파괴」 4大 惡法 저지 全국민 궐기대회 개최에 즈음하여 = 191
 金正日 정권을 主敵으로 부르지 말라는 집단이야말로 대한민국의 主敵입니다! = 193
 우리를 지켜줄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3ㆍ1 운동 때처럼 집집마다 구호판과 태극기를 들고 나와 나라를 구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자유통일 만세! 국군 만세! = 195
 애국을 협박하고 반역을 감싸는 열린당은 逆賊이 되려는가? = 197
4장 2005.1.1~2006.1.31
 올해는 金正日을 제거하고 盧정권을 바로잡자! = 200
 우리가 일어나야 세계가 움직인다 = 202
 북한해방운동은 노예해방운동이다! = 204
 북한해방 3ㆍ1 국민대회 = 206
 北 핵실험 땐 盧정권 물러나야! = 207
 적화통일에 합의한 金大中-金正日의 私文書를 폐기하라! = 209
 6ㆍ25 전사자 지하에서 통곡한다!! = 211
 국군은 반역자들에게 魂(혼)을 팔지 말라! = 212
 맥아더 동상이 끌어내려지면 金日成 동상이 올라갈 것입니다! = 213
 「죽창ㆍ쇠창 무장」 親北폭도들을 편드는 KBS에 항의전화합시다! = 215
 두 달간 적화통일 깃발이 인천에서 휘날려도 공권력은 구경만 했습니다. 청와대와 인천시청과 검찰에 전화를 겁시다! = 217
 8ㆍ15 정오, 대한민국 편은 서울역 광장으로! = 219
 대한민국 정통세력 광복 60주년 국민대회 = 221
 우리가 어떻게 번 돈인데 25조원을 모아 金正日에게 바칩니까? = 223
 「273만 대학생에게 수업료 전액 면제」 = 225
 우리가 왜 義理도 고마움도 모르는 국민이란 누명을 써야 합니까? = 227
 국민 여러분 속지 맙시다! 「한국인은 「봉」이 되었습니다. 더 큰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 229
 우리가 왜 집집마다 250만원씩 거두어 김정일에게 바칩니까? = 231
 국민은 사람이지 젖소가 아닙니다! = 233
 국군은「엔테베 작전」을 해서라도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을 데려오라! = 235
 盧정권을 민족사의 이단으로 규정한다! = 237
 鄭장관, 차라리 대한민국의 심장을 도려내라! = 239
 헌법재판소 5인의 재판관에게 드리는 공개 질문장 = 241
 부산 시민 여러분, 조국이 다시 부릅니다! = 243
 우리는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한다. 한나라당이 구국투쟁을 포기한다면 그 共犯(공범)으로 취급한다! = 245
 애완견이 죽어도 눈물 흘리는 당신, 300만 명이 아프리카에서 굶어죽었습니까? = 247
 朴槿惠대표는 救國투쟁의 잔 다르크가 돼라! = 249
 김정일 요구-「애국자와 그 후예들도 처형하고 10억 달러를 보내라」 = 251
 「아 X발, 대~한민국」이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인가?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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