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발간사 : 愛國세력은 좌파정권과 이렇게 싸웠다 / 徐貞甲 = 18
국민행동본부의 광고와 거리투쟁 / 趙甲濟 = 20
인터뷰 : 「愛國 넘버 원」 국민행동본부 徐貞甲 본부장 / 全敬雄 = 255
의문사委의 「간첩 전과자가 軍사령관 조사」 광고 명예훼손訴의 1심 판결문 = 260
1장 2000.2.1~2002.12.31
국가안보가 불안하다 = 30
국민의 정부는 국민을 더 이상 우롱말고 그 정체성을 밝혀라!! = 31
미친 「개」에겐 몽둥이밖에 없다! = 33
金正日 訪韓 문제에 대한 우리의 입장 = 34
Troy의 목마 북한 상선-정선 검색에 불응하면 즉시 나포하라 = 35
나약한 군대는 존재가치가 없다 = 36
보수언론 죽이기 음모는 金正日 집단과 좌경 親北세력의 공작이다!! = 37
좌경세력의 軍의 無力化 시도 들통났다 = 38
통일헌법ㆍ개헌 논의 발상이 「조선민주주의연합국」으로 가는 길이어서는 아니된다 = 39
국가보안법 폐지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 40
軍을 능멸하는 현 정부, 좌시하지 않겠다 = 41
통일부 장관은 金正日의 직속 부하인가? = 42
금강산 관광은 우리의 안보를 해치는 매국행위이다!! = 43
親北 좌익 400만 명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45
경찰살인폭도 민주영웅 인정은 공산혁명 단계 진입? = 47
다수가 침묵하면 나라가 망하고 행동하면 나라를 구합니다! = 49
대한민국의 주권을 유린한 공산 오랑캐 정권의 만행을 규탄한다!! = 51
도발 일삼는 金正日에게 단호한 의지 보여라! = 52
金大中, 과연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인가? = 53
간첩을 골키퍼로 세워두고는 공격도 수비도 할 수 없습니다 = 54
MBC, 이렇게 뻔뻔할 수가! = 55
MBC 보도의 잔학(殘虐)성을 직시하자 = 57
金大中 대통령은 「악의 축」 金正日을 우리의 안방으로 불러들이지 말라! = 59
애국 시민 여러분, 9ㆍ29 부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태극기를 들고 집결하여 「남북좌익합작음모」를 분쇄합시다!! = 61
國軍을 상대로 한 의문사 위원회의 인민재판식 엉터리 조사를 규탄한다! = 63
KAL 858기 폭파, 서해 도발에 대하여 우리는 왜 사과를 받지 못하나? = 65
검찰은 눈치를 보지 말고 逆謨 의혹을 파헤쳐라! 金大中 대통령은 먼저 검찰의 수사를 自請하라 = 66
서해교전 징후 묵살 지시 관련자는 장군 진급시에 수여받은 「장군도」를 꺾고 할복 자결하라! = 68
검찰의 편파적 수사는 우익인사에 대한 탄압이 아닌가!? = 69
우리는 대한민국을 도둑맞았습니다! = 70
검찰의 지만원 대령(예) 체포연행은 우익인사 탄압의 전주곡인가! 부패한 金大中 정권의 장송곡인가? = 72
아버지뻘 되는 池萬元 대령을 폭행ㆍ폭언한 검사와 수사관은 국군 장교단을 모욕한 것이다! = 73
의문사 위원회가 양심선언 조작… 조작 협조자에게 국민세금으로 3000만원을 포상한다니!! = 75
주한미군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 77
2000만 서울시민은 불안하다!! = 79
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 80
우리는 애국하고 싶다!! = 82
2장 2003.1.1~2003.12.31
「한반도 평화의 主敵 金正日」에 핵 개발자금은 누가 댔나? = 84
대한민국이 金大中을 고발한다 = 85
애국 시민 행동하면 반역세력 달아난다 = 87
안양 거주 애국 노인의 편지(全文) = 88
盧武鉉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장 = 89
예산 보성초등학교 徐承穆 교장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91
건국 후 최초 5ㆍ11 전국 학교장 대회-침묵 깬 교장 선생님들의 결단을 지지한다 = 93
金正日의 전위대 한총련을 합법화시켜 정치적 友軍으로 삼겠다는 것인가? = 95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 97
표류하는 盧武鉉 함대, 좌초위기! 기수를 돌려라!! = 98
「反核反金 韓美동맹 강화 6ㆍ25 국민대회」로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자! = 99
우리 손으로 金正日도 核무기도 없는 한반도를 만들어 갑시다! = 101
이제는 호국영령과 6ㆍ29 서해 교전 전사자의 넋을 추모할 때입니다 = 102
金大中을 비호하는 자는 국가 반역을 비호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는 자이다! = 103
KBS 정연주 사장에게 경고한다! 귀하는 국군에 무슨 유감이 있는가? = 104
毛澤東을 존경한다고 말한 盧대통령은 망언을 취소하든지 물러나라! = 105
국가반역을 심판하자! = 107
이제 金正日의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렸다! = 108
「金正日의 도시 게릴라 부대」 한총련의 좌익 테러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110
대한민국은 敵將의 공갈에 굴복한 盧대통령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112
대구는 지금 북한 깡패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직 자존심이 남았습니까? = 114
그대들은 「대한민국 경찰」인가, 아니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보안원」인가? = 116
대구ㆍ서울에서 백주(白晝) 테러, 무법 천지… 이제는 國軍에게 신변보호를 요청해야 합니까? = 118
金正日을 굶겨야 북한동포가 산다! = 120
거물간첩 혐의자를 민주인사라고 미화한 親北어용 방송 = 121
검찰은 거물간첩 宋斗律을 구속 수사하라! = 123
對北불법송금 수사기록 월간조선(monthly.chosun.com) 全文공개에 즈음하여 = 125
민족사의 구심점인 서울을 버리는 首都이전은 남침과 內亂과 亡國의 초대장이다! = 127
3장 2004.2.1~2004.12.31
올해도 죄인이 다스리는 대한민국에 사시렵니까? = 130
국민과 국군이 깨어나 金正日 반역세력의 국회 진출을 저지하자! = 133
親北좌익 척결ㆍ부패 추방 3ㆍ1절 국민대회에 즈음하여 = 135
지금 盧대통령의 머리에는 金正日이 들어 있는가? = 137
애국 시민들은 내일 여의도로 집결하자! = 139
「內亂 선동의 사령탑」 KBS를 국민의 힘으로 응징합시다! = 141
「인격 살인」 책임지고 盧武鉉은 이제 물러나라!! = 143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으로 모입시다! = 145
투표장은 낙동강 전선… 어른들이 다시 일어나 나라를 구하자!! = 146
경찰은 대한민국을 탄압하려는가? = 147
오는 5월 31일까지 민주노동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親北ㆍ反헌법적 강령을 폐기하라! = 149
민주노동당은 對北적화를 위한 북한노동당의 도구당인가? = 151
民勞黨 해산인가, 대한민국 해산인가? = 153
遷都하면 나라가 망한다. 정권은 짧지만 국가는 영원하다 = 155
「남파 간첩과 빨치산을 민주 인사」라고 하는 盧武鉉 정권의 정체를 밝혀라!! = 157
盧대통령은 국군 등 安保기관을 음해하고 金正日이 좋아할 일만 골라서 하는 대통령 직속의 의문사委를 수사하고 해체하라! = 158
의문사委의 국군 음해ㆍ간첩 영웅 만들기, 망국적 遷都 강행, 對北방송 폐기, 愛國언론 협박 = 160
누워서 죽을 것인가, 일어나서 싸울 것인가? 親北 좌익세력으로부터 나라와 군대를 구하자! = 162
「赤色 쿠데타 음모」를 저지하자는 것이 내란 선동이고, 헌법과 체제를 지키자는 애국심이 죄란 말인가? = 164
애국 시민 대합창에 참여합시다.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애국을 노래합시다. 그들이 찢어놓고 갈라놓은 국민들의 마음을 우리는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 166
국민들이 먹고사는 데 제일 큰 방해물이 盧정권입니다! = 168
국보법 폐지는 나라를 金正日에게 갖다바치는 국가반역 행위다 = 170
국방장관을 지낸 趙成台 의원도 국보법 폐지에 찬성하십니까? 국보법 때문에 趙의원도 생활이 불편하십니까. 간첩만 편하게 해주고 국민은 불안에 떨어도 되는 겁니까 = 172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의 決戰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 173
오는 10월 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총집결하여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지읍시다! = 174
10ㆍ4 국민대회 개최에 즈음하여 = 175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 우리 손으로 결판냅시다! = 177
애국 시민 30만 명의 10ㆍ4 의거 현장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179
「대한민국 경찰인가, 金正日 경찰인가」-反共으로 대한민국을 세운 국립경찰의 호국영령들이 지켜보고 있다 = 181
국보법 폐지는 안보에 구멍을 내고 수도 이전은 경제를 침몰시킬 것입니다! = 183
遷都음모에 이어 反헌법ㆍ反민주적인 「4大 惡法」도 폐기하라! = 185
국방부 장관은「민간인 越北」의 증거를 대라! = 187
생활인이 침묵하면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갑니다! = 189
12월 4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광장 「생활터전 파괴」 4大 惡法 저지 全국민 궐기대회 개최에 즈음하여 = 191
金正日 정권을 主敵으로 부르지 말라는 집단이야말로 대한민국의 主敵입니다! = 193
우리를 지켜줄 사람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3ㆍ1 운동 때처럼 집집마다 구호판과 태극기를 들고 나와 나라를 구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자유통일 만세! 국군 만세! = 195
애국을 협박하고 반역을 감싸는 열린당은 逆賊이 되려는가? = 197
4장 2005.1.1~2006.1.31
올해는 金正日을 제거하고 盧정권을 바로잡자! = 200
우리가 일어나야 세계가 움직인다 = 202
북한해방운동은 노예해방운동이다! = 204
북한해방 3ㆍ1 국민대회 = 206
北 핵실험 땐 盧정권 물러나야! = 207
적화통일에 합의한 金大中-金正日의 私文書를 폐기하라! = 209
6ㆍ25 전사자 지하에서 통곡한다!! = 211
국군은 반역자들에게 魂(혼)을 팔지 말라! = 212
맥아더 동상이 끌어내려지면 金日成 동상이 올라갈 것입니다! = 213
「죽창ㆍ쇠창 무장」 親北폭도들을 편드는 KBS에 항의전화합시다! = 215
두 달간 적화통일 깃발이 인천에서 휘날려도 공권력은 구경만 했습니다. 청와대와 인천시청과 검찰에 전화를 겁시다! = 217
8ㆍ15 정오, 대한민국 편은 서울역 광장으로! = 219
대한민국 정통세력 광복 60주년 국민대회 = 221
우리가 어떻게 번 돈인데 25조원을 모아 金正日에게 바칩니까? = 223
「273만 대학생에게 수업료 전액 면제」 = 225
우리가 왜 義理도 고마움도 모르는 국민이란 누명을 써야 합니까? = 227
국민 여러분 속지 맙시다! 「한국인은 「봉」이 되었습니다. 더 큰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 229
우리가 왜 집집마다 250만원씩 거두어 김정일에게 바칩니까? = 231
국민은 사람이지 젖소가 아닙니다! = 233
국군은「엔테베 작전」을 해서라도 국군포로와 납북자들을 데려오라! = 235
盧정권을 민족사의 이단으로 규정한다! = 237
鄭장관, 차라리 대한민국의 심장을 도려내라! = 239
헌법재판소 5인의 재판관에게 드리는 공개 질문장 = 241
부산 시민 여러분, 조국이 다시 부릅니다! = 243
우리는 盧정권을 민족반역집단으로 규정한다. 한나라당이 구국투쟁을 포기한다면 그 共犯(공범)으로 취급한다! = 245
애완견이 죽어도 눈물 흘리는 당신, 300만 명이 아프리카에서 굶어죽었습니까? = 247
朴槿惠대표는 救國투쟁의 잔 다르크가 돼라! = 249
김정일 요구-「애국자와 그 후예들도 처형하고 10억 달러를 보내라」 = 251
「아 X발, 대~한민국」이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인가? =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