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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608 ▼b 1998k | |
| 245 | 1 0 | ▼a 꽃이 피는 그 산 아래 나는 서 있네 / ▼d 오정희... [등저]. |
| 246 | 0 3 | ▼a 우리 시대 대표작가 6인의 따뜻한 세상 읽기 |
| 260 | ▼a 서울 : ▼b 좋은생각 , ▼c 1998. | |
| 300 | ▼a 245 p. : ▼b 삽도 ; ▼c 22 cm. | |
| 700 | 1 | ▼a 오정희 ▼0 AUTH(211009)77232 |
| 950 | 0 | ▼b \6000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4608 1998k | Accession No. 111126441 (3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2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4608 1998k | Accession No. 111126442 (4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No. 3 |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 Call Number 897.4608 1998k | Accession No. 111126440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오정희, 곽재구, 김용택, 고재종, 공선옥, 이정록 등 우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6인의 에세이집. 이 책에는 인생의 동반자인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편지, 앞은 볼 수 없지만 꽃보다 아름답게 사는 이웃에 대한 이야기, 태어나 한번도 떠나지 않은 고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야기, 도시에서 살다 고향으로 돌아가 자연인이 되어 가는 삶의 모습들이 잔잔하게 그려져 있다. 서울을 떠나 살며 작품 활동에 몰두해 있는 작가들의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오정희 곽재구 김용택 등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서정적 작가들의 에세이 모음집. 남편에게 보내는 아내의 편지, 아름답게 사는 이웃에게 보내는 말, 고향으로 돌아간 친구에게 보내는 글이 실려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고재종(지은이)
전남 담양 출생. 1984년 《실천문학》 신작 시집으로 작품 활동. 시집 『바람 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 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 『고요를 시청하다』, 『독각』과 시론집 『시를 읊자 미소 짓다』 등 다수가 있음.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송수권시문학상, 조태일문학상 등을 수상했음.
공선옥(지은이)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1991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올해의예술상, 요산김정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곽재구(지은이)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사평역에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사평역에서』, 『전장포아리랑』, 『한국의 연인들』, 『서울 세노야』 등이 있고,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는 『아기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동서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을 받았다.
김용택(지은이)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1982년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섬진강』 『맑은 날』 『그 여자네 집』 『울고 들어온 너에게』 『나비가 숨은 어린나무』 등이,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은하수를 건넜다』 등이 있다. 태어나 자라온 강가에서 서쪽 하늘 초승달과 작은 나뭇가지에 앉은 새들의 눈을 바라보며 살고 있다.
오정희(지은이)
1947년 서울 사직동에서 출생하였고,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1978년 춘천으로 이주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살고 있다. 창작집으로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넋』, 『불꽃놀이』, 『새』 등이 있으며, 이밖에 수필집 『내 마음의 무늬』와 동화집 『송이야, 문을 열면 아침이란다』, 민담집 『오정희의 기담』, 짧은 소설집 『돼지꿈』, 『가을 여자』가 있으며, 『오정희와 함께 읽는 성서』 등의 저서가 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동서문학상, 리베라투르문학상, 불교문학상, 만해문예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정록(지은이)
1964년 홍성에서 출생했습니다.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 시집으로 《의자》 《동심언어사전》 《그럴 때가 있다》 등과 청소년 시집 《까짓것》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반할 수밖에》가 있습니다. 동시집 《지구의 맛》 《아홉 살은 힘들다》 《파도는 파도 파도 파도》, 그림책 《나무의 마음》 《어디가 아프세요?》 《의자》 등과 동화책 《대단한 단추들》 《아들과 아버지》 《노는 물을 바꿔라》 등과 산문집 《시인의 서랍》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가 있습니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박재삼문학상, 풀꽃문학상, 천상병동심문학상을 받았습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오정희 내마음의 고향 = 13 당신에게 = 17 깃드는, 깃들이는 집 = 22 삶의 풍경 = 27 저녁 산책 = 32 봄이 오는 소리 = 36 우울증에 대하여 = 42 딸의 어머니 곽재구 그 나무가 있는 풍경 = 61 그림엽서 = 65 챔파꽃이 피어 있는 집 = 70 냄새, 내가 사랑한 시간들의 춤 = 76 노래는 끝나도 그리움은 한이 없어라 = 82 김용택 꽃이 피는 그 산 아래 나는 서 있네 = 99 은미야, 슬픔 없이 어찌 좋은 사람이 되겠니 = 102 내가 사는 곳 = 105 소똥이 보고 싶다 = 108 옛날에 징검다리가 있었다 = 113 불타는 감나무 = 116 고재종 세상에서 가장 신성한 일 = 129 유월의 마을 나무들의 마을 = 134 무소유(無所有)와 한적(閑適) = 141 소를 찾아서 = 147 텅 빈 충만에 대하여 = 153 스스로 선택한 가난 = 161 올해도 참깨를 터시는 어머니 = 173 공선옥 손해보면 따뜻해지는 것을 = 179 감자가 준 교훈 = 184 꿈 이야기 = 187 아버지의 편지 = 193 혜원이 = 196 내 기다림의 망루 = 199 이사떡 = 203 좋은 사람 = 206 늘 푸른 선생님 = 209 시골에 살면서 = 212 이정록 누나 = 217 하얀목련 = 220 가오리연 = 223 피라미 연가 = 226 오서산 억새꽃 = 229 요만큼이 딱 좋은 거여 = 232 시인이 시인에게 = 235 할머니의 브라자 = 238 내사랑, 버드나무여 = 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