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07n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00657471 | |
| 005 | 20100806113831 | |
| 007 | ta | |
| 008 | 000207s1999 ulk 000ap kor | |
| 020 | ▼a 8932002185 ▼g 02810 : ▼c \50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9 | 1 | ▼l 111144220 ▼l 111144221 ▼l 111144222 |
| 082 | 0 4 | ▼a 897.16 |
| 090 | ▼a 897.16 ▼b 이태수 내 | |
| 100 | 1 | ▼a 이태수 ▼0 AUTH(211009)67893 |
| 245 | 1 0 | ▼a 내 마음의 풍란 : ▼b 李太洙 詩集 / ▼d 李太洙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1999. | |
| 300 | ▼a 118 p. ; ▼c 21 cm. | |
| 49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235 |
| 950 | 0 | ▼b \5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태수 내 | 등록번호 11114422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태수 내 | 등록번호 11114422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태수 내 | 등록번호 1111442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시집은 더 나아갈 데가 없을 만큼 강렬해진 비극성으로 아름답게 번뜩이는 시집이다. 철저한 긍정에 도달하기 위해 세계 전체에 대한 철저한 부정을 수행하는 최승자의 방법적 절망은, 인간과 희망과 사랑에 대해 ‘전체 아니면 무’라는 비극적 전망을 궁극에까지 밀고 나감으로써 다른 누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이로운 시 세계를 일궈낸다.
이 시집은 더 나아갈 데가 없을 만큼 강렬해진 비극성으로 아름답게 번뜩이는 시집이다. 철저한 긍정에 도달하기 위해 세계 전체에 대한 철저한 부정을 수행하는 최승자의 방법적 절망은, 인간과 희망과 사랑에 대해 ‘전체 아니면 무’라는 비극적 전망을 궁극에까지 밀고 나감으로써 다른 누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이로운 시 세계를 일궈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물, 또는 젖은 꿈 = 9 그 무엇, 또는 물에 대하여 = 10 그를 더듬어 기리지만 = 12 느낌의 저쪽에는 = 13 적막, 또는 그의 그림 = 14 적막, 또는 늦가을 저녁 = 16 적막, 또는 빈집에서 = 18 그래도 나는 꿈꾼다 = 20 한겨울의 귀향 = 22 생각은 물방울처럼 = 24 작은 불 하나 밝혀 들고 = 25 낮고 깊게, 하지만 넓고 높게 = 26 제2부 새에게 = 31 슬픈 우화 1 = 32 슬픈 우화 2 = 33 슬픈 우화 3 = 34 슬픈 우화 4 = 35 슬픈 우화 5 = 36 슬픈 우화 6 = 38 슬픈 우화 7 = 40 하늘은 물주머니인지 = 41 폭우, 그는 가뭇없고 = 42 아침, 장마는 가고 = 44 하지만 나는 = 45 태풍 뒤의 풍경 = 46 제3부 이른 봄빛 = 51 봄 사월 = 52 자그마한 풀꽃 = 53 봄·휴가 = 54 봄은 오다가 가버리고 = 56 봄이 와도 봄은 오지 않고 = 58 비 갠 뒤, 산길에서 = 60 늦은 오후, 산길에서 = 62 풀벌레 소리, 산길에서 = 63 다시 가을은 깊어 = 64 늦가을 비 = 66 어떤 찬가 = 67 제4부 이팝나무 = 71 벚나무 = 72 멀구슬나무 = 73 굴거리나무 = 74 황칠나무 = 75 느릅나무 그늘 = 76 회화나무와 조지훈 = 78 꿈꾸는 먼지알 = 80 만촌동 시절이 주마등 같다 = 82 정자 바다 앞에서 = 84 제5부 비 = 89 떠나야 할 길은 멀고 = 90 가버린 날들 = 92 창가에 앉아 = 94 네 옷자락마저 못 붙잡고 = 95 두르러기 = 96 바위와 소나무 = 98 팔공산 = 99 강물 = 100 나의 새는 = 101 그대에게 = 102 울릉도 뱃노래 = 103 새봄을 위한 기도 = 104 해설·꽃잎이 없는 녹색 꽃의 시 / 이성복 = 106 KMO199944616 01$a811.6$b이737ㄴ


